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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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법사항 보도하겠다" 금품 뜯어낸 사이비기자 붙잡혀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위법사항을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사이비 기자 2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2015년 6월부터 2016년 9월까지 공사현장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법인의 살수차를 사용하도록 해 4천8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인터넷방송 기자 A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공사현장의 경미한 위법사항들을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자신의 중장비를 이용하도록 하고, 8백만 원을 뜯어낸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8-01-04
  • 배터리 공장 화재..수백만 원 재산피해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광주시 하남산단 내 배터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연구동 2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5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내구성 실험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04
  • 침출수 '줄줄'..방역도 매몰도 '구멍'
    【 앵커멘트 】 하루가 멀다하고 AI의 공포가 전남을 뒤덮고 있지만 방역체계는 허점 투성입니다. 예방적 살처분은 기준이 오락가락인데다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있어 사흘도 되지 않아 매몰지가 훼손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취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AI가 발생한 영암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3만 마리가 넘는 오리를 농장 인근에 긴급 살처분 했는데 사흘이 채 안돼 매몰지는 엉망이 됐습니다. 오리 사체를 감싼 비닐이 터져 부유물과 침
    2018-01-03
  • 3남매 떠나는 날, 엄마는 현장검증
    【 앵커멘트 】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친모가 현장검증을 받았습니다. 현장검증에 앞서 숨진 아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됐는데요 친모는 아이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실수로 불을 내 세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모 23살 정 모 씨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현장검증에 나선 정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 싱크 : 정 모씨 - "(심정 한 말씀만 얘기해주세요)
    2018-01-03
  • 3남매 떠나는 날, 엄마는 현장검증
    【 앵커멘트 】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친모가 현장검증을 받았습니다. 현장검증에 앞서 숨진 아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됐는데요 친모는 아이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실수로 불을 내 세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모 23살 정 모 씨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현장검증에 나선 정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 싱크 : 정 모씨 - "(심정 한 말씀만 얘기해주세요)
    2018-01-03
  • [희망2018]무등산, 세계지질공원 된다
    【 앵커멘트 】 국립공원 무등산이 오는 4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승격 5년 만에 새해 무등산은 세계화의 함께 또 다른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 지난 5년 동안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탐방로를 정비하고, 관망시설 등 편의시설을 늘려 탐방객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정상부 철책 등을 제거하며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작업에도 속도를 냈습니다. 국립공
    2018-01-03
  • 침출수 '줄줄'..방역도 매몰도 '구멍'
    【 앵커멘트 】 하루가 멀다하고 AI의 공포가 전남을 뒤덮고 있지만 방역체계는 허점 투성입니다. 예방적 살처분은 기준이 오락가락인데다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있어 사흘도 되지 않아 매몰지가 훼손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취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AI가 발생한 영암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3만 마리가 넘는 오리를 농장 인근에 긴급 살처분 했는데 사흘이 채 안돼 매몰지는 엉망이 됐습니다. 오리 사체를 감싼 비닐이 터져 부유
    2018-01-03
  • 여수서 탱크로리 넘어져..벤젠 유출
    오늘 오후 3시 4분쯤 여수시 해산동의 한 도로에서 25톤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4살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벤젠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여수합동방재센터는 현장에 출동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2018-01-03
  • "추울 땐 잠시 쉬어가세요"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 "잠시 추위 피해가세요"..버스정류장 온기텐트 '호응'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 "잠시 추위 피해가세요"..버스정류장 온기텐트 '호응'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 나주 도축장에 오리 출하한 농가 고병원성 AI 확진
    계열화사업자인 나주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으로 출하한 고흥 농장의 오리가 고병원성 AI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흥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6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하고 선제적 조치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하루 더 연장하고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을 폐쇄했습니다.
    2018-01-03
  • 나주 도축장에 오리 출하한 농가 고병원성 AI 확진
    계열화사업자인 나주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으로 출하한 고흥 농장의 오리가 고병원성 AI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흥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6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하고 선제적 조치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하루 더 연장하고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을 폐쇄했습니다.
    2018-01-03
  • 나주 도축장에 오리 출하한 농가 고병원성 AI 확진
    계열화사업자인 나주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으로 출하한 고흥 농장의 오리가 고병원성 AI로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흥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6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하고 선제적 조치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하루 더 연장하고 사조화인코리아 도축장을 폐쇄했습니다.
    2018-01-03
  • 화재로 세 남매 숨지게 한 20대 친모 현장검증
    담뱃불이 꺼졌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세 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 대한 현장검증이 이뤄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가 실시한 현장검증에서 세 아이의 친모 23살 정 모 씨는 작은방 입구 앞에 놓인 이불에 담뱃불을 끄는 과정에서 실수로 불을 낸 상황을 재연했습니다. 같은 시각 숨진 세 남매는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됐습니다.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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