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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롱환자 행세' 광주 지역 대리기사 43명 적발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면서 낮에는 이른바 나이롱환자 행세를 한 광주 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가벼운 질환으로 2~3주 진단을 받아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내고, 밤에는 외박이나 외출을 해 대리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 43명을 적발해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무장병원이나 한방병원 57곳에서 허위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02
  • 밤엔 '대리운전' 낮엔 '나이롱 환자'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고 낮에는 이른바 나이롱환자 행세를 한 광주 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가벼운 질환으로 2~3주 진단을 받아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내고, 밤에는 외박이나 외출을 해 대리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 43명을 적발해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무장병원이나 한방병원 57곳에서 허위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02
  • '나이롱환자 행세' 광주 지역 대리기사 43명 적발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면서 낮에는 이른바 나이롱환자 행세를 한 광주 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가벼운 질환으로 2~3주 진단을 받아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내고, 밤에는 외박이나 외출을 해 대리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 43명을 적발해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무장병원이나 한방병원 57곳에서 허위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02
  • '나이롱환자 행세' 광주 지역 대리기사 43명 적발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면서 낮에는 이른바 나이롱환자 행세를 한 광주 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가벼운 질환으로 2~3주 진단을 받아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내고, 밤에는 외박이나 외출을 해 대리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 43명을 적발해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무장병원이나 한방병원 57곳에서 허위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02
  • 희망2018 1/3(수)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봉선1동 10통 주민들이 30만원 봉선1동 12통 주민들이 10만 6천원 봉선1동 25통 주민들이 44만 9천원 봉선1동 드림이비인후과에서 10만원 봉선1동 샘,신협에서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효덕동 고운1차아파트 주민들이 65만원 효덕동 삼익3차 아파트 주민들이 50만원 효덕동 새한아파트 주민들이 71만 7천원 남구 진월대주파크빌에서 50만원 효덕동 8통 주민들이 50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
    2018-01-02
  • 광양시, 전지훈련*전국대회 유치..93억 경제효과
    광양시가 지난해 전지훈련팀 유치와 전국대회 개최로 93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가 지난해 유치한 전지훈련팀은 축구와 육상 등 10개 종목 171개 팀, 3천여 명으로 9개 전국대회도 치렀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백억 원의 경제 효과를 목표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2018-01-02
  • 전남 'AI 공포' 확산..1주일새 5건 발생
    전남에서 1주일새 5건의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농가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0일 영암 신북면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1주일 만에 AI가 잇따라 발생해 지금까지 전남에서만 7건, 25개 농가에서 60만 4천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올 겨울 전국 오리 농가 AI 9건 중 7건이 전남에서 발생했는데 최대 사육지인 영암과 나주가 위험지역에 들어가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
    2018-01-02
  • kbc 광주방송, "호남 대표방송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kbc 광주방송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kbc는 올해로 정도 천 년을 맞은 전라도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삼을 수 있도록 대토론회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라도의 새로운 천 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호남의 대표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1-02
  • kbc 광주방송, "호남 대표방송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kbc 광주방송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kbc는 올해로 정도 천 년을 맞은 전라도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삼을 수 있도록 대토론회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라도의 새로운 천 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호남의 대표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1-02
  • 고흥 소재 농장 오리에서 또 AI 항원 검출…방역 비상
    고흥의 오리농장에서 또 AI가 검출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나주의 한 도축장으로 출하된 오리에 대해 AI 반응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AI 항원에 노출된 나주 도축장을 폐쇄하고, 이 도축장에서 AI 검출 농가의 오리와 함께 도축된 3만 6700마리의 오리고기를 모두 폐기했습니다.
    2018-01-02
  • 세 자녀 숨지게 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신청
    담배를 피우다 아파트에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북부 경찰서는 담뱃불을 제대로 끄지 않아 4살, 2살 난 아들과 15개월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2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세 아이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정 씨의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할 계획입니다.
    2018-01-01
  • 세 자녀 숨지게 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신청
    담배를 피우다 아파트에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북부 경찰서는 담뱃불을 제대로 끄지 않아 4살, 2살 난 아들과 15개월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2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세 아이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정 씨의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할 계획입니다.
    2018-01-01
  • [희망2018]문정부 2년차...지역 발전의 기로
    【 앵커멘트 】 희망 2018, 새해를 맞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지역현안이 국정과제에 대거 반영돼 발전의 호기를 맞았습니다. 그런만큼 정치권과 시도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지만 자칫 갈등과 반목으로 발목이 잡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친환경차 사업을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시켜 초대형 미래 신산업을 선점했습니다. 또 에너지
    2018-01-01
  • [희망2018]문정부 2년차...지역 발전의 기로
    【 앵커멘트 】 희망 2018, 새해를 맞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지역현안이 국정과제에 대거 반영돼 발전의 호기를 맞았습니다. 그런만큼 정치권과 시도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지만 자칫 갈등과 반목으로 발목이 잡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친환경차 사업을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시켜 초대형 미래 신산업을 선점했습니다. 또 에너지
    2018-01-01
  • [희망2018]문정부 2년차...지역 발전의 기로
    【 앵커멘트 】 희망 2018, 새해를 맞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지역현안이 국정과제에 대거 반영돼 발전의 호기를 맞았습니다. 그런만큼 정치권과 시도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지만 자칫 갈등과 반목으로 발목이 잡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친환경차 사업을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시켜 초대형 미래 신산업을 선점했습니다. 또 에너지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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