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