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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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청장 임용 후보자에 정광영 KOTRA 본부장
    정광영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이 제6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임용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화순 출신인 정 후보자는 투자유치실장, 런던무역관장 등 코트라의 요직을 거친 투자유치 전문가입니다.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임용 협의를 거쳐 내년 1월 중 경상남도와 함께 정 후보자를 공동 임용할 예정입니다.
    2017-12-29
  • 지자체 출산장려금 '부익부 빈익빈' 우려
    【 앵커멘트 】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면서 전남 일부 지역이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대책으로 지자체들은 출산 장려금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월된 첫째에 이어 둘째 출산을 앞둔 정현아 씨는 최근 양육비 걱정을 크게 덜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2백만 원을 받았던 출산 장려금이 배 이상 늘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현아 / 가정주부 - "맞벌이가 아니
    2017-12-29
  • 지자체 출산장려금 '부익부 빈익빈' 우려
    【 앵커멘트 】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면서 전남 일부 지역이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대책으로 지자체들은 출산 장려금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월된 첫째에 이어 둘째 출산을 앞둔 정현아 씨는 최근 양육비 걱정을 크게 덜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2백만 원을 받았던 출산 장려금이 배 이상 늘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현아 / 가정주부 - "맞벌이가 아니
    2017-12-29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환경 개선했더니..범죄율 '뚝'
    【 앵커멘트 】 범죄가 많이 일어났던 광양의 한 마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폐가를 정리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더니 거짓말처럼 범죄 발생율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두컴컴했던 골목길이 형형색색의 벽화로 화사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던 폐가는 출입이 금지됐고, 곳곳에 LED 조명과 비상벨,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됐습니다. 법무부가 범죄 예방을 위해 10개월 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전국 첫 법사랑타운
    2017-12-28
  • 한파 속 꽁꽁 얼어붙은 인력시장
    【 앵커멘트 】 겨울철에는 공사가 힘들어 일용직근로자들의 일감이 많이 줄어드는데요. 불황까지 겹치면서 인력시장이 얼어붙어 일거리를 찾는 근로자들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새벽 인력 시장을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막 불이 켜진 인력사무소에 일감을 찾으려는 근로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69살 김 모씨는 새벽마다 인력사무소를 찾지만 요즘처럼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적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 싱크 :
    2017-12-28
  • 한파 속 꽁꽁 얼어붙은 인력시장
    【 앵커멘트 】 겨울철에는 공사가 힘들어 일용직근로자들의 일감이 많이 줄어드는데요. 불황까지 겹치면서 인력시장이 얼어붙어 일거리를 찾는 근로자들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새벽 인력 시장을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막 불이 켜진 인력사무소에 일감을 찾으려는 근로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69살 김 모씨는 새벽마다 인력사무소를 찾지만 요즘처럼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적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 싱크 :
    2017-12-28
  • 한파 속 꽁꽁 얼어붙은 인력시장
    【 앵커멘트 】 겨울철에는 공사가 힘들어 일용직근로자들의 일감이 많이 줄어드는데요. 불황까지 겹치면서 인력시장이 얼어붙어 일거리를 찾는 근로자들이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새벽 인력 시장을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막 불이 켜진 인력사무소에 일감을 찾으려는 근로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69살 김 모씨는 새벽마다 인력사무소를 찾지만 요즘처럼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적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 싱크 :
    2017-12-28
  • "두원운석 74년 만에 고향 돌아와"
    【 앵커멘트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은 지난 1943년 고흥에서 발견된 두원운석입니다. 해방 뒤 일본에 빼앗겼던 두원운석이 70여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공관에 놓인 주먹 크기만한 운석이 문화박물관에 전시돼 있습니다. 대기권에 진입하며 불에 그을린 흔적이 선명합니다.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고흥군 두원면의 한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입니다. ▶ 인터뷰 : 천혜진 / 광주시 광산구
    2017-12-28
  • "두원운석 74년 만에 고향 돌아와"
    【 앵커멘트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은 지난 1943년 고흥에서 발견된 두원운석입니다. 해방 뒤 일본에 빼앗겼던 두원운석이 70여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공관에 놓인 주먹 크기만한 운석이 문화박물관에 전시돼 있습니다. 대기권에 진입하며 불에 그을린 흔적이 선명합니다.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고흥군 두원면의 한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입니다. ▶ 인터뷰 : 천혜진 / 광주시 광산구
    2017-12-28
  • "두원운석 74년 만에 고향 돌아와"
    【 앵커멘트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은 지난 1943년 고흥에서 발견된 두원운석입니다. 해방 뒤 일본에 빼앗겼던 두원운석이 70여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공관에 놓인 주먹 크기만한 운석이 문화박물관에 전시돼 있습니다. 대기권에 진입하며 불에 그을린 흔적이 선명합니다.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고흥군 두원면의 한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운석입니다. ▶ 인터뷰 : 천혜진 / 광주시 광산구
    2017-12-28
  • 지자체 출산장려금 '부익부 빈익빈' 우려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 출산율이 급격하게 줄면서 전남 일부 지역이 소멸위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대책으로 지자체들은 출산 장려금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7개월된 첫째에 이어 둘째 출산을 앞둔 정현아 씨는 최근 양육비 걱정을 크게 덜었습니다. 첫째를 낳을 때 2백만 원을 받았던 출산 장려금이 배 이상 늘
    2017-12-28
  • 광양시, 전국 첫 고로쇠 생산 ioT 시스템 구축
    광양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로쇠 수액 생산에 사물 인터넷 기술, iot를 접목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고로쇠 수액 집수조에 설치된 센서와 모바일 앱을 통해 수액의 양과 온도, 생산 이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광양지역 농가 30곳에 설치됐습니다.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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