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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억 매출 케이블카 기부 약속 파기 논란
    【 앵커멘트 】 이용자가 몰려들면서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이른바 대박을 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한 해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도 공익 기부하기로 한 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해상케이블 업체가 공익기부하기로 약속한 금액은 매출액의 3%. 지난해와 올해 업체가 납부해야 할 기부금이 13억 원에 이르지만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측이 관광진흥 목적의 기
    2017-12-28
  • 200억 매출 케이블카 기부 약속 파기 논란
    【 앵커멘트 】 이용자가 몰려들면서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이른바 대박을 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한 해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도 공익 기부하기로 한 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해상케이블 업체가 공익기부하기로 약속한 금액은 매출액의 3%. 지난해와 올해 업체가 납부해야 할 기부금이 13억 원에 이르지만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측이 관광진흥 목적의 기
    2017-12-28
  • 옛 상무대 인근 암매장 발굴 성과 없이 종료
    옛 상무대 지역에 대한 5.18 암매장 발굴 작업이 성과없이 종료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에 대한 암매장 발굴 조사를 벌였지만 암매장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채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조사를 끝으로 올해 암매장 발굴 작업은 모두 마무리됐으며 다음달부터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중심으로 작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2017-12-28
  • 옛 상무대 인근 암매장 발굴 성과 없이 종료
    옛 상무대 지역에 대한 5.18 암매장 발굴 작업이 성과없이 종료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에 대한 암매장 발굴 조사를 벌였지만 암매장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채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조사를 끝으로 올해 암매장 발굴 작업은 모두 마무리됐으며 다음달부터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중심으로 작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2017-12-28
  • 영암*고흥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영암과 고흥의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광주와 전남에 가금류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지난 26일 영암의 종오리농장과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의 1차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반경 500m와 3km 내 5개 농장 4만 2천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지난 10일 영암 신북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번째 발생으로, 광주*전남의 가금류와 차량 등을 대상으로 내일 12시까지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2017-12-28
  • 겨울에 미리온 봄..동백꽃 '활짝'
    【 앵커멘트 】 한겨울 날씨 속에 여수 오동도에는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렸다는 소식입니다. 그윽한 향기로 봄 소식을 전하는 오동도의 동백꽃,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새빨간 동백꽃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빨간 꽃잎과 짙푸른 잎사귀가 바다를 배경 삼아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떨어진 꽃송이는 그윽한 향기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김연주 / 서울시 송파구 - "빨간 꽃을 보니까 왠지 마음의 열정도 생기
    2017-12-27
  • 겨울에 미리온 봄..동백꽃 '활짝'
    【 앵커멘트 】 한겨울 날씨 속에 여수 오동도에는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렸다는 소식입니다. 그윽한 향기로 봄 소식을 전하는 오동도의 동백꽃,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새빨간 동백꽃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빨간 꽃잎과 짙푸른 잎사귀가 바다를 배경 삼아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떨어진 꽃송이는 그윽한 향기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김연주 / 서울시 송파구 - "빨간 꽃을 보니까 왠지 마음의 열정도 생기
    2017-12-27
  • 겨울에 미리온 봄..동백꽃 '활짝'
    【 앵커멘트 】 한겨울 날씨 속에 여수 오동도에는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뜨렸다는 소식입니다. 그윽한 향기로 봄 소식을 전하는 오동도의 동백꽃,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새빨간 동백꽃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빨간 꽃잎과 짙푸른 잎사귀가 바다를 배경 삼아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떨어진 꽃송이는 그윽한 향기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김연주 / 서울시 송파구 - "빨간 꽃을 보니까 왠지 마음의 열정도 생기
    2017-12-27
  • 금리 인상 한 달..지역 경제 '우려'
    【 앵커멘트 】 지난달 말 기준금리가 인상된 뒤,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심리도 석달 만에 하락하는 등 가계 부담은 물론, 지역 수출기업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달 새 집 장만을 위해 변동금리로 4천 3백만 원을 대출 받은 조주영 씨. 기준금리 인상 이후, 대출금리가 5% 가까이 오르면서 이자 부담이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조주영 / 대출자 - "(향후) 은행에서 안내문
    2017-12-27
  • 금리 인상 한 달..지역 경제 '우려'
    【 앵커멘트 】 지난달 말 기준금리가 인상된 뒤,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심리도 석달 만에 하락하는 등 가계 부담은 물론, 지역 수출기업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달 새 집 장만을 위해 변동금리로 4천 3백만 원을 대출 받은 조주영 씨. 기준금리 인상 이후, 대출금리가 5% 가까이 오르면서 이자 부담이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조주영 / 대출자 - "(향후) 은행에서 안내문
    2017-12-27
  • 200억 매출 케이블카 기부 약속 파기 논란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이용자가 몰려들면서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이른바 대박을 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한 해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도 공익 기부하기로 한 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해상케이블 업체가 공익기부하기로 약속한 금액은 매출액의 3%. 지난해와 올해 업체가 납부해야 할 기부금이 13억 원에 이르지만
    2017-12-27
  • 영암*고흥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영암과 고흥의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광주와 전남에 가금류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어제 영암의 종오리농장과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의 1차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반경 500m와 3km 내 5개 농장 4만 2천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지난 10일 영암 신북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번째 발생으로, 광주*전남의 가금류와 차량 등을 대상으로 내일 12시까지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2017-12-27
  • 영암*고흥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영암과 고흥의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광주와 전남에 가금류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어제 영암의 종오리농장과 고흥의 육용오리 농장의 1차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반경 500m와 3km 내 5개 농장 4만 2천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지난 10일 영암 신북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번째 발생으로, 광주*전남의 가금류와 차량 등을 대상으로 내일 12시까지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2017-12-27
  • 광양제철소, 월급 1% 모아 장애시설 기부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모아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신현숙 광양부시장과 김순기 행정부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시설 14곳에 2천 7백만 원 상당의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를 전달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임직원들이 월급 중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방식의 나눔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12-27
  • 광양제철소, 월급 1% 모아 장애시설 기부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월급의 1%를 모아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신현숙 광양부시장과 김순기 행정부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시설 14곳에 2천 7백만 원 상당의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를 전달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임직원들이 월급 중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방식의 나눔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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