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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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육아나눔터 42호점, 광양에 개소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이 지원하는 41번째 공동육아나눔터가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회원 가족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품앗이 돌봄 공간으로, 베이비 마사지와 오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광양시는 연간 2천여 명의 시민들이 공동육아나눔터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7-12-27
  • 공동육아나눔터 42호점, 광양에 개소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이 지원하는 41번째 공동육아나눔터가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회원 가족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품앗이 돌봄 공간으로, 베이비 마사지와 오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광양시는 연간 2천여 명의 시민들이 공동육아나눔터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7-12-27
  • 연말연시 맞아 지역 기업과 협회 성금기탁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랐습니다. 금호고속은 kbc 광주방송를 찾아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갖고 임직원이 모은 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공인회계사회도 kbc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500만원을 기탁해왔습니다.
    2017-12-27
  • 연말연시 맞아 지역 기업과 협회 성금기탁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랐습니다. 금호고속은 kbc 광주방송를 찾아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갖고 임직원이 모은 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공인회계사회도 kbc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500만원을 기탁해왔습니다.
    2017-12-27
  • 연말연시 맞아 지역 기업과 협회 성금기탁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잇따랐습니다. 금호고속은 kbc 광주방송를 찾아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갖고 임직원이 모은 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공인회계사회도 kbc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500만원을 기탁해왔습니다.
    2017-12-27
  •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 창단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이 창단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체육계 인사 등 5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을 창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의 초대 감독으로는 KT&G와 KGC 인삼공사 감독을 역임한 유감수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2017-12-27
  •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 창단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이 창단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체육계 인사 등 5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드민턴 남자 실업팀을 창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 배드민턴 실업팀의 초대 감독으로는 KT&G와 KGC 인삼공사 감독을 역임한 유감수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2017-12-27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 정규직 전환 촉구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 판결을 받은 근로자만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은 꼼수라며 2차 집단소송에 참여한 397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2일 금호타이어에게 소송에 참여한 121명의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17-12-27
  • 유해화학물질 법령위반 업체 76곳 적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면서 관련 법령을 지키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해화학물질 업체 789곳을 점검해 76개 업체에서 취급기준 위반과 표시 부적정 등 10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30개 업체를 고발하고, 과태료 부과 대상과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담당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2017-12-27
  • 유해화학물질 법령위반 업체 76곳 적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면서 관련 법령을 지키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해화학물질 업체 789곳을 점검해 76개 업체에서 취급기준 위반과 표시 부적정 등 10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30개 업체를 고발하고, 과태료 부과 대상과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담당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2017-12-27
  • 유해화학물질 법령위반 업체 76곳 적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면서 관련 법령을 지키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유해화학물질 업체 789곳을 점검해 76개 업체에서 취급기준 위반과 표시 부적정 등 10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30개 업체를 고발하고, 과태료 부과 대상과 행정처분 대상 업체는 담당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2017-12-27
  • '청탁금지법' 골프 접대받은 공기업 간부 과태료 4배
    공기업 간부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접대받은 돈의 4배를 과태료로 물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용석 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33만원 상당의 무료 골프 접대를 받은 한국관광공사 간부 김 모씨에 대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132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습니다. 정 판사는 "위반행위가 여러차례 반복됐고, 위반행위를 부인하는 점을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결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7
  • '청탁금지법' 골프 접대받은 공기업 간부 과태료 4배
    공기업 간부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접대받은 돈의 4배를 과태료로 물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용석 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33만원 상당의 무료 골프 접대를 받은 한국관광공사 간부 김 모씨에 대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132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습니다. 정 판사는 "위반행위가 여러차례 반복됐고, 위반행위를 부인하는 점을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결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7
  • '청탁금지법' 골프 접대받은 공기업 간부 과태료 4배
    공기업 간부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접대받은 돈의 4배를 과태료로 물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용석 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33만원 상당의 무료 골프 접대를 받은 한국관광공사 간부 김 모씨에 대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132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습니다. 정 판사는 "위반행위가 여러차례 반복됐고, 위반행위를 부인하는 점을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결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7
  • '청탁금지법' 골프 접대받은 공기업 간부 과태료 4배
    공기업 간부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접대받은 돈의 4배를 과태료로 물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용석 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33만원 상당의 무료 골프 접대를 받은 한국관광공사 간부 김 모씨에 대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132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습니다. 정 판사는 "위반행위가 여러차례 반복됐고, 위반행위를 부인하는 점을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결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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