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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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상무대 인근 암매장 발굴 성과 없이 종료
    옛 상무대 지역에 대한 5.18 암매장 발굴 작업이 성과없이 종료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 오전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에 대한 암매장 발굴 조사를 벌였지만 암매장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채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조사를 끝으로 올해 암매장 발굴 작업은 모두 마무리됐으며 다음달부터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중심으로 작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2017-12-27
  • 희망2018 12/28(목)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문내면 송정마을 주민들이 30만원 문내면 석교마을 주민들이 23만원 문내면 고평마을 주민들이 37만원 문내면 남하마을 주민들이 41만원 문내면 이목마을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문내면 신월마을 주민들이 30만원 문내면 학동마을 주민들이 45만원 광주 남구 백운1동 6통 주민들이 42만원 백운1동 10통 주민들이 25만원 월산4동 12통 주민들이 37만 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상생대도에서 70
    2017-12-27
  • 희망2018 12/28(목)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문내면 송정마을 주민들이 30만원 문내면 석교마을 주민들이 23만원 문내면 고평마을 주민들이 37만원 문내면 남하마을 주민들이 41만원 문내면 이목마을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문내면 신월마을 주민들이 30만원 문내면 학동마을 주민들이 45만원 광주 남구 백운1동 6통 주민들이 42만원 백운1동 10통 주민들이 25만원 월산4동 12통 주민들이 37만 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상생대도에서 70
    2017-12-27
  • 옛 상무대 주변 지역 암매장 발굴 조사
    옛 상무대 주변 지역에 대해서도 5.18 암매장 발굴 작업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시*서구청과 실무협의를 갖고 오늘(27일) 오전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에 대한 민간인 암매장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옛 상무대 주변 지역은 5.18 당시 암매장 모습을 봤다는 증언이 이어졌던 곳으로 지난달 땅속탐사레이더 조사에서 이상 반응이 감지되기도 했습니다.
    2017-12-26
  • 옛 상무대 주변 지역 암매장 발굴 조사
    옛 상무대 주변 지역에 대해서도 5.18 암매장 발굴 작업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시*서구청과 실무협의를 갖고 오늘(27일) 오전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에 대한 민간인 암매장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옛 상무대 주변 지역은 5.18 당시 암매장 모습을 봤다는 증언이 이어졌던 곳으로 지난달 땅속탐사레이더 조사에서 이상 반응이 감지되기도 했습니다.
    2017-12-26
  • 희망2018 12/27(수) 생활뉴스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동림동 삼익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이 21만 5천원 광주 남구 주월2동 대륭건설에서 20만원 주월2동 금화고물상에서 22만 5천원 주월2동 연심이와 놀이마당 회원들이 20만원 주월2동 소소히 카페에서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주월2동 봉주경로당에서 10만원 주월2동 북*장구*난타교실 강사 김연심 씨가 20만원 주월2동 광민약국에서 5만원 주월2동 재향군인회에서 10만원 주월2동 해태2차아파트 주민들이 24만원을 모아
    2017-12-26
  • 필로티 구조물 화재 취약
    【 앵커멘트 】 강추위 속에 전국적으로 인명을 앗아가는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와 원룸은 안전한 상황인지 고우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대학가 근처 원룸 밀집 지역입니다. 대부분 1층에 기둥만 두고 빈 공간을 주차장으로 쓰는 이른바 '필로티 구조'입니다. 바람이 잘 통해 불이 나면 삽시간에 확산되고, 연기는 연결된 출입구로 유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 진화에 쓸 수 있는 스프링 쿨러나
    2017-12-26
  • 필로티 구조물 화재 취약
    【 앵커멘트 】 강추위 속에 전국적으로 인명을 앗아가는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와 원룸은 안전한 상황인지 고우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대학가 근처 원룸 밀집 지역입니다. 대부분 1층에 기둥만 두고 빈 공간을 주차장으로 쓰는 이른바 '필로티 구조'입니다. 바람이 잘 통해 불이 나면 삽시간에 확산되고, 연기는 연결된 출입구로 유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 진화에 쓸 수 있는 스프링 쿨러나
    2017-12-26
  • 필로티 구조물 화재 취약
    【 앵커멘트 】 강추위 속에 전국적으로 인명을 앗아가는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와 원룸은 안전한 상황인지 고우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대학가 근처 원룸 밀집 지역입니다. 대부분 1층에 기둥만 두고 빈 공간을 주차장으로 쓰는 이른바 '필로티 구조'입니다. 바람이 잘 통해 불이 나면 삽시간에 확산되고, 연기는 연결된 출입구로 유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 진화에 쓸 수 있는 스프링 쿨러나
    2017-12-26
  • "생애 첫 그림일기" 까막눈 설움 벗어
    【 앵커멘트 】 때를 놓쳐 자기 이름조차 읽고 쓰지 못하는 어르신들 주변에 적지 않은데요. 뒤늦게 한글을 배워 생에 첫 그림일기를 펴낸 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림 일기를 또박또박 읽어 내려가던 정오덕 할머니의 목이 금세 메고 맙니다. 어렵고 힘든 세월, 형편 탓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설움이 북받쳐섭니다. 여섯 딸을 키우느라 억척스럽게 보낸 시간, 일흔이 넘어서야 한글을 깨칠 수 있었습니다. ▶ 싱크 : 정오덕
    2017-12-26
  • "생애 첫 그림일기" 까막눈 설움 벗어
    【 앵커멘트 】 때를 놓쳐 자기 이름조차 읽고 쓰지 못하는 어르신들 주변에 적지 않은데요. 뒤늦게 한글을 배워 생에 첫 그림일기를 펴낸 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림 일기를 또박또박 읽어 내려가던 정오덕 할머니의 목이 금세 메고 맙니다. 어렵고 힘든 세월, 형편 탓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설움이 북받쳐섭니다. 여섯 딸을 키우느라 억척스럽게 보낸 시간, 일흔이 넘어서야 한글을 깨칠 수 있었습니다. ▶ 싱크 : 정오덕
    2017-12-26
  • "생애 첫 그림일기" 까막눈 설움 벗어
    【 앵커멘트 】 때를 놓쳐 자기 이름조차 읽고 쓰지 못하는 어르신들 주변에 적지 않은데요. 뒤늦게 한글을 배워 생에 첫 그림일기를 펴낸 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림 일기를 또박또박 읽어 내려가던 정오덕 할머니의 목이 금세 메고 맙니다. 어렵고 힘든 세월, 형편 탓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설움이 북받쳐섭니다. 여섯 딸을 키우느라 억척스럽게 보낸 시간, 일흔이 넘어서야 한글을 깨칠 수 있었습니다. ▶ 싱크 : 정오덕
    2017-12-26
  • 강진서 시외버스-트럭 충돌, 9명 다쳐
    시외버스와 1톤 트럭이 부딪쳐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도로에서 49살 연 모씨의 1톤 트럭과 34살 김 모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충돌해 김 씨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연 씨가 차로를 변경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26
  • 2017광주전남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
    2017광주전남 법무보호복지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기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복지대회는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보호 대상자의 선입견을 불식하고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매년 연말에 열리고 있습니다.
    2017-12-26
  • 광주 건널목 정지선 준수 전국 꼴찌
    광주 지역의 교통문화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올해 교통문화지수 조사 결과 광주는 백점 만점에 80점을 얻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 영역별로는 건널목 정지선 준수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고 보행자의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률이 16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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