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