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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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어 어획량 급증…가격 하락에 소비촉진 기대
    겨울철 별미 흑산 홍어가 제철을 맞아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안군수협 흑산지점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신안 해역 홍어 어획량은 3천 8백 마리로 지난해 이맘때 어획량보다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획량 증대로 8킬로그램짜리 최상품 홍어값은 15만원까지 내려가는 등 가격이 예년보다 절반 가량 떨어져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12-25
  • 홍어 어획량 급증…가격 하락에 소비촉진 기대
    겨울철 별미 흑산 홍어가 제철을 맞아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안군수협 흑산지점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신안 해역 홍어 어획량은 3천 8백 마리로 지난해 이맘때 어획량보다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획량 증대로 8킬로그램짜리 최상품 홍어값은 15만원까지 내려가는 등 가격이 예년보다 절반 가량 떨어져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7-12-25
  • 화순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 개통
    화순군 너릿재 옛길의 자전거 연결도로가 개통됐습니다. 화순군은 화순읍 이십곡리 2구 입구에서 벌고천을 따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968미터의 '너릿재 옛길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 연결사업'을 최근 준공했습니다. 너릿재 옛길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뽑힌 적이 있어 자전거 동호인들이 즐겨찾는 곳입니다.
    2017-12-25
  • 순천만국가정원, 성탄 전야에 600만번째 입장
    올해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객이 6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성탄 전야인 그제밤 (24일) 8시쯤 순천만국가정원에 6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0만명을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별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다음 달 7일까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2017-12-25
  • 순천만국가정원, 성탄 전야에 600만번째 입장
    올해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객이 6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성탄 전야인 그제밤 (24일) 8시쯤 순천만국가정원에 6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0만명을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별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다음 달 7일까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2017-12-25
  • 광주시, 참전*독립유공자 등 보훈 예우 강화
    광주시가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참전*보훈 명예수당 인상과 신설을 담은 관련 조례 3건을 개정해 고령의 참전*독립 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조례에는 명시돼 있지만 그동안 지급하지 않았던 독립 유공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12-25
  • 광주시, 참전*독립유공자 등 보훈 예우 강화
    광주시가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 참전*보훈 명예수당 인상과 신설을 담은 관련 조례 3건을 개정해 고령의 참전*독립 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조례에는 명시돼 있지만 그동안 지급하지 않았던 독립 유공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12-25
  • 교육전문 광주교사노조 출범 '전교조와 경쟁'
    진보 성향으로 교육전문 노동조합을 표방하는 '광주교사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교사노조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뽑는 등 초대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광주 10여 개 학교에서 100여 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한 광주교사노조는 노사관계보다는 지방 교육의 개혁과 혁신의 주체로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017-12-25
  • "전당원투표 반대" 국민의당 광주*전남 투표 보이콧 본격화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묻는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 실시를 앞두고 당 소속 광주·전남 지방의원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의회 소속 지방의원들은 내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당원 투표 실시에 반대 입장을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국민의당 소속 전남 광역*기초단체 의원들도 바른정당과의 통합 반대입장을 밝히고 투표반대에 지역 당원의 힘을 모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2-25
  • 광주노인회관 건립 본격화…2019년 준공 예정
    광주 노인회관 건립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현재 노인회관 건립부지인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주차장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행정 절차를 조만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 2019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노인회관 신축으로 경로당 천 3백 곳과 자치구별 지회 간 협력, 건강프로그램 지원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전남도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 80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80억원을 들여 인공어초와 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을 조성했습니다. 수산생물 서식지를 제공하기 위해 어장 특성에 적합한 인공어초 160헥타르를 조성하고 어업자원의 증강을 위해 전복, 감성돔 등 치어 2천 4백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바다 사막화가 진행 중인 여수 삼산면 손죽해역 160헥타르와 남면 안도해역 160헥타르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전남도 올해 수산자원 조성사업 80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80억원을 들여 인공어초와 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을 조성했습니다. 수산생물 서식지를 제공하기 위해 어장 특성에 적합한 인공어초 160헥타르를 조성하고 어업자원의 증강을 위해 전복, 감성돔 등 치어 2천 4백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바다 사막화가 진행 중인 여수 삼산면 손죽해역 160헥타르와 남면 안도해역 160헥타르에 바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17-12-25
  • 의료재단 불법 설립 후 병원 운영 실질 대표에게 징역형
    의료재단을 불법 설립한 뒤 병원을 운영한 실질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11형사부는 지난 2천 14년 타인 명의로 의료재단을 불법 설립한 뒤, 병원을 개설해 의료급여비 등을 타낸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의료법인 제도를 교묘히 악용해 26억원의 급여비용을 가로챘고, 결과적으로 국민건강보험의 재정 악화를 가져온다고 판시했습니다.
    2017-12-25
  • 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
  • 2035년 순천에 상주인구 최다...구례 최소
    전남의 지자체 중 2035년 상주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순천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남도가 발표한 시*군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035년 전남의 상주인구는 178만 5천명으로, 지금보다 만 2천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천이 2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구례군은 2만 7천여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여수는 25만 2천 명, 나주는 12만 2천 명으로 예상됐습니다.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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