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광주에서 공장 화재 잇따라
오늘 오전 11시쯤 광양시 율촌산단의 한 철구조물 생산 공장 식당 신축현장에서 불이 나, 공장근로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근로자들이 자체 진화에 나섰다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9시10분 쯤에는 광주시 유촌동의 한 건설 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201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