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 의혹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의 팔을 부러뜨리고, 메트에 묶인 상황에서 때리는 등 폭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병원측은 환자들의 소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3살 신종환 씨는 팔이 부러진 딸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11월 24일 국립나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15살 된 딸의 소동에 병원측이 폭력에 가까운 진압을 해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신종환 / 피해자 아
201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