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후]취업 사기 6개월..피해 구제 진행 중
【 앵커멘트 】 정규직 사무원을 시켜주겠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뒤 힘든 육체노동만을 시키고 내쫓은 악덕 용역업체 기억하십니까? 지난 7월 kbc 보도 이후 해당 업체 대표는 잠적해 수배 중이고, 피해 청년들은 피해 구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도 이후 변화를 추적해보는 시간, 오늘은 청년 취업 사기 피해자들의 현재를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청년 구직자들은 알고도 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7/9 kbc 8뉴스 "다치는 경우
201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