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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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징용자 매몰 진상규명' 일본 작가 유족 광주 방문
    일제강점기 한인 징용자들의 매몰사고 진상규명에 앞장선 일본 작가 마쓰다 도키코의 유족이 내일(6일) 광주를 방문합니다. 마쓰다 도키코의 큰 딸인 하시바 후미코 씨는 내일 마쓰다 도키코를 국내에 알린 김정훈 전남과대학대 일문학 교수를 면담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마쓰다 도키코는 1945년 일본 하나오카 광산에서 한인 11명이 갱도에서 매몰당한 사건을 다룬 '하나오카 사건 회고문'을 통해 진상규명에 나섰고, 단편소설 '어는 갱도'를 통해 일제의 전쟁범죄를 성찰했습니다.
    2017-10-05
  • 국립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1,700만 명 돌파
    국립 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수가 천7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난 2013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이 172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 탐방객이 특히 10월에 집중되는데다 올해는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연말까지 탐방객 수가 천8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10-05
  • 국립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1,700만 명 돌파
    국립 공원 지정 이후 무등산 탐방객 수가 천7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난 2013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이 172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 탐방객이 특히 10월에 집중되는데다 올해는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연말까지 탐방객 수가 천8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10-05
  • [추석 정치]'무주공산' 전남도지사 누가 뛰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kbc 광주방송이 마련한 지방선거 관련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전남도지사 후보군을 살펴봅니다. 이낙연 지사가 총리로 떠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전남도지사 선거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는 6-7명으로 압축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3-4명입니다. CG1 민주당에서는 광주전남 유일의 재선 현역
    2017-10-04
  • [추석 정치]'무주공산' 전남도지사 누가 뛰나
    【 앵커멘트 】 추석을 맞아 kbc 광주방송이 마련한 지방선거 관련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전남도지사 후보군을 살펴봅니다. 이낙연 지사가 총리로 떠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전남도지사 선거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는 6-7명으로 압축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3-4명입니다. CG1 민주당에서는 광주전남 유일의 재선 현역
    2017-10-04
  • "과학이 친근해졌어요"...국립광주과학관 4주년
    【 앵커멘트 】 과학 문화를 전파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5일이면 개관 4주년을 맞습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게 풀어내면서 누적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갑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신기한 듯 아이들은 호기심을 나타냅니다. ▶ 인터뷰 : 강지훈 / 군산 지곡초 3학년 - "네모난 데 손을
    2017-10-04
  • "과학이 친근해졌어요"...국립광주과학관 4주년
    【 앵커멘트 】 과학 문화를 전파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5일이면 개관 4주년을 맞습니다. 어려운 과학을 쉽게 풀어내면서 누적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과학관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갑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신기한 듯 아이들은 호기심을 나타냅니다. ▶ 인터뷰 : 강지훈 / 군산 지곡초 3학년 - "네모난 데 손을
    2017-10-04
  •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앵커멘트 】 오늘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시민들은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내고 성묘에 나섰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정성을 들여 준비한 음식들로 조상들의 음덕을 기리는 모습,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른 새벽부터 차례상을 준비하는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따뜻한 햅 쌀밥과 미역국이 차례로 오르고, 술과 함께 절을 올리며 조상의 음덕을 기립니다. ▶ 싱크 : 김외수/여수시 소라면 - "앞으로 모든 것을 선영께서 자손들의 만복을 지켜주시길 기원합니다. "
    2017-10-04
  • 귀경 행렬 절정, 48만2천 대 빠져나갈 듯
    추석 다음날을 맞은 오늘(5)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광주 전남에서 47만 4천여 대의 차량이 빠져나간 데 이어 오늘 48만 2천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르면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정체는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주-서울 기준 최대 7시간 안팎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7-10-04
  • 추석 쇠고 이른 귀경 시작
    추석을 쇠고 이른 귀경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아침부터 차량이 몰린 호남고속도로는 오전 9시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이 걸리는 등 오후 6시까지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지금은 귀경차량들이 줄면서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48만여 대의 귀경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가고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에 지정체 현상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밤에 남해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거문도와 초도에 강풍주의보가
    2017-10-04
  • "우리지역 중기제품 좋아요" 중기제품 우선 구매제 정착
    우리지역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관공서의 우선 구매율이 80%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가 올 상반기 '도내 중기제품 우선 구매제' 실적을 점검한 결과, 총 구매액 1조 8천억 원의 84.8%인 1조 5천 6백억 원어치를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선 구매제'는 전남도와 22개 시*군 등 45개 공공기관이 물품과 공사, 용역 분야의 일정 비율 이상을 도내 중소기업제품으로 구매하는 제돕니다.
    2017-10-04
  • '3년간 저금하면 두배 준다" 전남도 희망디딤돌통장
    전라남도가 지역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디딤돌 통장'을 도입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다달이 10만 원씩 3년간 360만 원을 적립하면, 전남도가 저축액만큼 지원금을 주는 제돕니다. 올해는 천 명으로 시작해 2018년부터 매년 500명씩 추가 모집, 2020년 이후 매년 2천500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적립금은 구직 활동비와 창업 자금, 주거비,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청년이 자립기반을 갖추는데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10-04
  • '3년간 저금하면 두배 준다" 전남도 희망디딤돌통장
    전라남도가 지역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디딤돌 통장'을 도입해 참여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다달이 10만 원씩 3년간 360만 원을 적립하면, 전남도가 저축액만큼 지원금을 주는 제돕니다. 올해는 천 명으로 시작해 2018년부터 매년 500명씩 추가 모집, 2020년 이후 매년 2천500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적립금은 구직 활동비와 창업 자금, 주거비,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청년이 자립기반을 갖추는데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10-04
  • 일제 징용생존자 4년간 절반 줄어
    일제강점기 징용 피해자 중 생존자 수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정부의 의료 지원금을 받는 피해자 수는 6천 5백 70명으로 4년 전인 만 3천명과 비교해 절반 정도로 줄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더딘 손해배상 소송 진행 속도는 전범기업만 유리하게 만든다며 대법원이 빠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10-04
  • 일제 징용생존자 4년간 절반 줄어
    일제강점기 징용 피해자 중 생존자 수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정부의 의료 지원금을 받는 피해자 수는 6천 5백 70명으로 4년 전인 만 3천명과 비교해 절반 정도로 줄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더딘 손해배상 소송 진행 속도는 전범기업만 유리하게 만든다며 대법원이 빠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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