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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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시행…27개 신청기업 심사
    광주시는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있는 기업을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17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달까지 신청받은 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고용실적과 고용유지율, 일자리 성장성, 고용환경 등을 평가해 대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과 부동산 취득세 면제, 신용보증재단 보증료 할인 확대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2017-10-04
  • 추석 당일 귀경 차량 몰려...고속도로 곳곳 정체
    추석 당일인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6시 현재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7만 4천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가겠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귀경행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지역으로 들어오는 차량도 47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여 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7-10-04
  • 오늘밤 보름달 보기 어려워..해상 풍랑*강풍특보
    오늘 밤 광주와 전남지역에선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습니다. 추석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하루종일 구름 많은 흐린 날씨를 보여 환한 보름달은 만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서해남부 먼 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거문도와 초도 등 해상에 강풍특보도 내려질 예정이어서 귀경길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2017-10-03
  • 추석 앞두고 그리움 달래는 외국인들
    【 앵커멘트 】 지금쯤, 대부분 고향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고 계실텐데요. 이런 명절이면 고향을 떠나온 외국인들은 가족들이 더 그리울 것 같습니다. 낯선 땅에서 추석을 보내는 우리 지역의 외국인들을 최선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3년 전 전남대학에 유학을 온 중국인 23살 오우생양. 이번 추석 연휴엔 친구들과 나들이를 가기로 했지만 그래도 고향에 있는 부모님이 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오우생 / 중국인 유학생 - "명절에 중
    2017-10-03
  • 막바지 귀성'원활'...전남 5개 항로는 통제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은 오전 한때 막바지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지만 현재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에 5시간 이상 걸렸던 서울에서 광주,목포구간도 저녁 8시 현재 3시간 정도로 평소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바닷길은 서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목포-홍도 등 5개 항로가 통제돼 일부 섬 귀성이 중단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내일은 47만여 대의 귀경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가겠고 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에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
    2017-10-03
  • 광주·전남 성범죄 비위 교사 16명…87% 중징계
    최근 2년간 광주·전남에서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학생 성추행 등의 혐의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교사는 광주가 5명, 전남이 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감봉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14명은 모두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2017-10-03
  • '배고파서' 흉기 위협 편의점 턴 20대 붙잡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20살 구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2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3살 추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가 없는 추 씨는 경찰 조사에서 배가 고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0-03
  • 2018년 전라도 정도 1천 년 기념사업 '본격'
    내년 전라도 정도 천 년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 전라북도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기념사업에 나섭니다. 오는 18일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전라도 정도 천년 D-1년' 기념식과 학술행사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엔 3개 시*도가 함께 서울에서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를 갖고 전국 순회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또 광주는 새해 첫날 5.18민주광장에서 천년맞이 타종식을, 전남은 4월에 장흥 정남진서 천년 가로숫길 조성 기념식, 전북은 내년 10월 18일 전주에서 전라도 천년 기념식을 각각
    2017-10-03
  • 전남도, '깨끗한 축산농장' 1천 곳 조성
    오는 2022년까지 전남에 '깨끗한 축산농장' 천 곳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적정 사육밀도를 지키고 가축 분뇨를 신속·적정하게 처리하도록 한 '깨끗한 축산농장'을 오는 2020년까지 1000곳을 지정해, 가축 분뇨 처리 현대화시설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사업이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만큼, 지정 농가에 가축 분뇨 악취 저감, 정화시설 개보수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7-10-03
  •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오는 20일 장흥서 개최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가 오는 20일부터 7일간 장흥에서 열립니다. '건강한 치유·건강한 삶이 있는 곳'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현대의학·한의학 통합의학관을 비롯해 보완·대체 통합의학관, 건강 100세관, 꿈나무 건강증진관, 의료산업·특산물관 등 6개 관이 운영되고, 약초테마 공원과 쉼터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무료로 검사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행사장 인근에 준공된 통합의학센터에선 박람회와 연계한 예비 진료도 시작됩니다.
    2017-10-03
  • 오늘 최대 귀성..귀경도 시작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 가장 많은 귀성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6시 현재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 40분, 목포까지는 4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 지역에 50만 9천대의 귀성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전 11시쯤 귀성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4만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는 등, 귀경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10-03
  • 추석 당일까지 계속 흐려..구름 사이로 보름달
    최대 귀성 차량과 함께 귀경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은 비소식 없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 지역은 내일도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먼 바다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추석 당일인 4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막바지 섬 귀성과 귀경길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추석 당일인 모레(4)는 구름이 차차 걷히기 시작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2017-10-02
  • 오후 들어 고속도로 곳곳 귀성 정체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광주까지 승용차로 6시간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정체는 오늘밤 늦게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일면서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 귀성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후 들어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저녁 6시와 7시 사이에 절정을 보이면서, 한 때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가까이 걸렸고,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6시
    2017-10-02
  • 귀성길 대부분 원활
    임시공휴일인 오늘 광주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고속도로 대부분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 6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10분,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 지역에 36만 4천대의 차량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녁 6시부터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상하행선에서 정체가 예상됩니다. 귀성길 정체는 내일 새벽 1시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10-02
  • [가을여행]'꽃따라 길따라' 구례*순천 힐링여행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가족, 친지들과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가을 꽃길과 고즈넉한 산사를 걸으며 마음 속 쉼표 하나 찍을 수 있는 순천과 구례로 떠나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알록달록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너울너울 춤을 춥니다. 활짝 핀 국화는 진한 향기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천만송이 가을꽃이 핀 순천만국가정원,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 인터뷰 : 김은정 / 광양시 광양읍 - "예쁜 국화꽃도 보고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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