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군, 불합리한 규제개혁 나서
    고흥군이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개혁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우주해양리조트 특구 지정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 등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30여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생활 밀착형 개선과제 10여건을 발굴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료기관 폐업신고 시 진료기록부 보관 문제 등 생활 밀착형 개선과제 10여건도 해결할 예정입니다.
    2017-09-29
  • 양동시장 역서 '김정은이 암살지시'쪽지와 모의권총 발견
    광주 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수상한 내용의 쪽지와 모의 권총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 지하철 양동시장역에서 "김정은이 암살을 지시했다"는 내용의 쪽지와 함께 권총이 담긴 상자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거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수거된 권총은 모의 권총으로 밝혀졌다며 CCTV 영상을 확인해 상자를 두고 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2017-09-29
  • 양동시장 역서 '김정은이 암살지시'쪽지와 모의권총 발견
    광주 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수상한 내용의 쪽지와 모의 권총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 지하철 양동시장역에서 "김정은이 암살을 지시했다"는 내용의 쪽지와 함께 권총이 담긴 상자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거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수거된 권총은 모의 권총으로 밝혀졌다며 CCTV 영상을 확인해 상자를 두고 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2017-09-29
  • 담양군, '사업무효' 메타프로방스 행정절차 재개
    담양군이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재개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전국 브랜드가 된 담양속 유럽 마을인 메타프로방스 사업의 행정 하자를 조기에 보완하기 위해 법적 검토를 거쳐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토지반환소송을 제기한 일부 주민의 손을 들어 줘 메타프로방스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지는 미지숩니다.
    2017-09-29
  • 담양군, '사업무효' 메타프로방스 행정절차 재개
    담양군이 무효 판결이 난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재개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전국 브랜드가 된 담양속 유럽 마을인 메타프로방스 사업의 행정 하자를 조기에 보완하기 위해 법적 검토를 거쳐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토지반환소송을 제기한 일부 주민의 손을 들어 줘 메타프로방스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지는 미지숩니다.
    2017-09-29
  • 추석 대목 앞두고...원산지 위반 '극심'
    【 앵커멘트 】 농축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들이 대규모로 적발됐습니다. 선물과 제수용품 수요가 많은 추석 대목을 노리고,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플라스틱 상자를 가득실은 차량이 도착한 곳에서는 배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작업 현장 한쪽에는 나주 배로 표기된 상자 수백 개가 쌓여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 배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입니다. ▶ 싱크 : 원산지 표시 위반 배 판매 업주 -
    2017-09-29
  • 추석 대목 앞두고...원산지 위반 '극심'
    【 앵커멘트 】 농축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들이 대규모로 적발됐습니다. 선물과 제수용품 수요가 많은 추석 대목을 노리고,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플라스틱 상자를 가득실은 차량이 도착한 곳에서는 배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작업 현장 한쪽에는 나주 배로 표기된 상자 수백 개가 쌓여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 배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입니다. ▶ 싱크 : 원산지 표시 위반 배 판매 업주 -
    2017-09-29
  • 추석 대목 앞두고...원산지 위반 '극심'
    【 앵커멘트 】 농축산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들이 대규모로 적발됐습니다. 선물과 제수용품 수요가 많은 추석 대목을 노리고,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플라스틱 상자를 가득실은 차량이 도착한 곳에서는 배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작업 현장 한쪽에는 나주 배로 표기된 상자 수백 개가 쌓여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 배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입니다. ▶ 싱크 : 원산지 표시 위반 배 판매 업주 -
    2017-09-29
  • 광주시, 총인시설 부당행위 손배소 승소
    광주 하수처리장 총인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 공동행위와 관련해 대림산업을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광주시가 지난 2011년 총인시설 공사 입찰과정에서 부당 공동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림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림산업은 광주시에 68억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동행위로 가격경쟁이 제한되면서 과도한 공사대금으로 낙찰자가 선정됐다며 광주시가 입은 피해를 인정했습니다.
    2017-09-28
  • 광주시, 총인시설 부당행위 손배소 승소
    광주 하수처리장 총인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 공동행위와 관련해 대림산업을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광주시가 지난 2011년 총인시설 공사 입찰과정에서 부당 공동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림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림산업은 광주시에 68억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동행위로 가격경쟁이 제한되면서 과도한 공사대금으로 낙찰자가 선정됐다며 광주시가 입은 피해를 인정했습니다.
    2017-09-28
  • 추석 대목 앞두고...원산지 위반 '극심'
    【 앵커멘트 】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선물과 제수용품 수요가 많은 추석 대목을 노리고,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플라스틱 상자를 가득실은 차량이 도착한 곳에서는 배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작업 현장 한쪽에는 나주 배로 표기된 상자 수백 개가 쌓여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 배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입니다. ▶ 싱크 : 원산지 표시 위반 배 판매 업주 - "저희가 선생님들
    2017-09-28
  • 정부-지자체 첫 지방분권 논의.."지방에 맞는 권한 이양"
    【 앵커멘트 】 중앙권한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 간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오염 배출 관리권과 해상여객 운송권 이양을 제안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지방세가 3배 정도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cg지난 2006년 4,300억 원이던 지방세는 10년 만에 1조 4천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제성장률도 1.9%에서 5.3%로 크게 뛰었습니다 ▶ 인터뷰 : 나용
    2017-09-28
  • 정부-지자체 첫 지방분권 논의.."지방에 맞는 권한 이양"
    【 앵커멘트 】 중앙권한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 간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오염 배출 관리권과 해상여객 운송권 이양을 제안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지방세가 3배 정도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cg지난 2006년 4,300억 원이던 지방세는 10년 만에 1조 4천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제성장률도 1.9%에서 5.3%로 크게 뛰었습니다 ▶ 인터뷰 : 나용
    2017-09-28
  • kbc광주방송 3/4분기 시청자위원회 개최
    kbc광주방송 시청자위원회는 회의를 갖고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현안을 심층취재해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여론을 형성하고, 주거와 생활 환경 개선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경영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민영방송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7-09-28
  • 여수MBC 작가들, 심원택 사장 전두환 미화 발언 증언
    여수MBC 구성작가들이 심원택 사장의 5.18 폄훼와 전두환 미화 발언을 증언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MBC 구성작가 5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3일 간담회 자리에서 심 사장이 "정권을 찬탈할 의지가 없던 사람인데 멋있는 사람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쓰럽다"며 "전두환도 피해자"라고 미화하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작가들은 당시 상식 밖의 발언을 듣고 분노가 치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