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방관 10명 중 6명, 건강 필요
광주*전남 소방관 10명 중 6명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의 특수건강검진결과 광주와 전남 소방관 3천 360명 중 59%에 이르는 천 980명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직업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620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화학적 분진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종사자의 건강 이상자 비율이 22%인 것과 비교하면 3배 가량 높은 수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