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조선대병원, 암 진료 인공지능 왓슨 진료 적용
    암 진단 인공지능이 지역 대형병원에서도 상용화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암 진단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에 대한 시험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실제 환자 진료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이 모두 의료용 인공지능 상용화에 나서면서 광주전남지역 환자들의 암 조기 진단과 치료에 효과를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09-25
  • 조선대병원, 암 진료 인공지능 왓슨 진료 적용
    암 진단 인공지능이 지역 대형병원에서도 상용화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암 진단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에 대한 시험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실제 환자 진료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이 모두 의료용 인공지능 상용화에 나서면서 광주전남지역 환자들의 암 조기 진단과 치료에 효과를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09-25
  •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논란
    【 앵커멘트 】 기자회견에서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당한 법집행이라고 하는 반면 시민사회단체와 변호사 단체는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2일 광주시의회 광장에서 광주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이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참가자가 자유발언을 하며 구호를 외쳤고, 다른 참가자들
    2017-09-25
  •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논란
    【 앵커멘트 】 기자회견에서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당한 법집행이라고 하는 반면 시민사회단체와 변호사 단체는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2일 광주시의회 광장에서 광주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이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참가자가 자유발언을 하며 구호를 외쳤고, 다른 참가자들
    2017-09-25
  •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논란
    【 앵커멘트 】 기자회견에서 구호 한 번 외쳤다고 집시법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당한 법집행이라고 하는 반면 시민사회단체와 변호사 단체는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2일 광주시의회 광장에서 광주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이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참가자가 자유발언을 하며 구호를 외쳤고, 다른 참가자들
    2017-09-25
  • 통역 아르바이트생 성추행..주관측은 참아라?
    【 앵커멘트 】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관한 전시회에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대생이 중국인 서예가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여대생은 성추행 사실을 알렸지만 주관사측이 참으라고 해 더 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한 모씨는 며칠 전 대학생 딸에게 충격적인 말 들었습니다. 광주디제이센터가 주관한 에이스페어 전시회에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딸
    2017-09-25
  • '5*18 망언' 5월 단체, 지역 MBC 항의방문
    지역 MBC 사장이 5*18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이 팩트라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5월 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은 지역 MBC 사장이 지난 5월 직원들과 식사 자리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은 팩트다, 전두환도 피해자"라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MBC 사옥을 항의 방문해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MBC 사장은 5*18 북한군 개입설 발언이 사실이면 사퇴하겠다며 증언을 가지고 오라고 반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9-25
  • 폭행하고 뜨거운 물 뿌려 금품 빼앗은 40대 붙잡혀
    뜨거운 물을 뿌린 뒤 둔기로 때리고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PC방에서 업주 54살 김 모씨를 폭행하고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이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피해자 김씨가 갑자기 일어나자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아 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25
  • 광주 청소년 "노동 경험 많지만 최저임금도 못받아"
    광주 지역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노동 경험은 많지만 최저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광주 지역 청소년들 중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비율은 14.9퍼센트로 전국 평균 보다 2.6퍼센트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각각 34퍼센트, 69퍼센트로 다른 시도보다 높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5
  • 광주지검*고검장 관용차 기름 주유 과다 논란
    전 광주지검장과 고검장이 관용차 기름값으로 하루에 100만원을 쓰거나 8번이나 주유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밝힌 검사장급 이상 관용차량 관련 주유 내역에 보면 오세인 전 광주고검장은 지난해 12월말 95만원 어치의 기름을 넣었고,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은 지난해 12월 초 하루에 8번, 72만원 어치나 주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기록을 보지 않아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다며 정확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
    2017-09-25
  • '5*18 망언' 5월 단체, 지역 MBC 항의방문
    지역 MBC 사장이 5*18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이 팩트라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5월 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은 지역 MBC 사장이 지난 5월 직원들과 식사 자리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은 팩트다, 전두환도 피해자"라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MBC 사옥을 항의 방문해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MBC 사장은 5*18 북한군 개입설 발언이 사실이면 사퇴하겠다며 증언을 가지고 오라고 반박했습니다.
    2017-09-25
  • 광주*전남서 버스*택시기사 폭행 피해 4년간 475건
    최근 4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버스와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건은 4백 7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버스·택시기사 폭행 사건은 광주 2백 41건, 전남 2백 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들을 폭행해 형사 처벌된 사람은 광주 267명, 전남 250명이며 구속자는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25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농식품부 부실 해명 논란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이 검출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농식품부가 사실을 은폐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비축미 뿐 아니라 일반쌀에서 에피흄 잔류가 대거 확인됐다는 kbc 보도에 대해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였고, 휘발성이 강한 에피흄의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단계적으로 축소해왔지 검사 결과를 은폐할 목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공 비축미와 수입쌀에만 고독성 살충제를 사용한다는 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까지 에피흄이 검출된 이유와 휘발성이 강한
    2017-09-25
  • 5월단체, 5.18 왜곡 국정원 개입 규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5월 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은 성명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의 중심에 국가정보원이 계획적이고 집요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들은 탈북인사와 종편방송 등이 국정원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5
  • 광주*전남 지역 경기 완만한 개선
    3/4분기에 들어서면서 호남권 경기가 차츰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달과 이번달 호남권 경제 동향을 모니터한 결과 서비스업 생산과 주택매매, 소비 수요와 수출 등이 지난 2/4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조업은 자동차와 조선업 등의 불황 여파로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향후 석유 화학 분야의 활황세 등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9-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