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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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단체, 5.18 왜곡 국정원 개입 규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5월 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은 성명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의 중심에 국가정보원이 계획적이고 집요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들은 탈북인사와 종편방송 등이 국정원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5
  • 광주*전남 지역 경기 완만한 개선
    3/4분기에 들어서면서 호남권 경기가 차츰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달과 이번달 호남권 경제 동향을 모니터한 결과 서비스업 생산과 주택매매, 소비 수요와 수출 등이 지난 2/4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조업은 자동차와 조선업 등의 불황 여파로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향후 석유 화학 분야의 활황세 등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9-25
  • 화재 현장 구조 나선 가족 의인 표창
    교통사고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 운전자를 구조한 가족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지난달 24일 나주시 산포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 안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40대 남성을 구조한 공로로 53살 최규명 씨와 최 씨의 아들 민호 씨를 안전 의인으로 지정하고 표창했습니다. 최 씨 부자는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운전석 유리창 틈으로 하반신 화상을 입은 운전자를 빼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25
  • 화재 현장 구조 나선 가족 의인 표창
    교통사고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 운전자를 구조한 가족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지난달 24일 나주시 산포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 안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40대 남성을 구조한 공로로 53살 최규명 씨와 최 씨의 아들 민호 씨를 안전 의인으로 지정하고 표창했습니다. 최 씨 부자는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운전석 유리창 틈으로 하반신 화상을 입은 운전자를 빼냈습니다.
    2017-09-25
  • 화재 현장 구조 나선 가족 의인 표창
    교통사고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 운전자를 구조한 가족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지난달 24일 나주시 산포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 안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40대 남성을 구조한 공로로 53살 최규명 씨와 최 씨의 아들 민호 씨를 안전 의인으로 지정하고 표창했습니다. 최 씨 부자는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운전석 유리창 틈으로 하반신 화상을 입은 운전자를 빼냈습니다.
    2017-09-25
  • 광주*전남 지역 경기 완만한 개선
    3/4분기에 들어서면서 호남권 경기가 차츰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달과 이번달 호남권 경제 동향을 모니터한 결과 서비스업 생산과 주택매매, 소비 수요와 수출 등이 지난 2/4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조업은 자동차와 조선업 등의 불황 여파로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향후 석유 화학 분야의 활황세 등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7-09-25
  • 광주*전남서 버스*택시기사 폭행 피해 4년간 475건
    최근 4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버스와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건은 4백 7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버스·택시기사 폭행 사건은 광주 2백 41건, 전남 2백 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들을 폭행해 형사 처벌된 사람은 광주 267명, 전남 250명이며 구속자는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25
  • 광주*전남서 버스*택시기사 폭행 피해 4년간 475건
    최근 4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버스와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건은 4백 7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버스·택시기사 폭행 사건은 광주 2백 41건, 전남 2백 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들을 폭행해 형사 처벌된 사람은 광주 267명, 전남 250명이며 구속자는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25
  • 광주지검*고검장 관용차 기름 주유 과다 논란
    전 광주지검장과 고검장이 관용차 기름값으로 하루에 100만원을 쓰거나 8번이나 주유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밝힌 검사장급 이상 관용차량 관련 주유 내역에 보면 오세인 전 광주고검장은 지난해 12월말 95만원 어치의 기름을 넣었고,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은 지난해 12월 초 하루에 8번, 72만원 어치나 주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기록을 보지 않아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다며 정확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7-09-25
  • 광주지검*고검장 관용차 기름 주유 과다 논란
    전 광주지검장과 고검장이 관용차 기름값으로 하루에 100만원을 쓰거나 8번이나 주유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밝힌 검사장급 이상 관용차량 관련 주유 내역에 보면 오세인 전 광주고검장은 지난해 12월말 95만원 어치의 기름을 넣었고,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은 지난해 12월 초 하루에 8번, 72만원 어치나 주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기록을 보지 않아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다며 정확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7-09-25
  • 광주지검*고검장 관용차 기름 주유 과다 논란
    전 광주지검장과 고검장이 관용차 기름값으로 하루에 100만원을 쓰거나 8번이나 주유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밝힌 검사장급 이상 관용차량 관련 주유 내역에 보면 오세인 전 광주고검장은 지난해 12월말 95만원 어치의 기름을 넣었고,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은 지난해 12월 초 하루에 8번, 72만원 어치나 주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기록을 보지 않아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다며 정확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7-09-25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농식품부 부실 해명 논란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이 검출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농식품부가 사실을 은폐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비축미 뿐 아니라 일반쌀에서 에피흄 잔류가 대거 확인됐다는 kbc 보도에 대해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였고, 휘발성이 강한 에피흄의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단계적으로 축소해왔지 검사 결과를 은폐할 목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공 비축미와 수입쌀에만 고독성 살충제를 사용한다는 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까지 에피흄이 검출된 이유와 휘발성
    2017-09-25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농식품부 부실 해명 논란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이 검출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농식품부가 사실을 은폐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비축미 뿐 아니라 일반쌀에서 에피흄 잔류가 대거 확인됐다는 kbc 보도에 대해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였고, 휘발성이 강한 에피흄의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단계적으로 축소해왔지 검사 결과를 은폐할 목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공 비축미와 수입쌀에만 고독성 살충제를 사용한다는 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까지 에피흄이 검출된 이유와 휘발성이 강한
    2017-09-25
  • 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검출..농식품부 부실 해명 논란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이 검출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농식품부가 사실을 은폐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비축미 뿐 아니라 일반쌀에서 에피흄 잔류가 대거 확인됐다는 kbc 보도에 대해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였고, 휘발성이 강한 에피흄의 특성을 고려해 검사를 단계적으로 축소해왔지 검사 결과를 은폐할 목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공 비축미와 수입쌀에만 고독성 살충제를 사용한다는 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일반 마트 판매용 쌀에서까지 에피흄이 검출된 이유와 휘발성
    2017-09-25
  • 5월단체, 5.18 왜곡 국정원 개입 규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5월 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은 성명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의 중심에 국가정보원이 계획적이고 집요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들은 탈북인사와 종편방송 등이 국정원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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