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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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단체, 5.18 왜곡 국정원 개입 규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5월 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은 성명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의 중심에 국가정보원이 계획적이고 집요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들은 탈북인사와 종편방송 등이 국정원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5
  • 5월단체, 5.18 왜곡 국정원 개입 규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5.18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5월 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은 성명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의 중심에 국가정보원이 계획적이고 집요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들은 탈북인사와 종편방송 등이 국정원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9-25
  • 관광도시 명암..관광객 폭주에 주거환경 '위협'
    【 앵커멘트 】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낭만포차거리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인데요. 하지만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밤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천사벽화마을입니다. 밤늦은 시간인데도 교통혼잡이 극심합니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폭죽소리와 각종 소란에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새기 일쑵니다. 깨끗했던 동네는 쓰레기로 넘쳐나고 최근에는 좀도
    2017-09-25
  • 관광도시 명암..관광객 폭주에 주거환경 '위협'
    【 앵커멘트 】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낭만포차거리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유명한 곳인데요. 하지만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밤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천사벽화마을입니다. 밤늦은 시간인데도 교통혼잡이 극심합니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폭죽소리와 각종 소란에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새기 일쑵니다. 깨끗했던 동네는 쓰레기로 넘쳐나고 최근에는 좀도
    2017-09-25
  • 추석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주 지역 전통시장 주변 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말바우*양동*대인*송정*우산매일 시장 등 광주 시내 5개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주차질서 계도활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2017-09-24
  • 추석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주 지역 전통시장 주변 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말바우*양동*대인*송정*우산매일 시장 등 광주 시내 5개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주차질서 계도활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2017-09-24
  • 국내 첫 에너지제로타운 조성
    【 앵커멘트 】 에너지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건축기술로 지어진 것이 바로 '패시브 하우스'입니다. 이 패시브 하우스에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전기나 가스요금을 전혀 내지 않는 에너지 제로타운이 순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3억 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에 준공된 한 경로당입니다. 냉*난방에 드는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입니다. 공기를 주입한 단열창에 일반 주택에 쓰는
    2017-09-24
  • 국내 첫 에너지제로타운 조성
    【 앵커멘트 】 에너지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건축기술로 지어진 것이 바로 '패시브 하우스'입니다. 이 패시브 하우스에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전기나 가스요금을 전혀 내지 않는 에너지 제로타운이 순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3억 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에 준공된 한 경로당입니다. 냉*난방에 드는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입니다. 공기를 주입한 단열창에 일반 주택에 쓰는
    2017-09-24
  • 최저임금*인건비 부담 증가...자동화 확대
    【 앵커멘트 】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자, 무인 주문기 등 자동화를 추진하는 음식점이 늘고 있습니다. 기계값이 인건비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인데 일자리는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두 달 전 모밀 전문점을 차린 고영규 씨. 아르바이트생 대신 4백여만 원을 들여 무인 주문기계를 도입했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무인주문기는 이렇게 메뉴를 선택하고 카드로 결제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음식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2017-09-24
  • 광주*전남 늦더위 이어져 담양 31도, 광주 29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맑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담양 31.1도를 최고로 화순 30.8도 광주 29.4도 등 3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다소 떨어져 낮 기온은 25도에서 2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일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7-09-24
  • 국내 첫 에너지제로타운 조성
    【 앵커멘트 】 패시브 하우스에 신재생 에너지를 접목해 전기나 가스요금을 전혀 내지 않는 에너지제로타운이 순천에 조성됩니다. 3억 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에 준공된 한 경로당입니다. 냉*난방에 드는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입니다. 공기를 주입한 단열창에 일반 주택에 쓰는 것보다 3~4배 두꺼운 단열재가 사용됐습니다. 배관과 콘센트 구멍으로 새는 에너지까지 잡아 연간 전기*가스 사용량이 일
    2017-09-24
  • 방치되는 5억원짜리 생태놀이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아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며 만든 생태놀이터가 1년도 안돼 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놀이터 바로 옆으로 대형 공사가 시작되면서 폐허로 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원당산 생태 놀이텁니다. 원통형 미끄럼틀 안에는 흙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맞은편 시설은 잡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벤치도 잡초에 묻혀 앉을 수가 없습니다. ▶ 인터뷰 : 한동민 문대승 강현
    2017-09-24
  • 방치되는 5억원짜리 생태놀이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아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며 만든 생태놀이터가 1년도 안돼 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놀이터 바로 옆으로 대형 공사가 시작되면서 폐허로 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원당산 생태 놀이텁니다. 원통형 미끄럼틀 안에는 흙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맞은편 시설은 잡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벤치도 잡초에 묻혀 앉을 수가 없습니다. ▶ 인터뷰 : 한동민 문대승 강현
    2017-09-24
  • 방치되는 5억원짜리 생태놀이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아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며 만든 생태놀이터가 1년도 안돼 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놀이터 바로 옆으로 대형 공사가 시작되면서 폐허로 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원당산 생태 놀이텁니다. 원통형 미끄럼틀 안에는 흙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맞은편 시설은 잡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벤치도 잡초에 묻혀 앉을 수가 없습니다. ▶ 인터뷰 : 한동민 문대승 강현
    2017-09-24
  •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합동훈련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이 내일(26일)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한빛원전과 영광, 무안, 함평, 장성, 고창, 부안에서 민*관*군 등 77개 기관과 주민*학생 등 4천 여명이 참여하는 방사능 방재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주민들의 대피 상황과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18개 방사선 비상진료기관들의 응급의료소 운영 등이 실시됩니다.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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