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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사 도중 파손된 겁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장난 아니었어요.
    2017-09-22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사 도중 파손된 겁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장난 아니었어요.
    2017-09-22
  • 건강식품 벌꿀에도 고독성 살충제... 관리 사각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먹는 일반쌀에도 고독성 살충제가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부 양봉 농가에서도 벌꿀 생산 과정에서 고독성 살충제를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터넷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을 검색해봤습니다. 벌집 소독을 위해 에피흄을 구매한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구할 수 없으니 쌀 보관업자를 통하면 구하기 쉽다는 정보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
    2017-09-22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1500년 만에 깨어난 마한의 후예
    【 앵커멘트 】 천 5백년 전 백제 시대에 살았던 마한 후예의 여성 얼굴이 처음으로 복원됐습니다. 나주 영동리 고분에서 발견된 인골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복원한 것인데요. 내일 공개되는 마한 후예의 여성 얼굴을 전현우 기자가 미리 소개해드립니다. 【 기자 】 얼굴이 넙적하고 각진 한 여인. 오늘날의 갸름한 얼굴 형태와는 다릅니다. 6세기 영산강 유역을 호령했던 마한 출신의 백제 귀족 여인을 복원한 모습입니다. 지난 2005년 나주시 영동리 고분에서 발굴된
    2017-09-21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시 뉴스입니다.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 첫소식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
    2017-09-21
  • 건강식품 벌꿀에도 고독성 살충제... 관리 사각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먹는 일반쌀에도 고독성 살충제가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부 양봉 농가에서도 벌꿀 생산 과정에서 고독성 살충제를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터넷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을 검색해봤습니다. 벌집 소독을 위해 에피흄을 구매한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구할 수 없으니 쌀 보관업자를 통하면 구하기 쉽다는 정보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
    2017-09-21
  • 여수서 소리도 가던 여객선 고장으로 회항
    여수항을 출발해 소리도로 가던 여객선이 기관고장으로 회항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여수항에서 승객 94명을 태우고 소리도로 향하던 200톤급 여객선이 돌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해 긴급 수리를 마친 뒤 여수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왕복16차선 도로 무단횡단.. 2명 숨져
    무단횡단하던 회사동료 두 명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46살 최 모 씨와 42살 정 모 씨가 달리던 SUV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동료인 최씨와 박씨가 회식을 끝낸 뒤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지난달 광주*전남 수출입 증가..흑자 규모 감소
    지난달 광주 전남의 수*출입은 증가한 반면 흑자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4% 증가한 39억 1천만 달러, 수입은 22.8% 늘어난 2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이 수출보다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동월 대비 무역수지는 흑자 규모가 12.8% 감소한 9억 7천 7백만 달러를 보였습니다.
    2017-09-21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광주 초중고 성폭력 피해 학생 2배 이상 급증
    광주지역 학교 성폭력 피해 학생 수가 최근 3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학생은 2천 14년 81명에서 지난해 2백 34명으로 3년새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백 61명이 중학생, 51명이 초등학생, 18명이 고등학생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09-21
  • 광주 초중고 성폭력 피해 학생 2배 이상 급증
    광주지역 학교 성폭력 피해 학생 수가 최근 3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학생은 2천 14년 81명에서 지난해 2백 34명으로 3년새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백 61명이 중학생, 51명이 초등학생, 18명이 고등학생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09-21
  • '고수익 미끼' 360명에게 390억 불법 투자받은 40대 구속
    수백억원의 투자금을 불법으로 모은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천 9년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주식 투자로 고수익을 내주겠다며 3백 60명에게 390억원을 모집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투자금 대부분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으며 투자금을 받아 변제하는 '돌려막기'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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