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어디에 썼는지 모를' 고독성 살충제, 관리 구멍
【 앵커멘트 】 고독성 살충제가 먹는 쌀에 무차별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연속보도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 고독성 살충제는 공기 중 흡입만으로도 사망할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감독이 필요하지만, 정부는 누구에게 팔았는지, 어디에 썼는지 정확한 실태조치 파악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먹는 쌀에 살포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입니다. 아무에게나 팔아서는 안되며, 관리에 주의해야한다는 문구가 병 곳곳에 적혀있습니다. 판매처인 농협케미컬에 구매를
201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