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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학생들이 경영한다"...호텔 통째로 임대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의 실무형 인재 양성 교육이 빼어난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텔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이 운영하는 실무 교육에 예비 호텔리어들의 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앞두고 호텔 연회장에 커다란 식탁보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같은 시간 주방은 음식을 만드느라 전쟁터로 변합니다.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은 애띤 얼굴을 대학생들,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 인터뷰 : 최기승 / 호남대
    2017-09-19
  • "학생들이 경영한다"...호텔 통째로 임대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의 실무형 인재 양성 교육이 빼어난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텔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이 운영하는 실무 교육에 예비 호텔리어들의 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앞두고 호텔 연회장에 커다란 식탁보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같은 시간 주방은 음식을 만드느라 전쟁터로 변합니다.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은 애띤 얼굴을 대학생들,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 인터뷰 : 최기승 / 호남대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현 농림축산식품부 김영록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
    2017-09-19
  • 순천대 총장, 교수 위안부 발언 사과
    순천대 송 모 교수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비하 발언에 대해 박진성 총장이 사과했습니다. 박 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송 교수의 발언으로 고통받은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교수는 지난 4월 강의 도중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여성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 지역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017-09-19
  • 순천대 총장, 교수 위안부 발언 사과
    순천대 송 모 교수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비하 발언에 대해 박진성 총장이 사과했습니다. 박 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송 교수의 발언으로 고통받은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교수는 지난 4월 강의 도중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여성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 지역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017-09-19
  • 여수시, 낭만포차 특별 지도·점검
    여수시가 관광명소인 낭만포차의 불친절과 바가지 등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직원 20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올해 말까지 매주 4차례 오후 6시부터 영업이 끝나는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현장에 상주하며 영업시간 준수와 임의메뉴 판매, 공원 내 불법행위, 영업 후 청소상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입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한 해 6백여 건
    광주*전남에서는 해마다 6백 건이 넘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광주지역은 1220건, 전남의 경우 1990으로 한 해 평균 6백 40여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은 원산지 위반 단속과 관련해 신고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습니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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