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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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기관 유치 또 '갈등'..협의회 '무용지물'
    【 앵커멘트 】 여수시와 순천시가 국립기관 유치를 놓고 또다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스포츠 체험센터에 이어 두 번쨉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가 국립기상과학관 유치에 나선 건 지난 2015년 5월. 여수박람회장 내 5천제곱미터 부지에 230억 원을 들여 해상기상 관측에 특성화 된 기상과학관을 건립하는 계획입니다 . 최근 여수와 이웃한 순천시가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두 지역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순천시
    2017-04-17
  • 세월호 수색 방안 오늘(18) 발표
    【 앵커멘트 】 세월호의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세부적인 수색 계획이 오늘 발표됩니다. 진입을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선체에 구멍을 뚫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족들의 초조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오늘 세월호 수색 방식을 발표합니다. 일단 진입로 확보를 위해 선수와 선미 일부에 구멍을 뚫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수와 선미에 설치된 워킹타워를 통해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면서 수색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수부는
    2017-04-17
  • GS칼텍스, 중소기업 경영개선 지원
    GS칼텍스가 지역 중소기업 경영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혁신활동 지원을 펼쳤습니다. GS칼텍스는 전남창조경제혁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아라움을 대상으로 직원 팀워크와 CEO 경영방침, 업무절차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2년 동안 지역 내 30개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개선 컨설팅을 펼치는 등 지역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04-17
  • 사륜 오토바이 배수로 추락 70대 노인 숨져
    사륜 오토바이가 배수로로 굴러 떨어져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마을 입구 도로에서 76살 김 모 씨가 몰던 사륜 오토바이가 1미터 높이의 배수로로 굴러 떨어져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7
  • 선거 유세차량 입간판 지하차도 충돌 사고
    대통령 선거 유세 차량이 지하차도 입구에 충돌해 크게 파손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시 장전동의 한 도로에서 유세 장소로 이동하던 한 정당의 차량이 지하차도 입구에 부딪쳐 뒤따르던 차량이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높게 쌓은 유세차량 간판이 지하차도 입구천장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7
  • 성매매 일당 상대로 강도행각 벌인 5명 검거
    성매매 일당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20대 등 5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광주시 월계동의 한 모텔에서 채팅앱을 통해 만난 성매매 여성의 일행들을 찾아가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은 뒤 원조교제를 시킨 사실을 경찰에 알리겠다며 1천5백만 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20살 장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장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7
  • 나들이철, 일명 살인진드기 지난달보다 3배 급증 '주의'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참진드기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매달 실시하고 있는 야생 참진드기 채집조사 결과,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참진드기가 지난달 65마리에서 이달 들어 401마리로 한 달 새 6배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참진드기에서 중증혈소판감소증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기온이 급격히 오르고 있어 등산이나 농사일 등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4-17
  • 해양도시가스 검침 누락 재발 방지 약속
    해양도시가스가 검침 소홀 재발방지를 위해 검침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 부실한 검침 체계로 일부 정기검침이 누락돼 입주자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kbc의 보도 이후 해양도시가스는 그동안 소홀했던 오피스텔 정기검침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오피스텔에 도시가스 정기검침이 누락되면서 지난 1년치 가스비 수십만 원이 한꺼번에 청구돼 입주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4-17
  • 여수거북선축제 다음달 4∼7일 열려
    여수의 대표축제인 '거북선축제'가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중앙동 이순신 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1돌을 맞는 여수거북선축제는 '정유년의 혼, 여수밤바다에 물들다'를 주제로 전라좌수영 둑제와 통제영 길놀이, 소년 이순신 선발대회, 조선수군 출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통제영 길놀이는 56개 팀 5천여명이 참여해 임진왜란 당시를 재연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장행렬 행사로 치러집니다.
    2017-04-17
  • 가출청소년과 동거한 40대 남성 구속
    실종신고된 가출청소년과 동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10대 가출청소년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6개월 동안 데리고 산 혐의로 광주의 한 성인용품점 사장 42살 주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2005년 제정된 실종아동법에 따르면 실종아동 미신고 보호행위는 금지되며 처벌대상이 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4-17
  • 성매매 일당 상대로 강도행각 벌인 5명 검거
    성매매 일당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20대 등 5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광주시 월계동의 한 모텔에서 채팅앱을 통해 만난 성매매 여성의 일행들을 찾아가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은 뒤 원조교제를 시킨 사실을 경찰에 알리겠다며 1천5백만 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20살 장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장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7-04-17
  • 해양도시가스 검침 누락 재발 방지 약속
    해양도시가스가 검침 소홀 재발방지를 위해 검침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 부실한 검침 체계로 일부 정기검침이 누락돼 입주자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kbc의 보도 이후 해양도시가스는 그동안 소홀했던 오피스텔 정기검침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오피스텔에 도시가스 정기검침이 누락되면서 지난 1년치 가스비 수십만 원이 한꺼번에 청구돼 입주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2017-04-17
  • 광주 30.4도, 관측 이래 4월 최고 기온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939년 기상청 관측 시작 이후 4월 기온으로는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무려 30.4도로 29.1도를 기록했던 지난 1998년 이후 20년 만에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곡성도 30.1도, 화순은 29.8도까지 올랐는데 기상청은 구름이 없는 맑은 날씨에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들어오면서 일시적인 고온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밤과 내일 새벽 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부터는 낮 기온이 20도 아래로 오늘보다 10도
    2017-04-16
  • "한 번에 수십만원 내라"...검침 제대로 안된 탓
    【 앵커멘트 】 요즘 도시가스를 사용하다 날벼락을 맞는 이용자들이 많습니다. ' 1년치 요금 수십만 원을 한꺼번에 내라는 고지서를 받았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어떤 사연인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오피스텔에 사는 28살 신 모 씨. 지난달 26일 해양도시가스로부터 황당한 요금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무려 37만원이 적혀 있었습니다. ▶ 인터뷰 : 신 모 씨 / 피해자 - "처음엔 이게 잘못된거다 라고 생각은 했죠, 황당하
    2017-04-16
  • "어서 돌아오세요"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물결
    【 앵커멘트 】 3백여 명의 아까운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오늘로 꼭 3년을 맞았습니다. 참사의 상처와 눈물을 간직한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의 선체가 거치돼 있는 목포 신항에는 하루종일 추모행렬이 이어져 미수습자의 조속한 귀환과 진실 규명을 염원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희생자 한 명, 한 명을 기억하는 영상과 함께 노란 풍선이 하늘로 날려집니다. 하늘 어딘가에 별이 되어 떠 있을 희생자들에게 추모객들은 "기억할께, 미안하다"라는 다짐을 되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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