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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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중계차]이 시각 목포신항
    【 앵커멘트 】 반잠수식 선박에 실린 세월호가 4시간 전인 아침 7시 동거차도 해역을 떠나 마지막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항해 속도가 빨라져 오후 1시를 전후에 목포 신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동근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세월호가 도착할 목포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진도 침몰 해역을 떠난 세월호는 4시간 째 항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면 신안
    2017-03-31
  • 목포신항에 세월호 정부 현장수습본부 본격 가동
    정부 합동 현장수습본부가 세월호 입항을 앞두고 육상 거치와 미수습자 수습 작업 등에 대해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거치되면 미수습자 수색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선체 세척과 방역, 안전도 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미수습자를 발견하면 DNA 검사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후 예우를 갖춰 유류품 수습, 가족 인도, 장례 등을 지원하고, 가족별로 전담지원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현장수습본부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국민안전처, 경찰청 등 10개 유관기관과 지자체 인력 1
    2017-03-31
  • <3/31(목) 모닝 날씨 1 > 양미희 기상캐스터
    【 앵커멘트 】 남> 오늘 오전까지 미세먼지농도가 나쁨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 출근길에는 황사마스크와 우산 둘 다 챙기셔야겠습니다. 새벽에 남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순천,광양 등 동부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고요. 비는 내렸다 그치길 반복하겠습니다. 밤사이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외출하신다면 황사 마스크 반드시 착용
    2017-03-31
  • 세월호 목포 신항 출발..마지막 항해 나서
    【 앵커멘트 】 밤사이 이송 준비작업을 마친 세월호가 조금 전 마지막 항해에 나섰습니다. 동거차도 해역에서 약 105km의 바닷길을 이동해 목포신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세월호가 도착할 목포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지금 이곳에선 세월호 도착에 대비한 마지막 준비가 한창입니다. 앞으로 8시간 뒤면 제 뒷편 항구에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2017-03-31
  • <3/3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세월호 아침7시 목포로 출발)...수습본부 가동 날씨가 호전되면서 중단됐던 세월호 이동 준비작업이 마무리돼, 세월호를 실은 선박이 방금 전인 7시쯤 목포신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목포신항은 수습본부를 가동하는 등 세월호를 맞을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수색방식을 놓고는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2.(文*安 대결 구도)...호남 선택 '주목') 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첫 호남 경선 압승의 기세를 이어가며 본선행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호남 민심에 대한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놓는
    2017-03-31
  •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7월 개관 확정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이 관광 성수기 관람객 유치를 위해 당초 예정보다 두달 앞당겨 개관합니다 분청문화박물관은 전국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가마터가 있는 고흥군 두원면 일원에 분청사기와 역사문화, 설화문학 전시장 등을 갖춘 전남도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오는 7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7-03-30
  •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여수 유치 추진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를 여수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2012 여수선언 실천위원회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여수박람회 개최와 여수프로젝트를 통한 개도국 기후변화 대응지원 등의 활동을 유엔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며 내년 24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 여수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24차 총회 개최지는 오는 12월 독일 본에서 23차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2017-03-30
  • 순천시, 월평 구석기 유적지 복원 추진
    순천시가 영호남 유일의 구석기 유적지인 월평 유적지 복원을 추진합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최근 나선화 문화재청장과 면담을 갖고 월평 유적지 복원과 선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정부 예산 5백억 원 지원과 함께 대선 공약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1995년 발견된 월평 유적지는 구석기 생활상을 보여주는 만 3천여 점의 유물이 출토돼 2004년 국가사적 제458호로 지정됐습니다.
    2017-03-30
  •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시군 순회 간담회
    전라남도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22개 시군을 돌며 정책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어제(30일) 순천에서 개최된 첫 간담회는 청년협의체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정책 발표와 전남대 평생교육원 박진석 교수의 특강, 청년센터 견학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권역별 간담회를 매월 개최해 청년들의 제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7-03-30
  • (중계차) 세월호, 내일 아침 7시 목포 신항 출발
    【 앵커멘트 】 세월호 이송 준비 작업이 거의 끝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밤새 날개탑 제거와 고정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세월호는 내일 아침 7시, 목포신항으로 마지막 여정에 나설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목포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세월호 이송 준비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녁 6시를 기준으로 반잠수식 선박의 날개탑 두 개 중
    2017-03-30
  • 광주지검, 전일빌딩 뇌물수수 광주시 간부 체포
    광주지검은 전일빌딩 리모델링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청 공무원 정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8월 전일빌딩 리모델링 용역사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뒤, 감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하자 돌려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씨가 먼저 업체에게 금품을 요구한 사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7-03-30
  • 목포신항 수습본부 가동, 선체 수색방식 '난항'
    【 앵커멘트 】 세월호가 내일 목포신항에 도착할 계획인 가운데 수습본부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선체 조사위원회와 가족들은 선체 수색과 미수습자 수습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고정작업이 재개되면서 세월호를 맞을 목포신항은 한층 더 분주해 졌습니다. 컨테네이너 50여 동과 전기*통신 시설이 설치되었고 현장 수습본부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0개 기관 백 여명이 상주하며 선체 수습과 유가족
    2017-03-30
  • 진도해역 세월호 기름 오염 피해 1천600㏊ 55억원
    세월호 인양에 따른 기름 유출로 양식장 천 601헥타르가 피해를 봤고, 피해액은 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진도군, 보험사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결과 미역과 톳 등 양식어업 피해가 8개 어촌계 37가구 311헥타르 16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마을어업권의 피해는 14개 어촌계 4백 97가구 천 290헥타르로 피해액은 38억 7천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30
  • 역주행 차량 노려 고의사고..수천만 원 타낸 일당 검거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 차량을 노려 고의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6개월 동안 광주시 월곡동의 한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 사고를 7차례나 내 보험사로부터 3천 6백만 원의 합의금을 타낸 혐의로 25살 김 모 씨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면 보험사가 눈치챌 것으로 보고 명의를 바꿔가며 렌터카를 빌려 고의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2017-03-30
  •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 "수습이 진실규명보다 선행"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이 미수습자 수습이 진실규명보다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사위원들과 함께 인양 현장을 찾은 김창준 위원장은 수습과 진실 규명 중 개인적으로 수습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목포 신항에 거치되기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구체적인 조사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부회의를 거쳐 오는 4월 5일까지 최종 수색 방안을 정해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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