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에 따른 기름 유출로 양식장 천 601헥타르가 피해를 봤고, 피해액은 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진도군, 보험사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결과 미역과 톳 등 양식어업 피해가 8개 어촌계 37가구 311헥타르 16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마을어업권의 피해는 14개 어촌계 4백 97가구 천 290헥타르로 피해액은 38억 7천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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