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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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룩의 간을'..알바생 30명치 임금 체불
    【 앵커멘트 】 서울의 한 기획사가 광주에서 전시회를 한 뒤 아르바이트생 서른 명의 두 달 치 임금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대학생들로, 방학동안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어보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됐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한 학기 4백만원이 넘는 등록금이 항상 걱정인 대학생 3학년인 정 모 씨. 겨울방학이 되자 세 달짜리 전시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제대로 앉지도 못하며 전시회 안내를 했지만 손에 들어 온 돈은 고작 70만원에 불과
    2017-02-21
  • 100억 원 투입..광양희망도서관 착공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화된 도서관인 광양희망도서관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기업이 기부한 30억 원에 국비와 시비를 더해 총 100억 원이 투입되는 광양희망도서관은 지상 3층 규모로 시청각실과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오는 12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7-02-20
  • 정현복 광양시장, 시민과의 대화 시작
    정현복 광양시장이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동을 돌며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광양읍 목성지구 개발, 세풍산단 진입도로 논란 등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7-02-20
  • 국내 첫 외국 예술대 유치전 '3파전'
    【 앵커멘트 】 프랑스 낭트예술대학의 분교를 유치하기 위한 대학과 지자체 간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순천시와 홍익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3곳이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프랑스 낭트예술대학의 총장과 교수진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았습니다. 아시아지역 분교를 우리나라에 설립하기로 결정하면서 그 첫번째 후보지인 순천에서 현지실사를 하기 위해섭니다. 프랑스 45개 예술대학 중 상위 5위권인 낭트예술대학은 파브리스 이베르
    2017-02-20
  • 여수 출신 문상봉 씨, 국제와이즈멘 총재 당선
    세계적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 차기 총재에 한국 초대 총재를 역임한 여수 출신의 문상봉 씨가 당선됐습니다. 문상봉 신임 총재는 내년 세계대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2019년까지 국제와이즈멘을 이끌게 됐습니다. 유엔 NGO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국제와이즈멘은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내년 8월 여수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2-20
  • 여수 출신 문상봉 씨, 국제와이즈멘 총재 당선
    세계적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 차기 총재에 한국 초대 총재를 역임한 여수 출신의 문상봉 씨가 당선됐습니다. 문상봉 신임 총재는 내년 세계대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2019년까지 국제와이즈멘을 이끌게 됐습니다. 유엔 NGO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국제와이즈멘은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내년 8월 여수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7-02-20
  • 그레그 전 美대사 "5.18 북한군 개입설, 슬퍼"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가 "5.18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슬프다"는 입장을 5.18재단에 보내왔습니다. 그레그 전 대사는 오늘 오전 5.18 기념재단에 4~5줄 분량의 전자우편을 보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하는 일부 우익 세력을 비판한뒤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단은 앞서 그레그 대사에게 5.18 당시 북한의 군사행동 기미가 없었다고 밝힌 미국 중앙정보국 CIA의 문건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20
  • 그레그 전 美대사 "5.18 북한군 개입설, 슬퍼"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가 "5.18 당시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슬프다"는 입장을 5.18재단에 보내왔습니다. 그레그 전 대사는 오늘 오전 5.18 기념재단에 4~5줄 분량의 전자우편을 보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하는 일부 우익 세력을 비판한뒤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단은 앞서 그레그 대사에게 5.18 당시 북한의 군사행동 기미가 없었다고 밝힌 미국 중앙정보국 CIA의 문건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2017-02-20
  • 법원, 여수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이행 강제
    법원이 여수해상케이블카측에 매출액의 3% 공익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고 강제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여수시가 해상케이블카 회사를 상대로 '3% 기부금 약정을 이행하라'며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에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2014년 11월 임시 운행에 들어간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매출액의 3%를 공익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두 차례 기부한 뒤 지난해 10월 공익기부 대신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며 기부를 미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20
  • 법원, "전남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징계 부당"
    선거 기탁금이 비싸다는 언론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로 총학생회 선거 후보 자격을 박탈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1부는 전남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2명이 후보자 등록을 위한 기탁금이 너무 비싸다며 언론 인터뷰를 해 총학생회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자격을 박탈한 총학생회 선관위를 상대로 낸 효력금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조선대에서는 총학생회 선거 당선자가 선거 인명부 조작이 있었다며 최종 당선 발표가 미뤄진 사건에 대해 법원에 당선자지위보전가처분신청을 내 당선자로 최종 확정되기도 했습니
    2017-02-20
  • 수입인지 횡령 의혹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공무원이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광군 백수읍 영광대교 인근 해안가에서 광주의 한 구청 공무원 39살 하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하던 군인이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군인은 어젯밤 영광대교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서 하 씨의 유서가 발견돼 수색을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 씨는 최근 구청 감사에서 4만 건의 자동차 이전 업무를 처리하며 전자 수입인지를 무단으로 복사한 사실이 적발돼 징계위에 회부된 상황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2-20
  • 공무원노조, 시 감사위원장*서구청장 수사 촉구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가 시 감사위원장과 서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오늘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광주시 노동조합의 조직전환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는 시 감사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이 사건을 다시 반려했다며 법 위반 여부를 조속히 판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선거법 규정을 위반해 구정 홍보물을 제작하고, 업무추진비로 선관위 직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며 공무원노조가 검찰에 고발한 광주 서구청장 사건도 조속
    2017-02-20
  • 법원, 여수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이행 강제
    법원이 여수해상케이블카측에 매출액의 3% 공익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고 강제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여수시가 해상케이블카 회사를 상대로 '3% 기부금 약정을 이행하라'며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에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2014년 11월 임시 운행에 들어간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매출액의 3%를 공익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두 차례 기부한 뒤 지난해 10월 공익기부 대신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며 기부를 미뤄왔습니다.
    2017-02-20
  • 법원, "전남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징계 부당"
    선거 기탁금이 비싸다는 언론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로 총학생회 선거 후보 자격을 박탈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1부는 전남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2명이 후보자 등록을 위한 기탁금이 너무 비싸다며 언론 인터뷰를 해 총학생회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자격을 박탈한 총학생회 선관위를 상대로 낸 효력금지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조선대에서는 총학생회 선거 당선자가 선거 인명부 조작이 있었다며 최종 당선 발표가 미뤄진 사건에 대해 법원에 당선자지위보전가처분신청을 내 당선자로 최종 확정되기도
    2017-02-20
  • 수입인지 횡령 의혹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공무원이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광군 백수읍 영광대교 인근 해안가에서 광주의 한 구청 공무원 39살 하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하던 군인이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군인은 어젯밤 영광대교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서 하 씨의 유서가 발견돼 수색을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 씨는 최근 구청 감사에서 4만 건의 자동차 이전 업무를 처리하며 전자 수입인지를 무단으로 복사한 사실이 적발돼 징계위에 회부된 상황이었습니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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