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여수해상케이블카측에 매출액의 3%
공익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고 강제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여수시가 해상케이블카 회사를 상대로 '3% 기부금 약정을 이행하라'며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에서 여수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2014년 11월 임시 운행에 들어간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매출액의 3%를 공익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두 차례 기부한 뒤
지난해 10월 공익기부 대신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며 기부를 미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