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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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구속 환영·특검연장 촉구" 성명 잇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고 특검 연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며 철저한 수사와 재벌개혁이 함께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이 부회장 구속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사법처리 근거가 만들어졌다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17
  • 광주 대인예술야시장 내일 개장
    광주의 명소로 떠오른 대인 예술야시장이 내일 개장합니다. 내일 첫 개장하는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올해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 11시까지 문을 열게 되고, 수공예품과 지역 신진작들의 미술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과 함께 올해 문체부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2-17
  • 병원 침입해 차량 훔쳐 달아난 40대 입건
    새벽에 병원에 침입해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새벽 광주시 송정동 한 병원에 침입해 환자들이 잠든 틈을 타 현금 30만 원과 48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2-17
  • 목포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37살 주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아파트 복도에서 시작돼 폐지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폐지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방화가능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2-17
  • "이재용 구속 환영·특검연장 촉구" 성명 잇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고 특검 연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며 철저한 수사와 재벌개혁이 함께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이 부회장 구속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사법처리 근거가 만들어졌다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특검 연장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2-17
  • 목포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37살 주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아파트 복도에서 시작돼 폐지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폐지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방화가능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17
  • 광주 대인예술야시장이 내일 개장
    광주의 명소로 떠오른 대인 예술야시장이 내일 개장합니다. 내일 첫 개장하는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올해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 11시까지 문을 열게 되고, 수공예품과 지역 신진작들의 미술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과 함께 올해 문체부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2017-02-17
  • kbc 동부시청자위, "지역협력 보도 앞장서 달라"
    kbc 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지역협력 보도에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kbc 동부본부 시청자위는 동부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여수, 순천, 광양 등 광양만권 지자체들이 관광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련 뉴스를 보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각 지자체 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늘리기 일환으로 여성 친화형 도시를 만들도록 kbc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2017-02-16
  • 벌컨포 추정 탄피 공개..헬기사격 증거되나
    【 앵커멘트 】 80년 5월 당시 계엄군의 헬기에서 쏜 것으로 추정되는 벌컨포 탄피가 37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군의 주장을 뒤엎을 결정적인 증거가 될지 주목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유공자 62살 김 모 씨가 80년 5월 24일 나주 한두재 부근에서 주워 보관하다 최근 5.18 기념재단에 기부한 탄피 3개입니다. 가로 3cm, 세로 10.3cm로 작은 음료수병만한 크기의 대형 탄피로 녹이 슬어있습니다. ▶ 스탠딩 :
    2017-02-16
  • 공무원 몰래 빼돌린 수입인지..아무도 몰라
    【 앵커멘트 】 구청 공무원이 차량 이전 등록에 사용하는 정부 수입 인지를 불법으로 복사해 사용해 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해당 구청은 원본을 빼돌려 횡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청 소속 공무원 39살 하 모 씨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최근까지 차량 이전 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업무를 시작하면서 차량 이전에 필요한 3천 원짜리 수입인지를 복사해 사용해도 사후 점검이 없다는 점을 알게된 하 씨. 하
    2017-02-16
  • 광주 남구청 공무원 횡령 의혹..검찰 수사 의뢰
    광주 남구청 공무원이 정부 수입인지 서류를 불법으로 복사해오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남구청 청문감사관실은 지난 2015년부터 1년 6개월 동안 자동차 등록 업무를 보며 민원인이 제출한 정부 수입인지 서류를 불법으로 복사해 온 무기계약직 공무원 39살 하 모 씨가 원본 서류를 빼돌려 횡령까지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남구청은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하 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7-02-16
  • 전국 최고령 고흥..귀농사업 '안간힘'
    【 앵커멘트 】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고흥군이 귀농사업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과 달리 실질적인 귀농혜택을 주면서 귀농인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로 귀농 3년차에 접어든 신영호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정성스레 재배하고 있습니다. 딸기농사로만 한해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면서 성공한 귀농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신영호 / 고흥군 동강면(귀농인)
    2017-02-16
  • 화재 난 여수수산시장, 4월 재개장
    지난달 화재가 발생한 여수수산시장이 오는 4월 복구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수산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지만 보강공사를 거치면 무리없이 B등급까지 상향될 수 있다며 오는 4월안 재개장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와 상인회는 건물 보강공사를 한 뒤에 건물 리모델링 방향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2017-02-16
  • 국내 첫 유니세프 '맘껏 놀이상자', 순천에 설치
    유니세프가 만든 어린이 '맘껏 놀이상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순천 기적의 놀이터에 설치됐습니다. 맘껏 놀이상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 조항에 따라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바깥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놀이 도구입니다. 평범한 의자 모양의 상자지만 안에는 원반과 줄, 고무공 등 다양한 쓰임새의 놀이 도구가 담겨 있습니다.
    2017-02-16
  • 선거법 위반 혐의 서삼석 전 무안군수 무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전 국회의원 후보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선거 유사조직을 만들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서 전 후보에 대해 일상적 정치활동으로 여겨진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직 무안군수와 도지사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지난 총선에서 서 전 후보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에게 패했습니다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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