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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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광주 교통사고 발생ㆍ사망자 특광역시 평균 이상
    【 앵커멘트 】 광주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7대 대도시의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55% 그러니까 절반 이상이 보행 중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지난 2015년 광주의 인구 10만 명 당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518건, 전국 7대 대도시 평균보다 60건이 많았습니다. 사망자 수도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 다행히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2017-02-16
  • "아버지 묘 어디 있나요?" 건설사가 20여 기 파헤쳐
    【 앵커멘트 】 자식들도 모르게 하루 아침에 부모 묘가 파헤쳐졌다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해남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9살 정안열 씨의 가족묘 4기가 있던 자립니다. 묘는 온대간데 없고 파헤쳐진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 인터뷰 : 정안열 / 피해자 - "이 묘가 옮겨져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대충 추측만 하고 있는데 저희 부모님 묘인지 할아버지 묘인지도 모르겠고.." 알고 보니 건설사가 아파트 공사를 하
    2017-02-16
  • 광양 고로쇠*매화빵, 국회서 판촉 행사
    광양이 지역구인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국회에서 지역 특산물인 고로쇠와 매화빵 판촉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의원실과 광양시, 생산자협회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판촉 행사는 오늘까지 국회 후생관 앞마당에서 진행됩니다.
    2017-02-16
  • 갬코 관련 강운태 전 시장*시민단체 '무혐의'
    3D 변환 한미합작사업 갬코와 관련한 강운태 전 광주 시장과 시민위원회 간의 고발전이 양 측 모두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민위원회가 지난 2015년 9월 검찰에 갬코 사업 배임 혐의 등으로 고발한 강 전 시장에 관한 건과 강 전 시장 측이 다시 무고 혐의로 시민위를 고발한 건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5기 광주시가 추진한 갬코사업은 광주시가 미국의 한 업체에게 사기를 당해 투자금 106억원을 날린 사건으로, 검찰의 이번 무혐의 처분 관련 사법적 처리는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2017-02-16
  • 동강대 제40회 학사학위 수여식 열려
    동강대학교가 졸업식을 갖고 천 120여 명의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건축학과 등 22개 학과 천 129명이 졸업장을 받았고 유아교육과 졸업생 81명에겐 교원 자격증이 주어졌습니다. 오는 23일과 24일에는 전남대와 조선대가 각각 졸업식을 갖습니다.
    2017-02-16
  • 광주시민 행복지수 10점 만점에 6.9점
    광주시민의 평균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6.9점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시민 만 명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6.9점이었으며,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 ~ 40대로 7.1점이었고, 가장 낮은 연령대는 70세이상으로 6.6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광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45%가 5*18 민주화운동도시를, 그 다음 순으로는 민주인권평화도시, 아시문화중심도시였습니다.
    2017-02-16
  • 소록도 한센인 마을 살인사건 피고인 '무기징역'
    소록도 한센인 마을에서 이웃 주민 2명을 흉기로 살해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8월 고흥군 소록도 마을에서 지인 60살 최 모 여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다음날 64살 천 모 씨도 같은 방식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68살 오 모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형을 확정했습니다. 오 씨는 자신과 친분이 있던 최 씨가 자신 몰래 천 씨를 만나온 것으로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02-16
  • "10만 쪽 분량 5.18 기록물, DB로 재구성" 공개
    DB형태로 재구성된 10만 쪽 분량의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정수만 5.18 연구소 비상임연구원이 국회와 정부기록물보관소, 육군본부, 검찰, 기무사 등에서 30여 년간 수집한 5.18 기록물을 일지 형태의 컴퓨터 파일로 재구성해 연구원과 언론사에 공개했습니다. 재단은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한 5.18민주화운동사 편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16
  • 광주 북구, 교통사고 보행 사망자 최다
    광주 북구가 5개 자치구 가운데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광주 지역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에서 보행 교통사고로 사망한 170명 가운데 북구 지역 사망자 수가 5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신호위반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광산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2-16
  • 5.18 당시 중화기 탄피, 헬기사격 결정 증거 '관심'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중화기 탄피를 보관해왔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헬기 사격의 결정적 증거물이 될지 주목됩니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의 한 시민이 80년 5월 24~25일쯤 광주~나주 남평간 도로 한두재 부근에서 주워 보관해왔다는 길이 103㎜, 직경 30㎜의 탄피 3개를 공개했습니다. 재단은 해당 탄피가 5.18 당시 육군 31항공단 103항공대가 운용한 코브라 헬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측은 이들 탄피가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뒷받침하는 직접적
    2017-02-16
  • 김성 장흥군수 파기환송심 벌금 90만원..직위유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아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담은 선거 공보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당선 무효형인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지만, 대법원은 일부 무죄 취지로 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2-16
  • 희망2017 02/17 (금)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1구 주민들이 16만 원 장성군 황룡면 장산1리에서 20만 원 황룡면 장산2리 40만 원 장산3리 10만 원 장산4리 주민들이 1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아곡1리 10만 원 황룡면 아곡2리 15만 원 금호리 13만 원 황룡면 맥호1리와 맥호2리에서 각각 10만 원씩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덕면 대조마을에서 20만 원 대덕면 저심마을 18만 원 차동마을 25만 6,000원 대덕면 외
    2017-02-16
  • 김성 장흥군수 파기환송심 벌금 90만원..직위유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아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담은 선거 공보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당선 무효형인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지만, 대법원은 일부 무죄 취지로 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습니다.
    2017-02-16
  • 5.18 당시 중화기 탄피, 헬기사격 결정 증거 '관심'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중화기 탄피를 보관해왔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헬기 사격의 결정적 증거물이 될지 주목됩니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의 한 시민이 80년 5월 24~25일쯤 광주~나주 남평간 도로 한두재 부근에서 주워 보관해왔다는 길이 103㎜, 직경 30㎜의 탄피 3개를 공개했습니다. 재단은 해당 탄피가 5.18 당시 육군 31항공단 103항공대가 운용한 코브라 헬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측은 이들 탄피가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2017-02-16
  • 광주 북구, 교통사고 보행 사망자 최다
    광주 북구가 5개 자치구 가운데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광주 지역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에서 보행 교통사고로 사망한 170명 가운데 북구 지역 사망자 수가 5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신호위반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광산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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