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최고 9cm 눈...낮부터 대부분 그쳐
【 앵커멘트 】 정월대보름 날 아침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사흘째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광주전남지역은 지난 밤사이에도 많은 눈이 내리면서 9cm가 넘게 쌓인 곳도 있는데요,, 기온도 뚝 떨어지면서 도로 사정도 좋지 않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저는 지금 광주 천변에 나와있습니다. (지금은 눈발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광주*전남에 밤새 눈이 내리면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2017-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