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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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대체로 맑음... 강한 바람 높은 파도 계속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서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3도로 춥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1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7-01-30
  • '아쉬움 뒤로...' 막바지 귀경길
    【 앵커멘트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나흘간 계속된 연휴로 귀경 차량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와 시내 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막바지 귀경 표정,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고향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 오래간만에 만난 가족을 두고 떠나는 발걸음이 쉽사리 떨어지질 않습니다. 남아있는 가족들도 버스가 떠나갈 때까지 연신 손을 흔들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2017-01-30
  • 귀경길 낮 한 때 정체... 현재 정체 해소 단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귀경길이 저녁부터 정상 흐름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낮 12시 광주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요금소까지 4시간 30분이 걸리는 등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졌지만, 저녁 7시 전후로 평상시 주말 수준의 흐름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4시까지 17만여 대의 귀경차량이 광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2017-01-30
  • 설 연휴 교통사고*범죄 감소세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광주*전남의 교통사고와 범죄 건수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6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5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78명이 다쳤지만,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교통사고 건수는 40%가 줄었고, 부상자도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통사고 뿐아니라 연휴기간 강화된 순찰로 광주의 5대 범죄 발생 건수도 지난해 대비 11.3% 줄었고 전남의 일일 범죄발생 건수도 22.4% 감소했습니다.
    2017-01-30
  • 새벽 2시까지 정체..오전부터 차량 증가 전망
    【 앵커멘트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귀경길 혼잡이 극심할 전망입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대부분 풀렸는데, 오전부터 다시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 연결해 자세한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기자 】 네. 지난 밤사이 귀경길에 나선 차량은 전날보다 줄었지만 기상 악화로 정체 시간은 더 오래 지속됐습니다.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린 것은 새벽 2~3시 쯤인데요. 지금 이 시각 현재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모두 원
    2017-01-30
  • 두살배기 아들 학대한 친부에게 벌금형 선고
    두살배기 아들을 학대한 아버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노호성 판사는 두살배기 아들의 손을 묶고 얼굴에 물파스를 바르는 등의 수법으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지적장애 3급인 친모를 대신해 양육을 담당한 점과 현재 피해 아동에 대해 적절한 양육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1-29
  • [탐사]기아차 임직원 황제 구매...할인에 세금 경감까지
    【 앵커멘트 】 완성차 제조업체들이 소속 임직원에게 2년마다 한번씩 차 값을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사합의에 따라 이뤄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세금까지 덜 내고 있습니다. 특히 한 사람이 여러 대의 차를 사 가족에게 제공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조세 형평성을 깨뜨리고 시장 질서까지 해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일하는 김모씨는 2년 마다 한번씩 차를 사고 있습니다
    2017-01-29
  •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200가구 정전
    해남에서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주변 200여 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8시33분쯤 해남군 산이면 한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 이 사고로 김 씨와 동승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주변 마을 240여 가구가 1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7-01-29
  • 설날 만취 역주행하다 사고...입건
    영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여성 운전자 31살 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설날인 지난 28일 밤 9시 47분쯤 영광군 묘량면 22번 국도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마주오던 다른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이 모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면허 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 음주상태로 1.5㎞ 가량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29
  •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200가구 정전
    해남에서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주변 200여 가구에 1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8시33분쯤 해남군 산이면 한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 이 사고로 김씨와 동승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주변 마을 240여 가구가 1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7-01-29
  • 설날 만취 역주행하다 사고...입건
    영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여성 운전자 31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설날인 어젯밤 9시47분쯤 영광군 묘량면 22번 국도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마주오던 다른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27살 이 모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면허 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 음주상태로 1.5㎞ 가량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29
  • "조상 묘 훼손됐다" 경찰 수사 나서
    조상의 묘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광주 동구 월남동의 한 야산에 있는 조상의 묘 4기와 그 안에 함께 묻혀 있던 기왓장 등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보다는 누군가 고의로 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29
  • 귀경행렬 본격화...전국 눈ㆍ비, 교통안전 '주의'
    【 앵커멘트 】 연휴 셋째날인 오늘 터미널과 기차역 등은 아쉬움을 안고 돌아가는 귀경행렬로 북적였습니다. 고속도로도 하루종일 정체를 빚었는데, 특히 내일 새벽까지 계속해서 눈과 비가 예보돼 있어 귀경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객선이 터미널에 도착하자 두 손 가득 선물꾸러미를 든 행렬이 쏟아져 나옵니다.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보낸 즐거운 시간도 잠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객들의 얼굴에는 아쉬움이 묻어 납니다. ▶ 인터뷰 : 안경아
    2017-01-29
  • "조상 묘 훼손됐다" 경찰 수사 나서
    조상의 묘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광주 동구 월남동의 한 야산에 있는 조상의 묘 4기와 그 안에 함께 묻혀 있던 기왓장 등이 훼손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야생동물보다는 누군가 고의로 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29
  • 나들이 인파로 곳곳 북적..본격 귀경 시작
    【 앵커멘트 】 설날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 곳곳은 성묘객들과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진입로 등 일부 구간에서 교통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바람이 불자 갖가지 모양의 연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조심조심 익숙하지 않은 굴렁쇠를 굴려도 보지만 얼마 못가 쓰러지기 일쑵니다. 설날인 오늘 광주민속박물관은 민속놀이 체험 등을 즐기기 위해 나온 가족 나들이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 인터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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