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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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사망 여수수영대회' 안전 책임자 입건
    지난 8월 두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여수가막만 전국바다수영대회 안전관리 책임자가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수영대회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1km 종목 참가자 두 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대회 당시 많은 선수를 한꺼번에 출발시키고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에 총체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2016-10-21
  • '2명 사망 여수수영대회' 안전관리 책임자 입건
    지난 8월 2명의 사망자를 낸 제9회 여수 가막만 전국바다수영대회의 안전관리 책임자가 입건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전국바다수영대회에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여수시 수영연맹 안전관리 책임자인 43살 J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J씨는 지난 8월 6일 여수시 소호동 소호요트경기장 앞 해상에서 열린 수영대회에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1㎞ 종목에 참가했던 64살 강 모 씨와 44살 조 모 씨 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주최 측은 많은 참가선수를 한꺼번에 출발하게 하고, 사고에
    2016-10-21
  • 해경단정 향해 어선 돌진 혐의 中 선장 구속
    지난달 3명의 중국 선원이 선박 화재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해당 어선이 나포 당시 해경단정을 향해 돌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달 29일 신안군 홍도 남서쪽 70km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 단속에 나선 해경의 정선명령을 어기고 대원 9명이 탄 해경단정을 향해 어선을 돌진하게 한 혐의 등으로 중국 어선 선장 41살 양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당시 다른 배의 어업허가증을 소지한 채 무허가로 조업하던 양 씨는 5m 전방에서 정선명령을 하던 해경 단정으로 돌진했지만 단정이 가까스
    2016-10-21
  • 여수산단서 크레인 구조물 추락 50대 기사 사망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산단의 금호피앤비화학 여수2공장에서 보수작업을 준비하던 크레인 기사 55살 엄 모 씨가 크레인 상단에서 떨어진 철골 구조물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엄 씨가 공장 부분 정비를 위해 크레인의 보조붐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보조붐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21
  • 옛 전남도청 대책위, "亞전당 면담, 현장 공개 등 이뤄져야 가능"
    5·18 사적인 옛 전남도청 원형훼손 논란과 관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측의 면담 요청에 대해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훼손 현장 공개와 공사 중단 등의 요구사항이 충족돼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옛 전남도청 1층 별관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지난 19일 전당측이 보내온 면담요청에 대해 "대화 요청은 환영하지만, 전제 조건이 충족돼야 대화할 수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대책위는 '훼손 논란이 발생한 옛 전남도청 내부 공개'와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옛 전남경찰청 건물 공사 중단' 등을 전제 조건으
    2016-10-21
  • [더불어] 광주 수완* 효천 주민 교통 불편 해소
    【 앵커멘트 】 광주 수완지구와 효천지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희소식입니다. 오늘부터 수완지구와 송암공단을 운행하는 수완 3번 급행버스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급행버스인 광주 수완 3번이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수완 3번 버스는 수완지구와 운남지구를 거쳐 광천터미널과 전남대, 조선대를 경유해 효천지구, 송암공단까지 운행합니다. (out) 수완 3번은 총 57개 정류소 중 승하차 인원이 많은 26개 정류소만 정차합니다.
    2016-10-21
  • 광주도 달빛어린이병원 공모..다음달 4일까지
    광주시가 휴일이나 야간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다음 달 4일까지 공모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소아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시범 도입돼 전국에 11곳이 지정돼 있지만 광주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자치구별로 1곳씩 지정할 계획인데 인구 30만 이상 자치구인 북구와 광산구는 2곳까지 지정이 가능해 최대 7곳까지 지정될 수 있습니다. 공모에 지원한 병·의원은 다음달 평가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되고 2년마다 재지정 평가를 받습니다
    2016-10-21
  • 죽음 부른 담력테스트, 여고생 학교 난간서 추락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 건물에서 여학생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10미터 높이의 건물 난간에서 이른바 '담력시험'이라는 장난을 하다 변을 당했는데, 사고 장소는 평소에도 추락위험이 있어 통제 구역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고등학교 1학년 김 모 양이 학교 건물 3층에서 추락한 건 어제 오후 6시 반쯤. 김 양은 병원으로 옮겨진지 8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 싱크 : 119 구급대원 - "(사고 학생) 머리쪽에 출혈이
    2016-10-20
  • 10월 20일 (목) 8 뉴스 타이틀 및 주요뉴스
    1.(김용구 전 자문관)뇌물수수 혐의 추가 포착) 구속 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업체로부터 5억 원 가량의 금품을 추가로 받은 혐의가 포착됐습니다. 광주시 납품 비리 정황도 드러나면서 수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2.(수술 거부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취소') 두 살 배기 교통사고 환자의 수술을 거부한 전남대병원의 권역외상센터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외상환자에 대한 진료공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3.(손학규) 강진 칩거 끝내고 정계 복귀) 강진에서 칩거를 해온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16-10-20
  • 옛 도청 원형 훼손 논란, "페인트칠만 했다" 비판
    옛 전남도청 원형 훼손 논란에 대한 방선규 아시아문화전당장의 국감 발언을 놓고 시민대책위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옛 도청 보존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는 "시민 의견에 귀를 닫고 일방적으로 5.18 흔적을 지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당 측 태도에 분노한다"며 "5.18 단체의 원형보존 요구에도 전당 측은 가림막을 설치한 채 지난 2013년 8월 수위실을 철거했고, 상무관 바닥과 시민군이 활동한 상활실, 방송실도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국감에서 방선규 직무대리는 옛 도청 원형 보존 논란에 대해 "2005년 전
    2016-10-20
  • 전국 첫 어린이보육재단 조례안, 삼수 끝 통과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설립 조례안이 세 번째 상정 끝에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양시는 설립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5년 동안 매해 5억 원을 출연하고, 기부금과 수익금 등을 적립해 재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국에서 처음 설립되는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보육시책에 대한 연구 조사와 공공보육시설의 확충과 운영, 공동육아 등 다양한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6-10-20
  • 수술 거부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지정 취소
    【 앵커멘트 】 교통사고를 당한 두 살 아이의 수술을 거부한 전남대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권역외상센터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중증 외상환자에 대한 의료공백 우려가 더 커지고 있는데, 전남대병원은 개선안을 마련해 6개월 뒤 재지정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유일의 권역외상센터 역할을 해온 전남대병원의 센터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응급의료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30일 발생한 두 살 외상환자 사망 사건의 책임을 물어 이
    2016-10-20
  • 10대들 도심 속 광란의 질주
    【 앵커멘트 】 대낮 도심에서 훔친 차로 광란의 질주를 벌인 10대 3명이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나란히 절도전과 3범인 겁없는 10대들은 출소 여섯달 만에 또다시 철창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도심 속 일방통행 도로를 빠른 속도로 역주행합니다. 방향을 틀어 골목길로 진입하더니 쏜살 같이 달아나고 사람들은 화들짝 놀라 쳐다봅니다. 차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빠져나가는 위험천만한 곡예운전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2016-10-20
  • 업무추진비 '쌈짓돈' 카드깡 시의원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법인카드로 지급되는 업무추진비를 현금화 해 수백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순천시의원 6명이 입건됐습니다. 관행이란 이름으로 3년 여 동안 속칭 '카드깡'을 해 의원들끼리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시의원 53살 이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식당입니다. 올해 상반기 예산결산위원장으로 선출된 이 씨는 지난 6월 이 식당에서 위원들과 식사를 한다며 두 차례에 걸쳐 98만 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식사는 이
    2016-10-20
  • 순천만국가정원, 누적 관객 400만 돌파
    순천만국가정원 올해 누적 관람객이 4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4백만 명 돌파는 지난 16일 폐막한 정원산업디자인전의 성공에 힘입어 3백만 명 돌파 후 두 달 만에 이뤄졌습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18일부터 열흘 동안 국가정원에서 자연환경국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정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 정책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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