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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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시내버스 평균 9차례 결행 추정
    여수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하루 평균 9차례 결행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지난 두 달 동안 4개 버스노선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평균 9차례 결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승객맞이와 버스정보 운행 시스템 관리도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시민협은 여수시 교통과와 간담회를 갖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6-10-12
  • 10/12(수) 타이틀+주요 뉴스
    1.(총인시설 준공도 특혜?)..130억 혈세 낭비) 4년 전 입찰 담합 비리로 떠들썩 했던 광주 총인시설이 준공 과정에서도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특혜로 130억 원 이상의 혈세가 낭비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2.(치료 거부 권역외상센터 (취소 위기) 교통사고를 당한 두 살 아이가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숨진 것과 관련해 치료를 거부한 전남대병원에 대한 비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역외상센터 지정도 취소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3.(생산라인 이전)..제조업 취업자 1만명 줄어) 삼성전
    2016-10-12
  • 순천시, 대만 관두자연공원과 업무협약
    순천시와 대만 관두자연공원이 습지 보전과 생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람사르 협약 이행을 위한 생물 서식지 보전 정책과 생태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고 공동 학술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대만 관두자연공원은 타이베이 북서쪽에 위치한 강하구 기수지역으로 갯벌과 갈대, 맹그로브 숲이 조화를 이룬 국제적 철새 서식지입니다.
    2016-10-12
  • '얼빠진 해경'.. 언론사 항의 받고 해상훈련 중단
    【 앵커멘트 】 오늘 종합해상훈련에 나선 서해 해경이 사격 직전 갑자기 중국과의 외교분쟁이 우려된다며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함포까지 동원해 중국어선을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밝힌 정부의 방침이 하루만에 무색하게 됐는데, 일부 언론사의 항의로 훈련이 중단됐다는 의혹까지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3천 톤급 3015함을 비롯한 해경 함정들이 줄지어 서해로 향합니다. 대규모 종합해상훈련에 참여하기 위해섭니다. 오전 11시 사격구역에 진입한
    2016-10-12
  • "생활비가 없어서" 범죄에 내몰리는 저소득층
    【 앵커멘트 】 계속되는 불황 속에 생활비가 없어 범죄나 사기 를 당하는 저소득층이 늘고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훔치다 강도혐의를 받아 옥살이를 할 상황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중증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58살 정 모 씨는 지난달 누구든 대출을 해준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한 업체에 접근했습니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당장 생활비가 필요했던 정 씨는 업체에서 요구한 대로 모든 서류를 넘겼는데 알고보니 대출 사기였습니다. ▶ 인터뷰 : 대
    2016-10-12
  • 검찰, 손금주*송기석 의원 회계책임자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과 송기석 의원의 회계책임자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총선에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발송비용으로 2천여만 원을 지출하고도 이를 누락해 보고한 혐의로 손금주 의원의 회계책임자 53살 서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와함께 자원봉사자 수당과 문자메시지 발송 비용, 여론조사비용 등을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지출한 혐의로 송기석 의원의 회계책임자 등 2명도 함께 기소됐습니다.
    2016-10-12
  • 한빛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빛원전 3호기가 전력 생산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빛원전 3호기에 대한 발전을 중지하고 연료 교체와 각종 설비 정비 등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은 약 두 달이며 오는 12월 14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은 뒤 재가동 될 예정입니다.
    2016-10-12
  • 광주 북구, 성과급 지급 갈등 일단락
    직원들의 성과급 반납을 놓고 벌어졌던 광주 북구와 공무원노조 간의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송광운 광주 북구청장과 북구 공무원노조는 오늘 면담을 갖고 노조가 지금까지 직원들에게 반납받은 성과급을 모두 돌려주는 대신 구청이 지급을 중단했던 8,9월분 성과급을 조만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북구 공무원노조는 구청이 직원들의 성과급 반납을 이유로 지난 8월부터 성과급 지급을 중단하자 노조탄압을 주장하며 천막농성을 벌여왔습니다.
    2016-10-12
  •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용량 최고 3.6배 ↑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의 임시 저장용량이 지난 30년 간 최고 3.6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유승희 의원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86년 상업운전을 개시한 한빛 1호기의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용량이 최초 589다발에서 현재는 2천105다발로 3.6배 늘어났습니다. 한빛 2호기 역시 최초 저장용량 589다발에서 현재는 2천100다발로 3.6배 증가했습니다. 한빛 3·4호기는 각각 2.2배, 5·6호기도 저장용량이 2.4배로 늘었습니다. 사용후핵연료는 발전소
    2016-10-12
  • 여학생 반복적으로 강제 추행한 교사 집행유예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수 차례 강제 추행한 50대 교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교실과 복도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여학생들의 몸을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교사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교사는 격려의 의미로 학생들의 등과 어깨를 만진 것이라고 항변했지만, 재판부는 학생들의 진술과 당시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해당 교사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kbc
    2016-10-12
  • 광주시 경로당 통폐합 중단…노인 불편*거부감 때문
    - 광주시 경로당 통폐합 중단…노인 불편*거부감 작용 광주시가 경로당 통·폐합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경로당 보강과 함께 거점경로당의 주민복지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민선 6기 대표 노인복지 공약인 거점경로당 사업이 노인 불편과 타 시설과의 통·폐합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많음에 따라 사업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거점경로당 사업은 낡고 오래된 경로당을 통·폐합해 중간 규모의 노인복지시설을 권역별로 여러 곳에 나눠 설치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경로당을 없애고 거리가 먼 거점경로당을
    2016-10-12
  •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 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 '무죄' 노조 후원금을 모금해 특정 당에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규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2009년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위원장 시절 노조원 170명으로부터 1인당 10만 원씩 후원금을 모아 1,700만 원을 특정 정당에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규 단장에 대해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원들이 자발적으로 정당에 기부했고, 노조는 전달한 역할만 했다면 정치자금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2016-10-12
  • 한빛 3호기 오늘부터 발전 중단..계획예방정비
    - 한빛 3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12월 발전 재개 한빛원전 3호기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중지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100만 킬로와트급인 한빛원전 3호기에 대해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비 기간동안 원전 연료 교체와 설비 정비가 이뤄지고 원자로냉각재펌프와 비상디젤발전기 등 주요 기기를 완전 분해·정비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한빛 3호기는 예방정비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12월 14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2016-10-12
  • '정치자금법 위반'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 무죄
    노조 후원금을 모금해 특정 당에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규 광주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2009년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위원장 시절 노조원 170명으로부터 1인당 10만 원씩 후원금을 모아 1,700만 원을 특정 정당에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규 단장에 대해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원들이 자발적으로 정당에 기부했고, 노조는가 전달한 역할만 했다면 정치자금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2016-10-12
  • 순천시 불법 수의계약 사건, 3명 송치
    순천시 맑은물관리센터의 불법 수의계약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에게 수천만 원의 뇌물을 제공하거나 제공을 약속한 혐의로 업체 관계자 3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불법 수의계약을 대가로 시 계약 담당 공무원에게 각각 4천만 원과 2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업체 대표 2명을 입건하고, 4천 5백만 원을 제공하기로 약속한 업체 관계자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수천만 원의 뇌물수수 혐의를 받던 계약 담당 공무원 55살 김 모 씨는 지난달 26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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