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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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수산물 소비 촉진 시식회 가져
    여수시가 위축된 수산물 시장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시식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여수수산시장에서 '청정해역, 안전한 수산물'을 주제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상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럭과 돔, 전어 등 싱싱한 활어를 즉석에서 시식하고 수산물을 사주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수산업계는 폭염과 콜레라 파동으로 인한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한 달째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6-09-29
  • '병가 후 6년 간 미복귀' 탈영 의경, 결국 구속 기소
    병가를 낸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해 온 탈영 의무경찰이 6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정신질환으로 병가를 낸 뒤 2010년 5월부터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한 혐의로 35살 문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문 씨는 광주 등을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29
  • 병가 후 미복귀 의경, 6년 만에 붙잡혀
    병가를 낸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해 온 탈영 의무경찰이 6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정신질환으로 병가를 낸 뒤 2010년 5월부터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한 혐의로 35살 문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문 씨는 광주 등을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왔습니다.
    2016-09-29
  • 다음달 2일 진도에서 진도개 품평회
    10월 2일 진도에서 천연기념물 53호 진도개 품평회 2016 진도개 전국 품평회가 다음달 2일 진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립니다. 한국진도개관리협회 주관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품평회에서는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의 용맹성·수렵성·경계성 등을 겨뤄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승용차가 주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09-29
  • 옛 도청 보존 범시민대책위, 내일 공식 출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의 최후 항전지였던 옛 전남도청 보존을 위한 범시민기구가 내일공식 출범합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단체와 비정부기구, 종교·노동계 등 각계 36개 단체가 참여하는 옛 전남도청 보존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5.18재단과 5월 단체는 옛 전남도청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역사 현장이 훼손됐다며 원형 보존을 촉구하는 천막 농성을 3주 넘게 진행 중입니다.
    2016-09-29
  • 노무현재단, 다음달 3일 장성 들녘서 논두렁 음악회
    노무현재단 광주·전남 지역위원회가 개천절인 다음달 3일 오후 4시 장성군 남면 시목마을 들녘에서 '논두렁 음악회'를 엽니다. 이번 음악회는 1부 '들녘에 새긴 김대중과 노무현', 2부 '가을에 쓰는 음악편지'로 나눠 지역 밴드와 가수들이 공연하고 '노무현 캐릭터' 논 조성 과정을 담은 영상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지난 6월 장성 시목마을의 논에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문구를 신동욱씨의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해 모를 심었습니다. 해당 논 주인인 구재상 씨는 2009년에도 자신의 논에 '보고 싶습니
    2016-09-29
  • 5천 원권 위조지폐 제조, 유통 일당 3명 구속
    5천 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칼라복사기를 이용해 5천 원권 5천2백 장, 2천6백만 원 규모의 위조지폐를 만들어 목포와 광주의 세차장 등에서 38장을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일당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 위폐가 발견됐다는 세차장 신고로 경찰이 추적에 나서자 나머지 위폐를 모두 소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09-29
  • 무면허 치과 시술로 억대 수익, 50대 구속
    치과의사 면허 없이 불법으로 보철 치료를 해 억대 수익을 올린 혐의로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순천의 한 상가에서 수백 명을 상대로 불법 보철 시술을 하고, 2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기공사'라는 가짜 명함을 나눠주고 싼값에 치료해 주겠다며 피해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29
  • 고흥 거금도서 멸종위기 동식물 750종 확인
    고흥 거금도 적대봉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과 팔색조 등 750여 종의 생물종이 확인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이 전국 65곳을 대상으로 한 2015 생태계 정밀조사 분석 결과 고흥군 거금도 적대봉에서 누룩뱀과 도롱뇽 등 양서*파충류 5종과 밀엽초 등 식물 261종 등 모두 759종의 생물종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적대봉에서는 수달과 매, 삵과 팔색조 등 멸종위기 1, 2급 야생생물 7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09-29
  • 무면허 치과 시술로 억대 수익, 50대 구속
    치과의사 면허 없이 불법으로 보철 치료를 해 억대 수익을 올린 혐의로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순천의 한 상가에서 수백 명을 상대로 불법 보철 시술을 하고, 2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기공사'라는 가짜 명함을 나눠주고 싼값에 치료해 주겠다며 피해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29
  • "숙박비 비싸" 여주인 살해한 30대 징역 30년
    숙박비가 비싸다며 여인숙 여주인을 살해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3월 순천의 한 여인숙에서 여주인 79살 유 모 씨를 발로 밟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박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범행 후 금품까지 훔쳐 달아났다며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29
  • 5천 원권 위조지폐 제조, 유통 일당 3명 구속
    5천 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칼라복사기를 이용해 5천 원권 5천2백 장, 2천6백만 원 규모의 위조지폐를 만들어 목포와 광주의 세차장 등에서 38장을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일당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 위폐가 발견됐다는 세차장 신고로 경찰이 추적에 나서자 나머지 위폐를 모두 소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29
  • 홍도 해상서 중국어선 불.. 선원 3명 의식불명
    홍도 해상에 있던 중국어선에서 불이 나 3명이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신안군 홍도 남서쪽 70km 해상에서 중국 선적 120톤급 유망어선에서 불이 나 승선원 17명 중 3명이 의식불명 상태로 배 안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우리 측 EEZ에 있던 해당 어선이 검문검색에 불응하고 달아나다가 기관실 쪽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09-29
  • 홍도 해상서 중국어선 불.. 승선원 3명 의식불명
    홍도 해상에 있던 중국어선에서 불이 나 3명이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신안군 홍도 남서쪽 70km 해상에서 중국 선적 120톤급 유망어선에서 불이 나 승선원 17명 중 3명이 의식불명 상태로 배 안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14명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우리 측 EEZ에 있던 해당 어선이 검문검색에 불응하고 달아나다가 기관실 쪽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9-29
  • '펑펑 새는 물' 전남도 상수도 누수율, 전국 2위
    전남도의 상수도 누수율이 전국 2위로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전남도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상수도 누수 현황'에 따르면, 전남의 상수도 누수율은 전국 평균 11.1%보다 15%p나 높은 26.1%로 제주에 이어 두 번째 높았습니다. 정 의원은 "누수율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노후관 점검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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