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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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구 전 자문관 관련 수사..검찰 칼끝 어디까지?
    【 앵커멘트 】 검찰이 구속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대가로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기존 건설사 외에, 지역 기업 수 곳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의 칼끝이 어디까지 향할 지, 주목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최근 잇따라 지역의 유력 기업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설립한 컨설팅 회사에 자문을 대가로 금품을 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해당 기업 관
    2016-09-22
  • 광주시-교육청 '누리예산' 진흙탕 싸움
    【 앵커멘트 】 아직까지 누리예산이 편성되지 않으면서, 당장 다음달부터 광주지역 어린이집 예산 지원이 끊길 상황인데요. 서로 책임 떠넘기기만 해오던 광주시와 광주교육청이 급기야 진흙탕 싸움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 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추경에서 담당인 유치원의 누리예산 3개월치 185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어린이집에는 한 푼도 책정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광주시가 미납한 학교용지부담
    2016-09-22
  • 故 조비오 신부 장례미사 오늘 오전 거행
    지난 21일 선종한 조비오 신부의 장례미사가 오늘 오전 거행됩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늘 오전 10시 광주 임동성당에서 김희중 대주교의 집전으로, 故 조비오 신부의 장례미사를 천주교 광주대교구 교회장으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사가 끝난 뒤 고인은 담양 천주교 공원묘역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2016-09-22
  • '갑질 범죄' 특별단속 한 달도 안 돼 62명 검거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과 권력형 비리 등 이른바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이 시작된 지 한 달도 안 돼 62명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갑질 횡포 근절 TF팀을 꾸려 권력형 비리와 납품 입찰 비리, 성폭력 등을 특별 단속한 결과 20대 외국인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추행 한 60대 업주를 불구속 입건 하는 등 모두 61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은 앞으로 100일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6-09-22
  • 건축 공사장 잇단 사고...1명 사망
    【 앵커멘트 】 장성의 한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계단이 무너져 50대 근로자 한 명이 숨졌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 한 상가 신축 공사장에서도 가림막 축대가 무너져 차량 다섯 대가 파손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19 구조대가 긴박하게 콘크리트 계단 잔해물을 들어올립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장성군 남면의 한 주택 공사현장에서 계단 붕괴 사고로 55살 유 모 씨가 숨졌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계단 붕괴 현장입니다 보시
    2016-09-22
  • 순천시, 신청사 2022년 건립 추진
    순천시가 오는 2022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추진합니다. 현재 청사는 1979년 순천시 직원이 6백 명일 때 준공돼 당시보다 3배로 늘어난 직원을 모두 수용하기 어렵고, 최근 실시된 안전진단에서 C, D 등급을 받아 보강이 필요할 상태입니다. 순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오는 2019년 신청사 건립을 시작해 2022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6-09-22
  • [점검]광주시-교육청 '누리예산' 진흙탕 싸움
    【 앵커멘트 】당장 다음 달부터 어린이집 누리예산 지원이 끊길 위기지만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각자의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들을 동원해 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집회를 종용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는 등 그야말로 진흙탕 싸움입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추경에서 담당인 유치원의 누리예산 3개월치 185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어린이집에는 한 푼도 책정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광주시가
    2016-09-22
  • 박철환 해남군수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인사 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해 징역 3년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직권남용과 허위공문서 작성,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박 군수에 대해 징역 3년과 추징금 2천115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군수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군청 실*과장들과 근무성적평정위원들에게 자신이 정한 순서에 따라 근무평가를 하도록 지시하고 거짓 회의록을 작성하게 한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습니다.
    2016-09-22
  • 보성군, 주말 시티투어 운영
    보성군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 유적지를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는 '시티투어'를 운영합니다. 보성군은 내일(24)부터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광주 광천동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보성 대원사와 태백산맥문학관, 녹차밭, 율포해수욕장 등 보성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버스는 광주에서 오전 8시 20분 출발해 당일 저녁 7시 돌아오며 이용료는 어른 만 원, 고교생 이하는 5천 원입니다.
    2016-09-22
  • "부실시공 아냐"..갓길 우수관거 용량 부족
    100억 원 넘게 들여 시공한 여수시 빗물저류시설이 부실시공됐다는 의혹에 대해 여수시가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여수시는 여수 도원사거리 도로 아래 설치된 저류시설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다만 갓길 우수관거의 통수 능력이 부족해 도로가 일시적으로 물에 잠겼다면서 조만간 우수관거 용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시민협은 126억 원을 들여 시공한 도원 저류시설이 최근 내린 폭우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며 비판한 바 있습니다.
    2016-09-22
  •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요원..발만 동동
    【 앵커멘트 】 여수와 광양국가산단을 잇는 이순신대교 유지비를 놓고 정부와 지자체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끝내 국도로 승격되지 않을 경우 연간 100억 원이 넘는 유지비를 여수와 광양시가 떠안게 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입니다. 여수와 광양의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기 위해 3년 전 개통됐지만 다리 관리 주체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cg1 전남도, 여수시와 광양시가 3년 동안 임시로 분담률를 정해 유지비를 내고 있지만
    2016-09-22
  • 중고 항해장비 수입해 불법 유통 적발
    해외에서 수입한 중고 항해장비를 불법 유통시킨 60대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인도에서 폐선한 선박에서 구입한 레이더 등 중고 항해장비를 들여와 적합성 평가를 받지 않고 1대당 2천6백만 원에 판매한 혐의로 65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세금이나 검사료 등을 줄이기 위한 불법 유통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09-22
  • 전일빌딩 총탄 흔적 현장 검증 실시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총탄 흔적에 대해 국과수가 현장 검증을 벌였습니다. 국과수의 현장검증은 광주시가 지난 8월 전일빌딩 리모델링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외벽과 내부에 다수의 총탄 자국이 발견되자 이 흔적이 5*18 당시 총탄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조사를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과 80 ~ 90년대 민주화운동의 역사 현장을 지켜온 전일빌딩은 420억 원을 투입해 문화전당과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될 예정입니다.
    2016-09-22
  • KOICA 파견 해외봉사단 현지비위 매년 급증
    한국국제협력단(KOICA) 파견 해외봉사단 현지비위 매년 급증 박주선 의원 "봉사단원 선발, 교육, 감독 등 개선책 필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파견하는 해외봉사단원과 협력위원이 현지에서 저지른 비위행위가 해마다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박주선(광주 동남을)의원이 KOICA로 받은 '해외봉사단원 및 협력요원 현지 비리사례 현황'에 따르면 현지비리로 올해 징계를 받은 건수가 106건으로 2013년과 비교해 불과 3년새 3.3배 급증했습니다. 2013년 32건
    2016-09-22
  •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불똥 어디까지'…검찰, 수사 확대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불똥 어디까지'…검찰, 수사 확대 전남 S건설 외 다른 업체서 '컨설팅비' 명목 돈 받은 정황 포착 검찰이 건설사에서 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관여한 혐의(알선수재)로 구속된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구속된 김모(63)씨가 다른 업체에서도 자문료 명목으로 부당하게 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S건설 건과 비슷한 유형으로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전날 오후까지 모 은행과 다른 업체 등에 대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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