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 총탄 흔적 현장 검증 실시

작성 : 2016-09-22 17:06:11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총탄 흔적에 대해 국과수가 현장 검증을 벌였습니다.

국과수의 현장검증은 광주시가 지난 8월 전일빌딩 리모델링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외벽과 내부에 다수의 총탄 자국이 발견되자 이 흔적이 5*18 당시 총탄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조사를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과 80 ~ 90년대 민주화운동의 역사 현장을 지켜온 전일빌딩은 420억 원을 투입해 문화전당과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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