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무관심 속 변종 유흥업소 '위험한' 영업
【 앵커멘트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지만 술도 팔고 춤도 출 수 있는 곳을 '감성주점'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광주 시내 곳곳에서 운영 중인데, 엄연한 불법입니다. 하지만 관리·감독에 나서야 할 자치단체는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길게 늘어선 줄을 따라 들어선 가게 안. 화려한 조명과 큰 음악 소리가 클럽을 방불케 합니다. (이펙트-음악, 함성 소리) 입에 폭죽을 물고 테이블과 무대 위에서 춤을
201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