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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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이른 귀경 정체 극심...역*터미널 북적
    【 앵커멘트 】 추석 명절을 끝내고 이른 귀경에 나선 사람들로 고속도로는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에도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는데요. 광주 송정역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천정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에 나와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귀성객으로 가득 찼던 송정역은 추석 명절을 보내고 일찌감치 귀경길에 오늘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귀경객들은 고향의 정이 가득 담겨있는 선물 보따리를
    2016-09-15
  • 내일 새벽 남해안 비 시작...예상 강수량 5 ~ 30mm
    끝으로 날씹니다. 내일 새벽 남해안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광주*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5 ~ 30mm입니다. 비로 인해 내일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진 23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부터는 제 16호 태풍 말라카스의 간접 영향을 받으면서 거센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귀경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6-09-15
  • 전화연결) 오늘 귀경 시작..양방향 혼잡 예상
    【 앵커멘트 】 남> 어제 저녁까지 계속됐던 귀성길 정체는 밤부터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요.. 추석인 오늘은 막바지 귀성과 이른 귀경이 시작되면서 양방향 극심한 혼잡이 예상됩니다. 여> 아침부터 다시 고속도로에 차가 많아지면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자세한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권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막바지
    2016-09-15
  • '금은방 손님인 척' 5천만 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 수천만 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이 한 눈을 판 사이 진열대에 놓여있던 금목걸이 등 5천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추석을 맞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15
  • 사립미술관, 예술 광주 풍성하게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에 소규모 사립 미술관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는데요.. 단순한 예술작품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거점이자 대중들과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말 고즈넉한 작은 마을 어귀에 둥지를 튼 한 사립미술관입니다. 이곳에서는 유명 작가보다는 무명, 신인 작가들의 작품 위주로 전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명화는 아니지만, 자연을 소재로 만들어진 작품들은 오가는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2016-09-14
  • 무등산서 긴꼬리딱새 관찰...멸종위기종 8종 서식
    【 앵커멘트 】 멸종위기 2급 여름철새인 긴꼬리딱새가 무등산에서 처음으로 관찰됐습니다. 국립공원 지정 이후 생태환경이 개선되면서, 무등산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도 모두 8종으로 늘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나뭇가지 사이에 지어진 둥지로, 긴꼬리딱새가 쉴 새 없이 먹이를 물어다 나릅니다. 갓 부화한 새끼 세 마리가 목을 길게 내밀어 먹이를 받아 먹고 있습니다. 부화 10일 만에 성큼 자란 어린 긴꼬리딱새가 힘찬 날개짓으로 둥지를 떠납니다. ▶ 인터뷰 :
    2016-09-14
  • 배구협회, 광주 고교 배구코치 성추행 의혹 조사
    광주의 한 고교 여자배구팀 코치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대한배구협회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광주의 한 고교에서 발생한 여자배구팀 지도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현지에 조사관을 파견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해당 지도자를 영구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이 학교 여자배구팀 일부 학생들은 지난 4월 부임한 해당 코치가 허벅지 등을 만지는 등 불필요한 신체 접촉과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9-14
  • 情 안고 고향 품으로
    【 앵커멘트 】 이렇게 먼 길을 달려 온 귀성객들은 정겨운 고향의 품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는데요.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고향 마을의 설렌 표정을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싱크 : . - ""엄마 나 왔네. 할머니한테 인사하고", "우리 손자, 손녀 이쁘네"" 한적했던 시골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로 넘쳐납니다. 골목 어귀마다 차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고 공터에선 윷놀이가 한창입니다. (이펙트) 3대가 모인 고향집에선 웃음꽃이 떠나질 않
    2016-09-14
  • 광주시, 온누리 상품권 10억원 구매
    광주시가 온누리 상품권 이용 운동을 펼쳐 목표액의 두 배인 10억 원 상당을 구매했습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본청과 산하기관은 물론 광주은행과 신세계백화점 등 민간에서 구매운동에 동참해 지난해보다 4억 원 많은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한 물품 등을 저소득가정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습니다.
    2016-09-14
  • [LTE]'고향 품으로' 막바지 귀성 행렬, 역·터미널 '북적'
    【 앵커멘트 】시청자 여러분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하루종일 귀성 행렬로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 수도권과 충청권 고속도로는 저녁이 되면서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추석을 하루 앞두고 각 터미널과 역에는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 기자 】네, 저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지금 추석을 하루 앞두고 고향 집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로 분주한데요. 양손 가득 선물과 여행 가방을 든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만날 가
    2016-09-14
  • 완도 인근 해역서 규모 2.4 지진...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쯤 완도군 남남서쪽 44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진동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위력이 약해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광주와 전남에서는 5천 3백여 건이 넘는 신고가 잇따랏습니다.
    2016-09-14
  • 진도 해상서 조업하던 어선 화재...12명 구조
    선원 12명이 탄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쯤 진도군 관매도 남쪽 3.7km 해상에서 부산선적 139톤급 저인망어선에서 불이 나 선장 등 선원 1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와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2016-09-14
  • 목포시, 바닷물 상승...저지대 침수 대비
    다음 주 목포 해안가의 바닷물 높이 상승으로 저지대 침수가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당부됩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 사이 바닷물 높이가 5m 이상 올라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저지대에 차량 주차 금지와 주택가 침수 대비 등을 당부하는 한편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09-14
  • (전화연결)밤새 귀성행렬...오늘 정체 '절정'
    【 앵커멘트 】 남>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이미 고향에 오신 분도 계실거고, 이제 출발을 준비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먼저 귀성길 상황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여>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귀성 정체는 새벽까지 이어지다가, 지금은 다소 풀린 상텝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가장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권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귀성 차
    2016-09-14
  • 새우양식 유독물질 사용.. 바다오염 우려
    【 앵커멘트 】 일부 새우양식장에서 청소와 천적을 없애기 위해 농약과 락스 등을 사용하고 있는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 양식장 물이 아무런 정화 조치없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데도, 관리감독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새우 양식장입니다. 양식장 뒤편에 공업용 과산화수소 빈 통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새우 양식장 인근 창고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파란색 통 안에는 적혀 있는 이름과 달리 대신 락스가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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