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손님인 척' 5천만 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작성 : 2016-09-15 06:16:01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 수천만 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이 한 눈을 판 사이
진열대에 놓여있던 금목걸이 등
5천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추석을 맞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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