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추석 소외계층 위문 활동 전개
전남도, 추석 소외계층 위문 활동 전개 전남도는 오는 9일까지를 추석 소외계층 위문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합니다. 위문 대상은 총 1만2천500여명 전남도는 생활용품과 쇠고기, 과일 등 지역특산품을 사들여 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 도청 실·국장 이상 간부, 도의원, 시군간부 등이 위문활동에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201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