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주말...예초기 *벌쏘임 사고 잇따라

작성 : 2016-09-04 17:54:56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다가 예초기에 다치거나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6살 이 모 씨 등 2명이 부러진 예초기 날에 발목을 다치거나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어 오후 1시 50분쯤에는 화순군 동곡면 옹성산 정상에서 벌초를 하던 36살 김 모 씨가 말벌에 쏘여 헬기로 응급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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