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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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D-1...각 당, 사활 건 총력전 펴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각 당이 마지막 총력전을 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째 호남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더컸 유세단'까지 광주를 돌며 표를 훑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 지역구 출마자들은 비례대표 후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의 승리가 광주시민의 승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6-04-12
  • 선관위, 권은희 후보 공보물 허위사실 기재
    4.13 총선 광주 광산구을에 출마한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의 공보물에 대해 선관위가 허위사실이 기재돼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권 후보가 선거공보물과 명함에 하남산단 예산 2천994억 원을 확보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기재했다"는 더민주의 주장을 확인한 결과 공표된 사실이 거짓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공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은 선관위가 관례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허위사실로 단정지었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2016-04-12
  • 이낙연 전남도지사 "소중한 한 표 꼭 행사"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내일 치러지는 4.13 총선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민들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내일 비가 오더라도 나의 미래, 자식의 미래, 호남의 미래, 대한민국을 미래를 생각해 꼭 투표를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016-04-12
  • 교원소청委, 막말 교감 해임은 '과잉 징계'
    교직원들에게 폭언을 했다며 해임과 강등 처분을 받은 중징계를 받은 교장과 교감이 교원소청심사에서 정직으로 감경됐습니다.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교직원들에게 막말을 했다는 이유로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해임 처분을 받은 광주 모 중학교 교감과 임신한 교사에게 막말을 해 교장에서 교감으로 강등된 광주 모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각각 정직 3개월을 내렸습니다. 두 교감과 교장이 중징계 중 가장 낮은 정직을 받음에 따라 광주시교육청의 징계가 지나쳤다는 지적입니다.
    2016-04-12
  • 전남, 올 들어 첫 일본뇌염 모기 출현(모닝)
    올 들어 첫 일본뇌염 모기가 나타나 보건당국이 감시체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일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앞서 발견됨에 따라 감염병 최소화를 위해 10월까지 매주 밀도조사와 함께 방역,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일본뇌염은 치사율이 최대 30%로 회복 후에도 환자의 절반 가량이 지능장애나 운동장애 등의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16-04-12
  • '부정 대출' 담양 메타프로방스 관계자 셋 구속
    대출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관계자 등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대출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업체 관계자와 금융기관 직원, 브로커 등 3명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구속된 업체 관계자는 지난 2012년 7월 메타프로방스 사업과 관련된 대출 과정에서 브로커를 통해 금융기관 직원에게 금품을 건네고 한도를 초과한 돈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04-12
  • 음주사고 낸 뒤 경찰*소방관 폭행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4.3톤 트럭과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 3명과 응급치료에 나선 구급대원 등을 폭행한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4-12
  • '가위'로 출입문 뚝딱...상가털이 10대 셋 검거
    상가만 골라 수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10대 3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시 충장동의 한 식당에서 가위를 이용해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현금 25만 원을 훔치는 등 열흘 새 14차례에 걸쳐 2백 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15살 이 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출한 이들은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금품을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4-12
  • 전남교육청, 박애리 명창 명예대사 위촉
    국악인 박애리 명창이 전라남도교육청의 명예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된 박애리 명창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전남교육을 알리고 전남의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입니다. 목포 혜인여고를 졸업한 박 명창은 현재 국립창극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6-04-12
  • 함평 '생고기 비빔밥' 음식 브랜드 육성
    함평군이 생고기 비빔밥을 지역 대표 음식 브랜드로 육성합니다. 함평군은 생고기 비빔밥에 대한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식재료 유통센터 건립과 브랜드*신제품 개발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4-12
  • 신안 주택 화재...80대 노인 다쳐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87살 오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오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4-12
  • 광주전남 금융기관 총수신 큰 폭 증가세
    지난 2월 광주와 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 실적이 큰 폭의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금융기관 총수신은 1조 5천86억 원으로 전월 마이너스 3천 337억 원에서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예금은행은 기업의 결제성 자금과 가계의 설 상여금 등이 수시 입출식 예금으로 유입되면서 전 달 마이너스 천132억 원에서 1조783억 원으로 증가했고 비은행기관도 신탁회사를 중심으로 4천 302억 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2016-04-12
  • 중장년 재취업 '광주일자리희망센터' 가동
    광주,전남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노사발전재단이 운영하는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중장년층 재직근로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에서부터 퇴직 예정 근로자를 위한 전직스쿨과 구직자를 위한 재도약프로그램 등 중장년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50세 이상 장년 구직자를 채용하는 중소기업에는 1인당 570만원을 지원하는 장년 인턴 취업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합니다.
    2016-04-12
  • <160412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D-1 "부동층 잡아라"...투표율 변수 20대 총선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투표율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여>흑색*비방 '이전투구'...적발 급증 치열한 선거전이 벌어지면서 흑색*비방 등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적발 건수가 급증했습니다. 남>"누구 손 들어주나"...유권자 고심 호남 맹주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맞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호남 유권자들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
    2016-04-12
  • 4.13 국회의원 선거 D-1…막판 총력전(모닝)
    【 앵커멘트 】 남>4*13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비롯, 각 당과 후보들 모두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각종 여론조사마다 20~30%에 달했던 부동층의 표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투표율이 얼마나 될 지가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 만에 다시 호남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도 지역민들을 직접 만나며 더민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문 대표는 오늘 오후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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