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공천 논란 후폭풍
【 앵커멘트 】 국민의당이 오늘 최고위원회를 열어, 광주 서구갑에 송기석, 동남갑 장병완, 영암*무안*신안에 박준영 전 도지사 등 광주*전남지역 공천을 대부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허술한 경선 규정과 검증 절차 등 준비 부족으로 결정이 잇따라 번복되면서 반발 등 후폭풍이 거셉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광주 서구갑은 정치신인 가산점 문제로 경선 결과가 이틀 만에 뒤집어졌습니다. 경선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얻은 정용화 예비후보의 한나라당 시절 서구갑 당협위원장
201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