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거기에는 자기들이 망친 나라를, 자기들이 내란 쿠데타로 망친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이 불과 8개월 만에 이 나라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주가를 5천, 코스닥 천을 넘기는 이런 기적을 이루었는데.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망했으니까 이재명도 망해라? 보십시오. IMF 외환 위기를 누가 일으켰습니까. 국민의힘 김영삼이 IMF 위기를 일으킨 것을 민주당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에서 최초로 빨리 극복했습니다.
쿠데타로 누가 경제를 망쳤습니까. 윤석열이 망친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돼서 불과 7~8개월 만에 기적적으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외교를 성공하고 또 코스피를 또 부동산 대책을 강하게 추진하는데 망하라고요?
자기들이 망하라고 한다고 해서 이재명 안 망합니다. 민주당 안 망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윤석열 파괴, 김건희 파괴, 윤어게인 국민의힘 파괴, 이거를 파괴의 시간으로 보고 있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아마 그러는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근데 국민의힘 의총,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상당히 지금 안이 시끌시끌한데 거기서 보니까는 "야, 인마 너 나와" 그러고 "나왔다. 인마. 어쩔래" 막 이러면서 약간.
▲박지원 의원: 콩가루 집안이죠. 집안이 망하려고 하면은 자식들이 그렇게 싸우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전한길 보세요. 한국에 돌아와서 윤석열이 구하러 왔다. 장동혁 당신 윤석열 반대하면은 나도 당신 반대할 거야. 이런 경거망동을 하는가 하면은.
아니 세상에 12·12 쿠데타 수괴 전두환 사진을 걸자는 것 아니에요.
(고성국 씨는 좀 너무나간 것 같던데.) 아니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주 네 장 걸어라.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딱 걸어놓고 밑에다가 '내란 쿠데타, 반민주 비리 대통령 사진전' 이렇게 붙여놓으라고 했어요. 그게 말이 되는 짓거리를 합니까.
저는 전한길이 엊그제 들어와서 그런 걸 보고 아, 전광훈 들어가니까 좀 조용한데 다시 들어와서 소란 피우기 때문에 빨리 경찰에서 잡아다가 구치소에 넣어서 전광훈이 하고 같은 방에 썩게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많이 떠들으라고.
△유재광 앵커: 구치소 보낼 일이 있나요? 근데.
▲박지원 의원: 지금 경찰에서 출두하라고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유재광 앵커: 하여튼 뭐 고발이 8개 정도 건으로 당했다고는 하는데.
▲박지원 의원: 물론 사법부에서 결정할 일이지만 제발 좀 잡아넣었으면 좋겠어요.
△유재광 앵커: 근데 본인은 공항에 취재진 많이 막 몰려나오고 그러니까 자기가 BTS 같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즐기는 것 같은데.
▲박지원 의원: 3~400명 나왔는데 많이 나왔겠죠. 제가 오면은 10명이나 나오겠어요. 그렇지만은 유튜브로 선동을 하니까 극우 세력들이 나오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과대 망상증에 걸려 있으니까 그런 정신분열적 행동을 한다. 저는 그렇게 봐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렇게 아직도 내란은 조작이고 부정선거 이런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 '윤석열을 살리러 왔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근데 견폐불고(犬吠不顧)라는 말이 있는데 개가 짖는다고 사람이 돌아보지 않는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전한길 씨 하는 얘기를 이거를 우리 언론이 써줘야 되나요? 저는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던데.
▲박지원 의원: 뭐 언론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은 사법부마저도 조희대 대법원장마저도 그런 내란에 동조하는 그런 판결을 하게 하고. 세상에 대법원 법원행정처장이면 사법부 2인자 아니에요. 그 2인자를 누구를 임명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을 이어받아서 자기들이 계속하겠다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해서 후보를 박탈해 버리려고 하는 주심 대법관을 하필이면 법원행정처장에 임명을 했어요.
그런가 하면은 국회에서 내란 재판의 신속과 정의로운 재판을 위해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법안을 통과시키니까 영장실질심사 담당하는 판사를 둘을 서울지방법원에 영장담당판사가 4명이 있어요. '수원 브라더스'란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한덕수고 박성재고 다 영장 기각했잖아요. 그 둘을 딱 갖다 놓은 거예요.
△유재광 앵커: 무슨 생각일까요? 그거는.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조희대 사법부는 아직도 내란의 망상 속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우리 법사위에서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됐든 저는 조희대 사법부가 존재하는 한 우리 국민과 민주당 범여권에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법개혁을 완료해야 된다. 그전에 영장실질심사 담당 이 두 판사는 2월에 법원 인사가 있으니까 다른 곳으로 보내라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이게 조희대 대법원장이 무슨 이미 정치적으로 완전히 죽은 윤석열 대통령을 붙들고 뭘 어떻게 하자고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냥 생래적으로 '이재명이 싫다' 그런 거 아닌 걸까요?
▲박지원 의원: 아니 그건 어떻게 됐든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독립을 위해서 바른 재판과 바른 사법행정을 할 의무가 있죠. 그렇다고 하면은 국회의 입법권과 권위를 존중해 줘야 돼요.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줘야 그 법으로 재판하는 것 아니에요.
그럼 국회에서 내란재판부를 만들어 줬으면은 그 입법 정신에 맞는 인사를 해야지. 이건 싸우자 도전하는 거 아니에요. 나는 윤석열 어게인이다 하는 것과 똑같이. 그래서 그 영장을 습관적으로 기각하는 그런 두 판사를 내란재판부 영장판사로 데려왔다 이 자체가 잘못이고.
또 야당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를 없애려고 하는 그런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을 대법원에 사법부의 2인자로 법원행정처장에 앉힌 게 뭐냐 이거예요. 이걸 그대로 넘어가야 되느냐 이거죠. 이건 피가 끓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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