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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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전남·광주특별시장, 장관급...국무회의도 참석, 강심장 강기정이 딱, 최적임"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9일이죠. 그제 지난 월요일 국회에선 '광주·전남행정구역통합 제정법률안' 입법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소관 상임위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도 어제 오늘 사이 진행이 됐고. 설 연휴를 전후해서 행안위, 법사위 그리고 본회의에서 통합 특별법이 순차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지난 1986년 11월 1일 광주가 직할시로 승격하면서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지 꼭 40년 만에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로 통합이 되는 건데요. 초읽기에 들어간 광주·전남, 전남·
    2026-02-11
  • 강기정 "이진숙 전일빌딩 강연, '이진숙' 아닌 '유명한 사람'으로 신청...진짜 뻔뻔, 꼴통"[여의도초대석]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광주 5·18 사적지 전일빌딩245 강연 대관을 직권취소한 강기정 광주시장은 "강연 신청을 이진숙 씨 이름으로 안 하고 그냥 '유명한 사람'이라고 신청했다"며 "참 뻔뻔한 사람이다.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오늘(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진숙 씨가 사실은 이제 대구시장을 나오려고 일부러 광주에 와서 자꾸 무리수를 두면서 싸움을 건다"며 "저는 늘 생각해 왔다. 참 뻔뻔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라고 이진숙 씨를 직격했습니다. "이진
    2026-02-11
  • 서왕진 "송언석, 전과 22범 범죄자 이재명 정부?...낄 데 안 낄 데 못 가리나, 웃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 회장 변호했던 분인데, 이화영 전 부지사 술 연어 이런 걸로 회유하려고 했다는 논란도 있고. 그래서 민주당에서는 배신, 반역, 이재명 죽이기 추천이냐, 뭐 이런 원색적인 말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 정도까지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정청래 대표께서 공식 사과를 하셨기 때문에 추천 자체가 적절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일단은 인정했다고 보고요. 충분한 검증이 좀
    2026-02-11
  • 서왕진 "합당 제안 정청래가, 받은 조국이 뭔 죄?...밀약설 1도 없어, 진짜 모욕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관련해서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가부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합당은 없던 걸로 하겠다는 일종의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과의 합당 어떻게 흘러갈까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조국혁신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원내대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유재광 앵커: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단 윤석열 김건희 2차 종합특검 요거 특검 추천 관련해서 민주당에서 전준철 변호사, 이분이 쌍방울
    2026-02-10
  • 박지원 "장동혁, 대통령 분당 집 팔면 나도 판다?...좀 심해, 그런다고 이재명 안 망해" [여의도초대석]
    부동산 관련해서 연일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팔면 나도 팔겠다"고 냉소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고 일갈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대 대통령 누구도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관저로 옮기시면 살던 집을 팔라고 요구한 사실도 없고 그런 잡음이 나온 적도 없다"며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고 장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저도 대통령 비서실장 공관이나 국정원장 공관에서 살았지만
    2026-02-08
  • 박지원 "전두환 사진 걸자고?...왜 이명박근혜 윤석열 다 걸지, 볼만할 것, 콩가루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근데 진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가 지난 8개월간 뭘 그렇게 파괴를 했다고 파괴, 파괴, 그러는 걸까요? ▲박지원 의원: 거기에는 자기들이 망친 나라를, 자기들이 내란 쿠데타로 망친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이 불과 8개월 만에 이 나라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주가를 5천, 코스닥 천을 넘기는 이런 기적을 이루었는데.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망했으니까 이재명도 망해라? 보십시오. IMF 외환 위기를 누가 일으켰습니까. 국민의힘 김영삼이 IMF 위기를 일으킨 것을 민주당 김대중 대
    2026-02-06
  • 박지원 "장동혁 영수회담, 받고 생중계...이 대통령 꿀릴 것 없어, 국민 다 보게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8개월을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으로 규정하면서 관세, 환율, 물가, 부동산, 고용지표, 3대 특검과 사법개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이재명 정부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날을 세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심한 내홍을 앓고 있는데 본인을 대통
    2026-02-05
  • 전현희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우인성 판사, 尹도 봐줄 결심...대체 왜, 판사 기피 사유" [여의도초대석]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 씨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채 해병 수사 외압 사건 재판장으로 윤석열 씨도 무죄를 줄 결심을 한 징후가 보인다는 취지로 주장하면서 판사 기피 사유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4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3일 열린 채 해병 사건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장인 우인성 판사가 "공소사실 자체가 박정훈 진술로 된 거 아닌가"라고 특검에 물어본 것과 관련해 "특검이 박정훈 대령의 진술만으로 기소했을 리는 만무하다"고 목소리를 높여 지적했습
    2026-02-05
  • 박지원 "조국당과 통합, 이 대통령 뜻...지방선거 전 될 것, 저도 당 원로로서 그게 옳아"[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했던 대의원 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 개정이 민주당 중앙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도 무난하게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1인 1표제도 어제 60% 이상이 찬성해서 가결됐어요. 그러면 약 30~40%의 반대 당원들을 정청래 대표가 좀 설득하는 숙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지금 정청래 대표가 우선 당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2026-02-05
  • 전현희 "한명숙, 22개 구 이기고 오세훈에 져...강남 3구 잡아야 이겨, 내가 본선 필승카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집값 얘기했는데 2일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강남을 사랑하고 강북을 존경하는 서울 대통합을 하겠다"고 강조를 하셨는데. 서울 대통합 이거는 어떤 말씀인 건가요? ▲전현희 의원: 일단 서울이 과거에 강남을 개발하면서 강북 지역에 많은 희생을 강요했던 그런 역사적인 과거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역사가 지금 이제 강남과 강북의 격차를 만들었고 그것이 이제 양 지역의 또 사회적 갈등으로 지금 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리고 강남은 지금 현재 누리는 여러 가지 이제 인프라 이거는 과거에 강북을 일
    2026-02-05
  • 전현희 "권력 잃어, 김건희-우인성 판사 찰떡궁합?...개인 일탈 치부, 본질 외면, 면죄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아마는 없다"며 "정권 교체 기다리는 걸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말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다주택자들의 버티기를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추가 대책 마련을 시사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그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현희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
    2026-02-04
  • 조계원 "정청래, 합당 전당원 투표?...던지는 순간 당 분열 폭탄, 지방선거 전대 끝나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합당 이거 의원님은 어떤 입장이신가요? ▲조계원 의원: 네. 우선적으로는 좀 절차가, 당내 논의 절차가 생략된 게 너무나 안타까운 대목이고요. 그리고 지금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입니다. 이미 공천 서류까지 다 접수가 된 상황이고 심사까지 서류심사가 되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 대표께서 누구보다도 이번 공천은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 투명한 공천이 되도록 하겠다. 그걸 강조한 마당인데. 이 합당 논의가 불거지면서 합당 논의 자체가 광역이든 기초든 선거구 그러니까 후
    2026-02-04
  • 박지원 “‘김건희 무죄’ 우인성 판사, 국힘 대변인 같아...입당하길, 조희대 사법부 썩었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김건희 씨 1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박지원 의원: 그건 진짜 나쁜 재판이고. 저는 이 재판장이 달나라에서 왔는지 화성에서 나왔는지. 진짜 이거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부가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너무 분노가 치밀어서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어떻게 됐든 보십시오. 앞으로 샤넬백은요 절대 둘 받으면 안 됩니다. 뇌물로 하나만 받으면 무죄예요. 이런 재판이 어디 있어요. △유재광 앵커: 2개 중에 하나만 대가성 비슷한 게 인정이 돼 갖고. ▲박지원 의원: 이런 재판이
    2026-01-30
  • 박지원 "김건희 무죄, 재판이 썩었어...'나 이제 나가요' 웃고 있을 것, 진짜 쌍욕 나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는 V-1 위에 있는 존재라는 뜻으로 V-0로 불렸던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짜여론조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받은 샤넬백과 목걸이만 알선수재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는데 3개 혐의 가운데 2개가 무죄가 되면서 김건희 씨는 징역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재판장인 우인성 부장판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과 공동 정범으로 범행을 실행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대목에선 내내 고개를 숙이
    2026-01-29
  • 박지원 "한동훈 제명, 장동혁 나이스...닭 모가지 비틀어도 한동훈 새벽 안 와, 아무나 오나"[여의도초대석]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최고위원회를 열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 의결한 것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대표 잘했어요. 그러나 망할 겁니다. 한동훈 전 대표 잘됐어요"라고 싸잡아 냉소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동혁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아서 망할 것이다. 한동훈은 잘 됐다. 잘 됐다는 게 여기저기 간 보지 말고 '간동훈'에서 '한동훈'으로 가서 이제 정치를 시작하면 된다. 한동훈은 간 보지 말고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 탈바꿈해라. 이렇게 충고한다"고 말했습니
    2026-01-29
  • "'괴물 검사 윤석열', 더는 못 나와" vs "'구멍 숭숭, 내란 탁' 정부 중수청-공소청법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 특수부가 특수부일 수 있는 것은 공직자 범죄 수사를 거의 전담하다시피 해서 국회의원, 장차관들, 고위 공직자들 수사를 전담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직자 범죄 수사는 중수청에 남겨놨는데. 그러면 그거 결국 거기가 검찰 특수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신 대표님.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그러니까 결국에는 제가 아까 전제적으로 설명드린 대로 검찰권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상태에서 윤석열 같은 검사를 임명해 놨기 때문에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 때문에 지금 이 부작용이 나
    2026-01-29
  • "이 대통령, 검찰 입김에 속아 넘어가" vs "그럴 분인가"...정부 중수청·공소청법안 논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부가 입법 예고한 중수청법안, 공소청법안, 검찰개혁 법안을 두고 수사 기소 분리 훼손이라는 지적과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검찰개혁에 선명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과 치밀한 설계와 준비를 강조하는 국민의힘 상근 부대변인을 지낸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두 분의 토론으로 준비했습니다. 두 분 다 변호사, 법조인들이신데, 오늘 처음 만나시는 거죠? △박병언 대변인: 처음 뵙겠습니다. ▲신인규 대표: 처음 뵙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두 분
    2026-01-28
  • 윤희석 "이혜훈, 굳이 청문회까지...완전히 망가져, 야당 무시, 이 대통령 진정성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윤희석 전 대변인: 저는 굳이 청문회를 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동안 언론에 이제 딱 4주 만에 이분이 지명되고 지명 철회되는 게 4주가 걸렸는데. 그 4주 동안에 한 일주일 지나는 시점까지도 어마어마한 것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우리가 참 녹음으로 들었던 여러 가지의 음성들은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분이 없을 겁니다. 거기에 이제 부정 청약, 위장 미혼이라는 단어를 만들면서 서울의 고가 아파트의 분양을 불법적으로 받았다. 이게 이제 결정
    2026-01-28
  • 윤희석 "'0.5선' 장동혁 사무총장 발탁했는데...한동훈 정적 간주 제거 집착, 이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장동혁 대표가 퇴원한 어제(26일) 대표적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 권고 조치를 취하며 사실상 제명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미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이르면 모레 29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에서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확정 의결할 거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국민의힘과 한동훈, 어떻게 되는 걸까요? 친한계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어서
    2026-01-27
  • 윤희석 "장동혁, 한동훈 제명?...제 발로 안 나가, 가처분, 국힘 간판 자력 여의도 입성"[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출당 권고 조치를 내린 가운데, 윤희석 국민의힘 전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가처분을 신청한 뒤 이겨서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국회의원 재보궐에 나가 여의도에 입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오늘(2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징계를 확정할 거라고 보시냐"는 질문에 "지금으로써는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고 저도 이 정도 왔으면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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