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가 연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5일 4% 가까이 급락해 5,16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밤사이 미국 증시의 인공지능 관련주 급락 영향이 컸습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07.53포인트, 3.86% 내린 5,163.5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장 대비 120.07포인트, 2.24% 내린 5,251로 출발한 코스피 시장은 낙폭을 줄여 한때 5,300선을 회복했지만, 다시 가파르게 하락해 5,140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9,800원(-5.80%) 하락하며 16만 원선 아래로 내려갔고, SK하이닉스도 58,000원(-6.44%) 하락한 84만 2,000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조정 장세 속에 개인이 역대 하루 최대 규모인 6조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역대 최대치인 약 5조 원을 순매도하며 정반대의 행보를 나타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41.02포인트, 3.57%가 내린 1,108.4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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