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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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금호타이어 근로자 자살 시도, 勞勞 갈등이 배경?
    【 앵커멘트 】 금호타이어의 한 근로자가 자살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 근로자가 자살을 시도한 배경에 노노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노동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광주 북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금호타이어 근로자 34살 박 모 씨가 목을 맨 채로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CG 병원에서는 "억울합니다. 아들 미안해"라는
    2015-01-15
  • R)시내 면세점 4곳 추가..광역시 중 광주만 없어
    【 앵커멘트 】 정부가 시내면세점 4곳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는데, 광주는 이번에도 빠지면서 면세점 없는 유일한 광역시가 됐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적은데다 선뜻 나서는 기업도 없어선데, 잇단 국제행사를 앞두고 경제효과 반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추가로 설치하기로 한 시내 면세점은 서울 2곳과 제주, 부산 등 4곳입니다. (CG1) 이로써 국내 시내 면세점은 서울과 부산, 제주, 대구, 울산 등 9개 지역
    2015-01-15
  • R)KTX중 20% 서대전역 경유...저속철 전락 반발
    【 앵커멘트 】 KTX호남선 개통을 두 달 앞두고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국토부가 운행편수의 20%를 서대전역으로 경유시키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는데, 이렇게 되면 45분이나 더 걸리게 돼 지금과 다를 게 없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국토부는 KTX호남선의 하루 운행 편수 중 20%를 서대전역를 경유하도록 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운행 계획안은 국토부가 관련 시*도의 의견 수렴과정에서 나
    2015-01-15
  • 0115 타이틀+주요뉴스
    1.(호남KTX )서대전 경유 검토...저속철 우려) 국토부가 호남고속철도 운행편수의 20%를 서대전을 경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서대전 경유시 45분이 더 걸려 저속철 전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2.(광주 면세점 대상 제외)...U대회 효과반감) 정부가 올해 국내 면세점을 4곳을 더 신설하기로 했지만 광주시는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U대회와 문화의 전당 개관에 따른 효과가 반감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금타 근로자 자살 시도...(노노갈등 때문?) 노사갈등을 겪고
    2015-01-15
  • 청해진해운 여수-거문도 항로 면허 취소는 '정당'
    청해진해운의 여수-거문도 항로 면허 취소는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 행정부는 청해진해운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을 상대로 낸 여수-거문로 항로에 대한 여객운송사업 면허취소처분 취소소송에 대해 특정 항로의 면허에 대해 취소 처분을 받게 되면 다른 항로의 면허에 대해서도 취소하게 돼 있는 현행 해운법은 불합리하지 않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청해진 해운은 지난해 인천-제주 노선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항만청이 해운법에 따라 여수-거문도 노선까지 면허를 취소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5-01-15
  • 전남 177곳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 운영
    전남지역 177곳의 중학교로 자유학기제가 확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학교를 크게 늘려 전체 249곳의 중학교 가운데 70%가 넘는 177곳의 중학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전남에서 지난해에는 59곳의 중학교에서 시범 운영됐습니다.
    2015-01-15
  • 광주시, 광주FC 이사회 의결 보류 요구 논란
    광주시가 광주FC 이사회 의결로 마무리된 인사를 원점으로 되돌릴 것을 요구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31일 광주FC가 이사회를 열어 사무국장 신설 등 조직 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사무국장을 임명한 사안에 대해서 구단주인 시장에게 보고되지 않았고 경영진단이 예정돼 있다며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이사회 의결과 대표이사 결재가 난 인사까지 광주시가 개입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5-01-15
  • 경찰 112 허위신고 44.7% 감소
    112 허위 신고가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의 분석 결과 지난해 112 상황실로 걸려온 허위 신고전화는 모두 89건으로 1년 전 161건에 비해 44.7% 감소하면서 처벌 건수도 124건에서 71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위 신고가 급감한 것에 대해 경찰은 관련 사범에 대해 민사, 형사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15-01-15
  • 광주시, 목요간부회의 현안 토론회로 전환
    광주시가 보고와 지시 등으로 진행됐던 목요 간부회의를 현안을 집중 토론하는 자리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윤장현 시장은 "앞으로 목요 간부회의는 기존의 실국별 보고와 시장의 지시라는 틀에 박힌 형태에서 벗어나 공무원간 의제별 토론의 장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변화는 윤 시장이 새해 들어 민선 6기의 시정철학과 구상을 속도감 있게 실천함으로써 시민과의 약속에 대해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됩니다.
    2015-01-15
  • 이웃집서 담배 훔친 70대 할머니
    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의 집에서 담배와 현금을 훔친 70대 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낮 12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54살 박 모 씨의 집에서 담배 6보루와 현금 7만 원 등 22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75살 박 모 할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할머니는 박 씨가 집을 비운 사이 앞서 김장 김치를 나눠주고 빈 김치통을 찾으러 갔다가 담배와 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1-15
  • R) 향토기업 지역 점유율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생산공장을 둔 기업들의 연고지 효과가 해를 거듭할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물론 향토기업인 보해와 금호타이어까지 지역 시장 점유율에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53만 대를 생산한 기아차 광주공장. 이제 광주는 명실상부한 자동차 생산도시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광주지역 시장점유율은 매년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01-15
  • 전남대병원 청렴도 하위권, 전남 의료원들 중상위
    전남대학교병원의 청렴도가 전국 10개 국립대병원 중 8위에 그쳤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립대병원 10곳과 지역의료원 등 45개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공공의료기관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전남대병원의 종합청렴도는 7.29점으로 4등급에 그쳤고, 국립대병원 중 강원대와 부산대에 이어 가장 세 번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와 순천, 강진 의료원 등 전남지역 공공의료원 3곳은 모두 2등급을 받은 가운데 강진의료원이 8.38점으로 전국 29개 의료원 중 6위, 목포와 순천의료원이 각각 8위
    2015-01-15
  • 구제역,AI지역담당제 실시
    구제역과 AI에 대한 상시 지도.점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남도청 농축산식품국 과장과 담당 26명으로 구성된 ‘구제역과 AI 지역담당제’가 운영됩니다. 이는 구제역과 AI의 방역실태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방역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정책에 반영하고, 전라남도와 시군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역 담당은 각 시군의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 설치, 소독과 예방접종 등 농가의 방역실태를 지도. 점검하며 거점 소독시설 설치와 매몰지 사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합
    2015-01-15
  • R)백발의 소매치기...또 다시 교도소행
    【 앵커멘트 】 12번의 소매치기로 30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낸 70대 노인이 또 소매치기를 하다 붙잡혀 교도소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옛 속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매치기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는데, 범행에 걸린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의 한 재래시장입니다. 노인이 한 여성을 주시하며 주변을 서성입니다. 한동안 기회를 엿보다 순식간에 여성 호주머니
    2015-01-15
  • 광양서 70대 노인 차에 치여 숨져
    70대 노인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양시 중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5살 김 모 씨가 46살 지 모 씨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 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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