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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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학교급식에 유기농쌀 전면 사용
    올해부터 전남지역 모든 유치원과 학교급식에 유기농쌀이 사용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전남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 천 7백여 곳의 학교, 25만 명 학생의 모든 급식에 유기농쌀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기농쌀은 일반쌀에 비해 50% 가량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어 전남지역 유치원과 각급 학교의 전체 친환경 식재료 사업비는 49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5-01-14
  • 광주교육청, 학교 야간경비 용역 근무여건 개선
    광주지역 각급 학교의 야간 경비를 맡고있는 당직 용역근로자들의 근로여건이 개선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별로 계약해 운용하고 있는 야간 경비용역 근로자들의 주 1회 휴무와 명절 연휴기간 대체인력 지원, 야간이나 공휴일 근로시간을 늘려 인정하는 등의 근무여건 개선안을 마련하고 추가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5-01-14
  • 숲속의 전남 만들기 민간 참여 공모
    민선 6기 전남의 브랜드 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 민간 참여 사업 대상지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각 시군의 마을 청년회와 봉사회, 여성단체 등 비영리 민간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마을 숲과 담장녹화, 하천 숲, 쓰레기매립장 공원화, 관광지 주변 풍치 숲 등 생활 숲 조성사업을 펴기로 하고 사업제안서를 받습니다 공모 규모는 도비와 시*군비 각각 50%로, 18억 원 정도며 경관과 디자인, 산림, 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시군 실무협의회의 심사와, 전라남
    2015-01-14
  • 희망2015 1/14(수) 생활- 수정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수북면 고성2구 주민들이 163,000원 수북면 고성1구 주민 330,000원 수북면 새마을부녀회 100,000원 수북면 오정리 조성님씨 103,000원 영암읍 대신2리 주민들이 141,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대촌마을 주민 110,000원 벌교읍 부수마을 주민 80,000원 벌교읍 전동마을 주민 100,000원 벌교읍 진석마을 주민 60,000원 벌교읍 해도마을 주민들이 50,000원을. 벌교읍
    2015-01-14
  • <0114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시내버스 준공영제 주먹구구)..혈세 줄줄) 광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업체측이 요구한 보조금을 아무런 검증없이 그대로 지급하면서 매년 수십억원의 혈세가 낭비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영업용 화물차 증차 제한)..권리금 폭등) 화물차 영업 허가가 묶이면서 영업용 번호판의 권리금이 수백만원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들 간의 문제라며 당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남(물담배 버젓이 술집 판매*흡연)..단속 사각) 실내 흡연이 금지
    2015-01-14
  • 희망2015 114(수)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수북면 고성2구 주민들이 163,000원 수북면 고성1구 주민 330,000원 수북면 새마을부녀회 100,000원 수북면 오정리 조성님씨 103,000원 영암읍 대신2리 주민들이 141,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대촌마을 주민 110,000원 벌교읍 부수마을 주민 80,000원 벌교읍 전동마을 주민 100,000원 벌교읍 진석마을 주민 60,000원 벌교읍 해도마을 주민들이 50,000원을. 벌교읍 상장마을 주민 70,00
    2015-01-14
  • (모닝)여수 밤바다에 야간조명 설치 관공선 운항
    야간조명을 설치한 관공선 4척이 오늘부터 여수 밤바다를 운항합니다. 여수시는 행정선과 어업지도선 등 관공선 4척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매일 오후 6시 반부터 10시까지 세계박람회장, 여수항, 경도 해상을 운항하며 여수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빛노리야 축제가 끝나는 다음달까지 야간조명 설치 관공선을 운항하면서 안전항해 지도와 불법어업 단속을 함께할 계획입니다.
    2015-01-14
  • 진도 팽목항에 세월호 분향소 설치(모닝)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분향소가 진도 팽목항에 설치됐습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실종자들을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뜻에서 희생자 304명의 사진이 담긴 팽목항 분향소를 오늘부터(14일) 운영합니다. 가족대책위원회는 추모객을 맞기에 앞서 침몰과 구조 과정의 진상 규명을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오는 26일 안산을 출발해 팽목항 분향소에 도착하는 도보 순례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5-01-14
  • 여수*광양항 크루즈 관광객 27% 증가(모닝)
    지난해 여수 광양항에 입국한 크루즈 관광객이 1년 전에 비해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항만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을 조사한 결과 여수 광양항은 전년보다 27% 증가한 3만8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는 제주항이 59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상항이 24만 5천 명, 인천항은 18만 4천 명 순이었으며 관광객은 중국인이 89%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2015-01-14
  • 겨울배추 시장격리
    소비침체와 공급 과잉 등으로 산지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겨울배추의 수급 안정을 위해 542ha 면적에 대해 시장격리가 추진됩니다. 시장격리 조치는 이달 말까지 추진되는데 희망 농가들은 오는 16일까지 거주지 시군 지역 농협에 신청하면 21일까지 시군별 면적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산지 격리할 계획입니다. 시장격리 대상은 상품성이 있는 겨울배추 밭으로 농협과 계약재배 한 경우 10a당 93만 8천 원을, 계약하지 않은 경우 10a당 75만 원을 농가에 지원합니다.
    2015-01-14
  • R)여수박람회 활성화, 면세점 유치에 달렸다
    【 앵커멘트 】 네, 여수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 박람회장에 면세점 유치를 통해 민간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이 제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세계박람회 당시 8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던 여수 박람회장. (화면전환) 하지만, 폐막 3년이 지난 지금은 관광객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썰렁합니다. 정부가 3차례에 걸쳐 민간에 매각을 시도했지만 모두 무산되면서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
    2015-01-14
  • R)소아암 완치율 80%..완치 후 사회적응 지원 필요
    【 앵커멘트 】 소아암은 이제 더이상 불치병이 아닙니다. 10명 중 8명이 완치되고 있는데,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정아영 씨. 아영씨 는 10년 전 초등학교 6학년 때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의 심각함도 잘 몰랐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3년 동안 병마와 싸웠던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납니다. 힘든 치료를 마치고 완치 판정을 받은지 7년째. 앞으로 자신과
    2015-01-14
  • R)세월호 후유증 아직도 계속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세월호 사고 당시 현장에서 구조활동에 나섰던 공무원들의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여> 심리적 외상 때문에 아예 직장을 그만 두거나, 여전히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지난해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학생등 28명을 구조했던 전남도청 수산자원과 임종택 씨와 박승기 씨, 며칠 뒤 이들은 계속된 과로와 심리적 외상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아픔을 이겨내고 며칠 뒤 구조 현장으로 복귀했습
    2015-01-14
  • <0114 취재파일>물담배 증가- 이상환
    남> 그럼, 이상환 기자와 함께 물담배 흡연 실태와 대책 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2015-01-14
  • R)(모닝)영업용 번호판 권리금 치솟아..."부르는 게 값"
    【 앵커멘트 】 요즘 화물차를 갖고 있어도 영업을 하려면 수백만원의 권리금을 운수업체에 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정부가 영업용 허가를 새로 내주지 않으면서,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권리금이 치솟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국은 업체와 차주 간의 문제라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매달 20만 원 안팎의 지입료를 내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들, 그런데 최근엔 지입차를 운행하기 위해 내야 하는 돈이 또 있습니다.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번호판 권리금입니다. ▶ 싱크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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