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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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과 피조개 등 겨울철 수산물 안전
    겨울철의 대표적 수산물인 굴, 홍합, 피조개, 바지락 등이 건강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최근 3년간 양식장 조개류의 위해물질을 조사한 결과 수은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 잔류농도가 허용치 아래이고, 벤조 피렌과 다이옥신 등 환경오염물질 등에도 모두 안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조개류에는 감칠맛을 내는 글루타민산은 물론 타우린, 아연, 철, 각종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어 해독 작용과 당뇨병 예방 효능이 높습니다.
    2014-11-22
  • 국립나주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다채
    전남의 유일한 국립박물관인 나주박물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펼칩니다. 영산강 유역의 고분 문화를 보존 전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반남고분군 지역에 문을 연 국립나주박물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늘(22)부터 영상으로 되살린 문화유산 특집 전시를 열고 오는 29일에는 서울 바로크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공연을 개최합니다. 국립나주박물관에는 지난 1년 동안 14만 9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2014-11-22
  • R)자치구간 경계조정 해법없나?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를 2대 1로 결정하면서 광주시 자치구 간 경계 조정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자칫 늦어질 경우 광주 동구는 독립 선거구로서의 지위를 잃을 수 있지만 국회의원 수를 유지하자고 또 경계조정을 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큽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편차는 2대 1로 (c.g.)하한선은 13만 8천 9백여 명 상한선은 27만 7천 9백여 명입니다
    2014-11-22
  • R)전남권 의대유치 변수 발생 2라운드 돌입
    전남으로의 의대 유치 건에 대해 여러 변수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역의 의대 유치전략에 약간의 수정이 예상되는 등 의대 유치전이 2라운드에 돌입하는 상황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은 서남대의대의 폐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워 왔습니다 그러나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의대 신입생 모집을 정지하라는 교육부의 처분에 대해 취소판결을 내려 서남대 손을 들어줬습니다 의
    2014-11-22
  • R) 곶감 생산 본격화
    올해 감이 풍작을 이룬 가운데 곶감 생산이 본격화됐습니다. 곶감은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인데다 저장성이 뛰어나 풍작으로 인한 가격하락의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농가에 효자품목이 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장성 북하면의 한 곶감 농장에 먹음직스러운 감들이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한 알 한 알 깎여진 감이 긴줄에 60개씩 꿰어져 건조대에서 말려집니다. 올해는 감이 풍작을 이루면서 넉넉하게 곶감을 만들 수 있게 돼 농가의 표정은
    2014-11-22
  • R)9시 등교 토론회, 형식적인 절차 불과?
    광주시교육청이 내년부터 9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의견수렴회를 열었는데 찬반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참석자 대부분 교육청 측 관계자 등이어서 통과의례 절차만 밟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내년 3월부터 9시 등교를 시행하기 앞서 의견을 묻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아침 시간의 활용을 학생들에게 맡기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목소리가 높았지만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인터뷰-박주현/광주 성덕고 3학년 인터뷰-김지현/중학생 학부모
    2014-11-22
  • 광양시,해외 물동량 확보 협약 체결
    광양시가 인도네시아 업체들과 광양항 물동량 유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 투자유치사업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 광양항 투자 설명회를 열고 최대 한인기업인 코린도그룹, 인도네시아 최대 벌크선사인 JSK 그룹과 광양항의 정기 선적과 물동량 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인도네시아 설명회에서 인도네시아 진출한 2천 2백여 개사의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광양항의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2014-11-22
  • R)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여론 수렴나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면서 광주시가 TV 토론을 시작으로 여론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재정문제와 교통복지라는 쟁점이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윤장현 광주시장은 다음달 10일쯤 최종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둘러싼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재정부담 능력이 되느냐와 사회기반시설로 봐야 하느?니다. 반대 측은 광주시가 부담해야 할 건설비는 8천억 원이고, 운영 적자는 하루 최대 3억 원까지 늘어날
    2014-11-22
  • R)커피숍보다 많은 공인중개업소
    불황 속에 유독 공인중개업소만 급증하고 있습니다. 길을 걷다 흔히 마주치는 커피전문점보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부동산 경기가 살아난데다 조기퇴직 등으로 일자리가 없어진 중장년층이 너도나도 공인중개업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 학동의 한 상가 앞. 저마다 화려한 간판을 내건 공인중개업소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백 미터 이르는 상가 대부분이 공인중개업솝니다. 이처럼 최근 한 집 건너 한 개씩 찾아볼 수 있을
    2014-11-21
  • 전남소방본부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전술에 취해 119구급대원을 폭행하는 가해자에 대해 전남소방본부가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 들어 술에 잔뜩 취한 상태의 가해자로부터 119 구급대원이 폭행당하는 사례가 지난해보다 3배 많은 6건이 발생했다며 앞으로 소방특별 사법 경찰이 가해자를 직접 조사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됩니다.
    2014-11-21
  • 1121 타이틀+주요뉴스
    1. 갬코 후폭풍.. (EMIG도 폐업위기) 광주시가 한미합작사업인 갬코 실패에 대비해 운영해 왔던 3D업체 이엠아이지도 결국 문을 닫게 됐습니다. 잘못된 정책 판단이 혈세만 낭비하는 꼴이 됐습니다 2. (새정치 전대 룰) 신경전 가열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가 내년 2월로 확정된 가운데 선거 룰을 놓고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김동철 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 박주선 의원도 조만간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3.(전기차 애물단지전락)..혈세만 날려 광주와 전남지역 지자체
    2014-11-21
  • 광주시장*전남지사 사전선거운동 무혐의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받고 있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된 윤장현 광주시장의 사전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을 6개월 동안 수사한 결과 뚜렷한 혐의점을 찾아내지 못해 최종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지난 4월 순천시 조곡동의 한 식당에서 순천시의정동우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것은 경선 운동이며, 판례에 따르면 경선운동은 사전선거운동으로 볼 수 없다며
    2014-11-21
  • R)이엠아이지 3년만에 폐업위기
    광주시가 한미합작사업인 갬코의 실패에 대비해 운영해왔던 3D업체 이엠아이지가 3년 만에 폐업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최근 호주와 14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회생의 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광주시는 자본금을 모두 잠식당한 만큼 문을 닫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광주시의 정책 실패가 시민들의 혈세만 낭비한 꼴이 됐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CG> 광주시는 지난 2011년 산하기구를 통해 설립한 이엠아이지를 폐업하는 쪽으
    2014-11-21
  • R) 창업 증가 속 판로 확보 최대 난제
    이렇게 극심한 취업난 속에 실패를 두러워하지 않고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취업난을 대박의 꿈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람들을 강동일기자가 보도합니다. 28살 곽화옥 씨는 대학을 졸업한 뒤 청년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아토피를 겪으며 알게된 편백의 효능에 관심을 갖다 아예 편백 관련 제품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청년 실업 100만 시대에 일자리를 기다리기 보다는 스스로 일자리를
    2014-11-21
  •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회의
    제 23차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여수 엠블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부산과 경남, 제주를 비롯해 일본 후쿠오까와 사가, 나가사키, 아마구치현등 8개 시도현 지사 시장들은 한일해협 연안의 발전과 협력을 다짐하고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와 저출산 고령화와 글로벌 인재육성 관련 공동 교류 사업을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담양세계대나무 박람회와 부산크루즈 박람회, 아리타도자기박람회등 각 시도현이 개최하는 사업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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