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여순사건 등 희귀 자료 전시
네, 올해로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66년이 됐는데요..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여순사건 66주기를 맞아, 여순사건과 한국전쟁 당시 사용됐던 지도와 선전 삐라, 사진 등 희귀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송도훈 기자입니다. 1948년 여순사건 발생 직후 관련 뉴스를 실은 해외 잡지 라이프집니다 기사에 실린 2장의 사진은 경찰에 의해 처형된 좌익계 재소자라고 설명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반란군에 의해 처형된 경찰과 우익인사들로 밝혀져 잘못된 보도입니다 인터뷰-이영일/(사)여수지역사회연구
201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