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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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새정연, 전대 룰 신경전..지역 정가 촉각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년 2월 8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내에 6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전대 룰을 놓고 계파 간 물밑 신경전이 시작된 가운데, 출마를 결정한 광주*전남 의원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차기 당권의 향방을 결정할 세부적인 전대 룰 만들기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공정한 전대를 최대 화두로, 전당
    2014-11-21
  • R)[긴급점검]혈세 들인 전기차, 애물단지 전락
    전남지역 지자체들이 지난 2011년부터 경쟁적으로 관용차를 전기차로 바꿔왔습니다. 그런데 이 전기차가 도입한지 3년도 채 안돼 절반 이상 고장이 났고, 비싼 수리비 탓에 고칠 엄두도 못내 지금은 애물단지로 방치돼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 청사 옆 주차장에 세워진 전기자동찹니다. 시동을 걸었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모두 8대의 저속 전기자동차가 주차돼 있는데, 운행이 가능한 차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2014-11-21
  • R)장성요양병원 방화 노인 징역 20년 선고
    지난 5월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 불을 내 22명을 숨지게 한 80대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병원 이사장도 징역 5년 4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5월 28일 새벽, 장성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이 불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간호조무사 등 22명이 숨지고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이 병원 내부의 CCTV를 분석한 결과 병원 환자였던 82살 김 모
    2014-11-21
  • <1121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새정치 분당론 확산)..전당대회 분수령) 내년 2월8일 전당대회가 확정된 새정치연합의 분위기가 심상챦습니다. 호남과 중도의원을 중심으로 분당론이 확산되면서 전당대회 결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여>(광주~화순 왕복 4차선) 오늘 개통) 광주~화순간 왕복 4차선 국도가 착공 7년 만에 오늘 개통됩니다. 전남 동남부권 이동 시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남>(혁신도시 대중교통 열악)..대책 시급) 나주 혁신도시의 입주가 속속 이어지고 있지만 택시 등 대중교통
    2014-11-21
  • <1121 동서부 연결> - 이은민
    남> 지금 시각 00시 00분 지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남 동서부권 지역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여> 이은민 앵커, 여순사건 등 현대사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구요?
    2014-11-21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121)
    남(새정치 분당론 확산)..전당대회 분수령) 내년 2월8일 전당대회가 확정된 새정치연합의 분위기가 심상챦습니다. 호남과 중도의원을 중심으로 분당론이 확산되면서 전당대회 결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여>(광주~화순 왕복 4차선) 오늘 개통) 광주~화순간 왕복 4차선 국도가 착공 7년 만에 오늘 개통됩니다. 전남 동남부권 이동 시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남>(혁신도시 대중교통 열악)..대책 시급) 나주 혁신도시의 입주가 속속 이어지고 있지만 택시 등 대중교통 상황은 열악하기만 합니다. 지자
    2014-11-21
  •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광양 주민들이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상경 투쟁에 나섭니다. 광양 백운산국립공원지정추진위원회는 광양 백운산을 서울대에 무상양도할 수 없다며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촉구를 위한 상경집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광양시와 의회에도 백운산을 지켜내기 위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양 백운산국립공원지정추진위는 그동안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을 위해 8만 3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정부와 국회에 서명부를 전달한데 이어 지난 6월부터는 매주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목요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4-11-21
  • 목포시,내년 예산 6,228억원 편성
    목포시가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5.7%, 334억 원 증가한 6천 22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의회 정례회 연설을 통해 복지비 등 국비지원에 따른 지방비 부담액이 증가하면서 내년도 예산이 증액 편성됐다며 사업의 우선 순위와 타당성을 검토해 예산 집행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 살림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빚을 줄이기 위해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등에서 5억 원을 삭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4-11-21
  • 순천의회-시민단체 방청 갈등
    순천시의회와 시민단체가 행정사무감사 방청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행*의정 모니터연대는 오는 24일부터 순천시의회 각 상임위별로 2명에서 3명씩 모니터 요원을 배치해 의원 평가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의회가 모니터단의 방청을 최종 허가하지 않으면서 양측 간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회의내용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만큼 방청이 필요없다는 입장인 반면 모니터연대는 의회가 시민의 알권리를 거부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4-11-21
  • R)여순사건 등 희귀 자료 전시
    네, 올해로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66년이 됐는데요..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여순사건 66주기를 맞아, 여순사건과 한국전쟁 당시 사용됐던 지도와 선전 삐라, 사진 등 희귀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송도훈 기자입니다. 1948년 여순사건 발생 직후 관련 뉴스를 실은 해외 잡지 라이프집니다 기사에 실린 2장의 사진은 경찰에 의해 처형된 좌익계 재소자라고 설명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반란군에 의해 처형된 경찰과 우익인사들로 밝혀져 잘못된 보도입니다 인터뷰-이영일/(사)여수지역사회연구
    2014-11-21
  • R)광주-화순간 4차선 도로 개통
    광주와 화순을 잇는 왕복 4차선 국도가 착공 7년 만에 오늘 오후 개통됩니다.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물류비가 절감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광주와 화순을 잇는 국도 22호선이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길이 5.7킬로미터, 폭 20미터, 왕복 4차선 규모로 모두 천 2백 30억 원이 들었습니다. 첫 삽을 뜬 지 7년 만인 오늘 오후 4시 전면 개통됩니다. 가파르고 굽은 기존 도로에 비해 새로난 도로는 완만하고
    2014-11-21
  • R)새정치연합 호남의원들 분당론
    남>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당대회 날짜가 내년 2월 8일로 확정됐는데요.. 분위기가 심상찮습니다. 여> 친노와 비노간의 골이 깊어지면서 호남과 중도진영 의원들을 중심으로 분당론이 확산되고 있는데, 전당대회 결과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새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는 내년 2월8일로 정해졌습니다. 새대표는 위기의 당을 재건하고 20대 총선의 공천권을 갖기때문에 당내 계파별로 관심이 높은 상황입니다. 지역에서도 박지원의원과 박주선의원
    2014-11-21
  • R)택시 없는 혁신도시 택시이용 방안 검토해야
    빛가람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입주가 마무리돼가는 가운데 턱없이 부족한 대중교통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를 광주와 나주의 택시공동사업구역으로 지정하면 어느정도 숨통을 틔울 수 있지만 택시업계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논의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널찍한 도로 위를 지나는 차들 가운데 택시의 모습을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간간이 손님을 실은 광주지역 택시만 눈에 띨 뿐입니다. 싱크-나주지역 택시기사 / 물론 (택시
    2014-11-20
  • 미국 글렌데일시 시장 일행 순천 방문(모닝)
    외국에서 최초로 위안부소녀상을 건립한 미국 글렌데일시 시장 일행이 1박 2일 일정으로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글렌데일시가 주최한 위안부의 날기념 문화 행사에 전통공연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순천시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역사 바로 세우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글렌데일시 시장 일행의 방문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글렌데일시와 지속적인 교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014-11-20
  • R) 입시 혼란 속 진학 설명회 열기
    쉬운 수능으로 수험생들의 점수가 고공행진을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험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예측불허인 이번 입시의 혼란을 반영하듯 오늘 광주교육청에서 열린 진학설명회에 5백 명 가까운 학부모들이 몰렸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해 수능 영어의 1등급은 93점~95점, 하지만 광주지역 고 3수험생 가채점 결과 올해는 1등급은 98점, 94점이면 2등급에 그칩니다. 올해 문제가 되고 있는 수학B는 지난해 1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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