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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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119)
    남>(전남 친환경 신뢰 추락)..대책 시급) 잇단 친환경 인증 취소로 전남농산물의 신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인증제도 개선과 함께 농가의 노력과 정부지원 대책이 시급합니다. 여>(광주시 갬코 진상위 구성)..의도는?) 광주시가 갬코사태 진상을 밝히겠다며 갑자기 민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현재 재판 중인데다 강제력도 없어 의도에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전남 펜션 4천개 난립) 관리감독 허술) 전남지역 펜션이 무려 4천 개가 넘지만 관리감독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불법행위에도 명확한 기준조차
    2014-11-19
  • 순천시,중국 여행사 초청 팸투어
    순천시가 중국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오늘(19)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중국 산둥성 지역 여행사 대표와 언론사 관계자 등 20명을 초청해 순천만과 순천만정원, 낙안읍성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는 팸투어를 벌일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쇼핑이나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생태체험과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임을 부각시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2014-11-19
  • 목포과학대 건강 100세 운동
    목포과학대학교가 건강한 노후 설계와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100세 운동 힐링 축제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간호과와 물리치료과 등 9개 학과의 재학생들이 참여해 치매검사와 구강검진,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 설계를 위한 토탈 웰빙 서비스 프로그램 시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4-11-19
  • R)세풍산단 개발 차질
    네, 5천억 원을 투입해 개발될 여수와 광양을 잇는 세풍산단은 광양만권 경제활성화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광양시가 산단 개발에 필요한 재정부담에 난색을 보이면서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기능성 화학 소재 클러스터와 외국인 전용산단 등 여수와 광양산단의 연계 산단으로 1조 7천억 원의 경제 효과가 기대되는 광양세풍산단, 세풍산단 개발업체와 금융기관은 최근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비 확보를 위해광양시에 이자 보증과 토지 매입 확약 등을 개발의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2014-11-19
  • R) 저비용 항공 인기
    요즘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저가 항공이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인깁니다. 광주~제주 노선 탑승객이 취항 두 달 만에 4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지난 9월부터 광주 ~ 제주 노선에 취항한 저비용 항공이 인깁니다. 기존 항공사보다 30% 가량 싼 저렴한 가격으로 제주도를 갈 수 있는 잇점 때문에 취항 두 달 만에 한달 이용객이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광주 ~ 제주 노선의 경우 티웨이항공의 점유율이 34%로 가장 높았고, 아시아나가 33%,
    2014-11-19
  • R)"전남 친환경농업 경쟁력 시급"
    남> 최근 친환경 인증 취소가 잇따르면서 전남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 있는데요... 여> FTA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인증제도 개선은 물론, 정부의 지원과 농민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친환경 농지 면적은 전국의 절반인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인증 취소가 잇따르면서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최대 생산지의 위상도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CG1) 실제 지난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친환경농산물인
    2014-11-19
  • R)최악의 취업난..갈 곳이 없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취업시장도 바짝 얼어붙은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대학생들의 근심이 어느 때보다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채용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고 중소기업에 대한 취업 준비생들의 선호도는 여전히 낮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취업 정보 게시판을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기업들의 하반기 공채 원서접수가 끝난 이후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싱크-취업준비생 / 아무래도 월급이나 연봉에 관해서.. 나
    2014-11-18
  • R)기아차 전 노조 간부 채용 사기 의혹
    기아차 광주공장의 전 노조 간부와 관련한 채용 사기 의혹이 내부에서부터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대규모 채용비리로 홍역을 치렀던 노조와 회사 모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도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아차 노조의 긴급 성명섭니다. 한 조합원이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의혹 가운데 일부가 사실로 확인됐다는 내용입니다. 채용 사기 의혹의 핵심 관계자로 지목된 건 전직 노조 간부.
    2014-11-18
  • R) 갬코 진상규명 민간위 정치적 논란"
    광주시가 2년 넘게 검찰수사에 이어 재판이 진행 중인 갬코 한미합작사업의 진상을 밝힌다며 최근 민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민간위원회를 구성할 법적 근거가 없고 증인출석에 대한 강제력도 없을 뿐더러 재판 중인 사건을 다루는 것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시는 국제사기로 결론이 났던 3D 한미합작사업 갬코 진상을 규명한다며 시민단체 등 10여 명으로 민간위원회를
    2014-11-18
  • 금호타이어 파업 수순.. 워크아웃 악영향 우려
    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실상 파업수순에 돌입하면서 워크아웃 졸업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지난 5년 동안 직원들의 희생이 계속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본급과 임금삭감분 환원 요구를 무시하고 격려금 200%로 임금 협상 타결을 시도하는 사 측의 성의 없는 자세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 (18)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고 파업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0일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동쟁의 신청을 한 뒤 다음달 전 조합
    2014-11-18
  • R)우후죽순 펜션 불법투성이
    펜션과 같은 숙박업소가 전남지역에만 4천여곳에 달하고 있지만 관리감독이 허술해 불법 건축물도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10명의 사상자를 낸 펜션의 바비큐장 역시 이런 불법건축물인데요 등록 형태에 따라 적용하는 법과 안전기준이 달라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무안의 한 펜션입니다. 목재 지붕으로 만들어진 방갈로가 펜션
    2014-11-18
  • 4명 사망 담양 펜션 업주 부부 내일 소환
    화재로 4명이 숨진 담양 펜션의 주인 부부가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아 경찰이 다시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담양경찰서는 펜션 업주인 광주의 현역 구의원 최 모 씨 부부에게 오늘 오전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지만최 씨 부부가 치료를 이유로 소환을 거부해 내일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 부부를 상대로 펜션에 불법건축물이 들어서게 된 경위와 부실한 안전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입니다.
    2014-11-18
  • R)세월호 범대본 해체, 유가족 반발
    세월호 사고 수습을 위해 진도에 꾸려졌던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사고 발생 217일 만에 오늘 공식 해체됐습니다. 세월호 피해 가족들은 수색 종료 이후 대책도 없는 범대본의 일방적 해체가 선체인양 포기와 책임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세월호 참사 사고 수습을 위해 진도에 꾸려졌던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오늘 공식 해체됐습니다. 수색 종료를 선언한지 일주일, 참사가 발생한지 217일 만입니다. 싱크
    2014-11-18
  • R)광주시 도넘은 측근심기, 정관까지 바꿔
    윤장현 광주시장의 산하기관 임원에 측근과 보은 인사 심기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를 도왔던 인사들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요건을 바꿔가며 산하기관 임원에 임용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아예 정관 변경까지 추진하며 자기 사람 심기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영어방송의 이사회 개최안입니다. 방송본부장직 임기 연장 시 연령제한을 없앤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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