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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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공기’가장 깨끗...미세먼지 농도 최저
    전남지역의 미세먼지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아 대기가 가장 깨끗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발간한 2013년 대기질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지역 15개 대기오염 자동측정소의 대기 질은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38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은 중국대륙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오염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이번 평가결과로 지난 2004년 이후 제주도와 함께 전국최고의 대기청정 지역임을 재입증하고 있습니다.
    2014-11-16
  • 광주시, 혁신도시 연계기업 유치활동
    광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이전과 관련한 기업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열렸던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ICT 콘텐츠산업 기업유치 설명회에서 영상콘텐츠 제작과 모바일 게임분야 수도권 기업 16곳이 이전의향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기업들은 광주시의 문화콘텐츠산업과 혁신도시 관련 공공기관 등의 연계사업 방안에 대해서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4-11-16
  • 2015 광주U대회 온라인홍보 활동 본격
    내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를 앞두고 온라인 홍보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7월 열리는 U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호남권 소재 12개 대학 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현장 이벤트를 펼치고 있고, SNS 친구 맺기 등 연계홍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활동에 힘입어 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등 온라인 채널구독자가 3천명으로 늘어났고 대회 관련 게시물조회도 5배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11-16
  • 전남어촌체험마을 2년 연속 대상 수상
    전남지역 어촌마을이 전국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매생이 수확 체험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장흥 신리마을‘이 대상을, ‘해남 사구마을‘은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강진 서중마을이 대상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받았는데 전남지역 어촌체험마을은 29개로 전국 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4-11-16
  • 부패식품 사용*원산지 허위 13곳 적발
    불량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한 광주시내 유명식당과 식품제조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특별사법경찰단은 수입신고를 하지 않고 들여온 외국식품을 식재료로 사용해온 광주지역 모 음식점 등 유명식당과 식품제조 업체 13곳을 적발하고 이달 안에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부패식품이나 무등록 제조 가공된 저가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원산지를 속여 팔아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4-11-16
  • "이름만 조교는 기간제법 적용 대상"
    조교라는 직책으로 임용됐어도 연구 등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다면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한 기간제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 13민사부는 전남대 홍보실 전 직원 박 모 씨가 대학측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박 씨의 경우 조교 명칭으로 임용돼 홍보기획 업무만을 담당했다며, 계약기간 만료라는 이유만으로 박 씨를 해고한 것은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 2010년 3월 박 씨를 조교로 임용해
    2014-11-16
  • R)F1 멈춘 서킷, 모터스포츠 메카로 탈바꿈
    영암 F1 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비록 올해 F1 대회가 무산됐지만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국내외 대회 유치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레이싱 자동차들이 굉음을 내며 서킷을 질주합니다. 300km를 육박하는 속도로 내달리다 이내 연기를 내뿜으며 360도 회전합니다. 두 대에서 넉 대씩 짝을 이뤄 펼
    2014-11-16
  • 전남 11개 시군 ‘100원’택시 내년 도입
    전남지역 11개 시군이 저렴한 비용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100원’택시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합니다. 전남도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내년 100원 택시사업을 추진할 기초자치단체로 나주시와 광양시 곡성군과 고흥군 등 11개 시군을 선정해 총 19억 9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100원 택시사업은 주민들이 택시요금 100원을 주면 읍면소재지까지 갈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오는 2016년에는 전남 지역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4-11-16
  • 광주진학협"전대*조대 의대 합격선 387점"
    전남대와 조선대 의예과의 합격선이 수능 원점수 기준으로 387점 이상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지역 고등학교 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지역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대와 조대 의예과를 지원하려면 총점이 원점수 기준 4백점 만점에 387점 이상을 받아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영어교육학과와 수의예과는 각각 365점 , 인문계열은 327점 내외 조선대는 영어교육과 등 상위권 학과는 330점대 내외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4-11-16
  • R) 광주 공공도서관 경쟁력 부족 (리)
    지식기반시대 도시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공도서관인데요, 광주지역 대형 공공도서관의 도서 구입비와 전문인력 수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떨어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예전과 달리 시험공부보다 지식정보를 얻기 위한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허인호 중학교 3년 인터뷰-김민지 중학교 2년 40~50대 60대의 도서관 이용
    2014-11-16
  • ‘전남 화재 57% 부주의가 원인 ‘
    전남지역 화재 10건 중 6건 정도가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 동안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 2천 6백 55건 가운데 57%인 천 5백여 건이 부주의로 일어났고, 전기합선 등 전기적 요인이 17.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장소별 화재건수는 주택과 아파트가 27%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 9.6% 임야 7%로 조사됐습니다.
    2014-11-16
  • R)담양 펜션 화재, 피해 왜 컸나?
    이번 화재는 30여분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무려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피해가 컸던 것은 식당건물 전체가 불에 잘 타는 재질로 만들어져 있는데다, 탈출로가 비좁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젯밤 화재로 10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모 펜션의 실내 바베큐장. 불은 30여분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건물은 앙상한 뼈대만 남았습니다. 건물 외벽과 지붕이 샌드위
    2014-11-16
  • R)담양 펜션 화재..4명 사망 6명 부상
    어젯밤 담양의 한 펜션 식당건물에서 불이 나 대학생 등 4명이 숨지고 6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상자 대부분은 전남의 한 대학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소속 학생들로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 식당 건물에 불이 나면서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새까맣게 타버린 건물에 앙상한 뼈대만 남았습니다. 불에 그을린 학생들의 옷은 다급했던 상황을 짐작케 합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담양군
    2014-11-16
  • 지자체*유관기관, 亞전당과 연계방안 모색
    내년 개관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유관기관이나 단체들이 늘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최근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현장 토론회를 문화전당에서 열어 내년 개관하는 문화전당과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의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연계하는 방안을 찾는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지역 건축사협회도 국내최대규모의 건축행사인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를 문화전당에서 개최하는 등 최근 문화전당을 활용한 지역발전방안을
    2014-11-15
  • 여수 인근 해상서 어선 충돌.. 2명 부상
    여수 인근 바다에서 어선끼리 충돌해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여수시 화양면 삼도 인근 해상에서 51살 전 모 씨의 7.9톤급 어선과 59살 강 모 씨의 1.7톤급 어선이 충돌해 강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 해경은 조업을 가던 전 씨가 정박 중이던 강 씨의 선박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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